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가로 말풍선은 생각, 세로 말풍선은 독백(혹은 대화) 입니다.] [프롬 파티 이후, 본가에 돌아간 에이든의 시점 입니다.] ----년, --월, --일. 전쟁에서의 공을 세워, '마틴슨' 가의 가주로 임명받았다. 아버지는 나를 인정하셨고, 어머니 또한 나를 자랑스러워 했다. 다른 형제들의 희생을 위해서라도 나는 '마틴슨' 가를 지금보다 더 키워낼 것이다....
이른 아침 눈을 떴을 때, 강징은 어딘가 평소와는 다름을 느꼈다. 창문에서 들어오는 햇빛의 방향이 달랐고, 침상에 깔려있는 이불의 감촉이 달랐으며, 무엇보다 주위를 맴도는 공기가 달랐다. 연화오의 공기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어느정도 물기를 머금어 느긋한 정취를 느끼게 했다. 그런데 지금 피부에 닿는 공기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강징은 침상에서 일어나 손을 뻗...
퍽 벽에 던져진 필통이 땅에 떨어졌다. 와직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안에 들어있은 것중 무언가가 부러진 모양이었다. "꺼져! 안꺼져?!" "공대, 진정..." "너 나가!" 바닥엔 이미 던져진 책과 가방, 심지어 베개까지 온갖 것들이 떨어져 있었다. "와시바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그리 지었다고 이번생에까지 공을 만나야 하는거야?!" "죄야 지었잖...
ㅂ해진 ㅎ세훈 ㅅ카루 기반 극 중 섬세한 팬레터~투서 시점 "그래서, 뭘 어떻게 하고 싶은 건데. " 이희아는 제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세훈이 답답하기만 했다. 매번 이런 식이지. 희아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누르다 한숨을 뱉어냈다. 정세훈이 이럴 때마다 희아는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았다. 애초에 서로 좋자고 하는 일이었다. 뭐가 문제인지. 정세훈도 알고 있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야 오늘 적셔~~~ 좋아 먹고 죽자 와아~~~!!! 건배~~~~~~!!!!!!!!!! 몇개월동안 송파구 경찰서 강력1팀을 골 때리게 했던 살인 사건의 범인이 성공적으로 검거되었다. 며칠동안의 지옥 같던 잠복수사도 이번 사건 해결에 한 몫 했다. 잠복수사에 발 벗고 나선 영빈과 석우는 당연히 회식 자리의 주인공이었다. "석우야 영빈아 정말 수고 했다. 오늘 ...
한철 머무는 마음에게 서로의 전부를 쥐여주던 때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박준, 마음 한철 마음 한철 中 향 * 얘한테 나는 뭘까. 인간 베개? 백경은 제 무릎을 베고 누운 단오를 내려봤다. 항상 그랬듯 장난처럼 시작한 은단오의... 이젠 세기도 힘든 n번째의 연애가 막을 내린 날이었다. 교실로 들어가려는 백경의 팔을 붙잡고 보건실까지 끌고 가더니, 그때부터 ...
모기에 물렸다. 12월이었다. 씨발 이게 말이나 되나? 사시사철 긴팔을 애용하곤 했던 이건희는 팔뚝에 발갛게 올라온 붓기에 오열했다. 모기 같은 한낱 미물에게는 시베리아 북풍같을 헬반도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여태까지 어떻게 꿋꿋이 살아남았는진 모르겠으나, 정말 모기가 맞다면 올해의 모기상이라도 쥐여 주고 샴페인도 터뜨리라고 들려 주고만 싶었다. 개간...
下 평화로운 여름, 오후 동식은 나른하게 마루에 누워 하늘을 보았다. 올 여름은 별 무더위 없이 지나가는 듯 했다. 도시와 다르게 시골의 여름은 바람 덕에 무덥지 않았다. 인우는 몸이 차서 그런지 몇 년간 이 여름을 잘 보냈다. 겨울엔 걱정이지만, 어제 집 앞에 작년에 심은 토마토를 거둬서 그런지 몸살 끼가 생겼다. 장을 보러 가야해서 몸을 끙끙대자 인우가...
소년을 찾기 위해 전국이 들끓었다. 하지만 남자는 물건을 찾는 것도 완벽했지만, 숨기는 것은 더없이 완벽했다. ** 반짝이는 물건을 훔치는 것에 대해선 죄책감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물질이라는 것은 돌고 도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아무래도 ‘사람’을 ‘훔치’는 것은 조금 다른 개념이었다. 강아지 한 마리 제대로 키워본 적이 없는 ...
길거리에서 피어나는 꽃들이나 꽃집에서 파는 꽃들을 보고는 아무렇게나 둬도 잘 자란다던가, 동물보다는 손이 잘 가지 않는다던가 하고 흔히들 착각하고는 하지만 꽃이라는것은 의외로 섬세한 생물이다. 때때로 동물보다도 더 섬세하고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것이 이 꽃이라는 생물이다. 본격적으로 가업을 잇기위해서 공부를 시작했을 무렵, 아버니께서 날 앉혀놓은 채 그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