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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우경민호 대학 시절 ~ 우경이 유학 시절까지 약 7년 간의 시간을 간략하게 다룹니다. * 주로 우경이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경이가 민호에 대한 감정을 어떻게 자각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것 같아요. 계속 시간대가 전환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7년의 밤 (1) - 뉴욕 맨해튼, 2013년 여름 우연히 들어간 뉴욕의 클럽에서...
4. 결심 뭐..., 대학생의 자취방이 다 그렇겠지만 욕실이 매우 좁았다. 팔을 좀 뻗으려니 벽이나 천장에 부딪히기 일쑤였다. 샤워기를 트니 변기가 젖는다거나 하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물이 조금만 차올라도 넘실넘실 욕실 밖을 적시려들었다. 뭐 이딴 집에 사냐. 궁상맞게. 경윤은 대충 등목한다는 생각으로 빠르게 샤워를 했다. 수건은 꼭 지 주인마냥 뽀얬다....
-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한동안 닫히지 않았다. 뭐 택배 왔나? 나는 누운 자세 그대로 팔을 뻗어 그가 벗어둔 티셔츠를 끌어왔다. 만지작거리다 가슴팍이 닿았던 자리에 볼을 부볐다. 그냥 가지 말라고 할 걸. 빨리 와아. 나 벌써 외로우니까. 머릿속에 흐르는 야한 영상에 속이 간질거렸다. 이럴 땐 어린 게 억울하다. 그 늑대 같은 인간을 잔뜩 홀려 ...
ᅠ성좌가 된 김독자는 또다시 연회에 초청되었고, 그가 손 쓸 필요도 없이 유중혁 또한 연회에 초청되었다. 저번의 연회가 흐지부지 끝난 것에 대해 신경 쓰인 성좌가 다시 한번 기회를 연 모양이었다. 이미 성운을 개설한 둘은 설화를 이어받을 수 없었지만, 시나리오에 가장 많고 큰 공을 세운 둘은 당연하다는 듯이 연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게다가 김독자는 성좌였...
안녕하세요. -K/M/P/E: 네, 안녕하세요. 카를 멘델스존 바르톨디 씨, 마리 멘델스존 바르톨디 씨, 파울 멘델스존 바르톨디 씨, 엘리자베트 멘델스존 바르톨디 씨, 맞으시죠. -M/E: 네, 결혼 전 성으로 부른다면요. 알겠습니다. 어려운 발걸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 별말씀을요. -M: 저희가 더 영광이죠. 벌써 이십 오 년 전 일이죠, 아버님께서...
"여긴... 어쩐 일이에요?" "네가 걱정되서.. " "네?" "다음주부터 또 아프다고 할까봐... " 하긴.. 어스가 내 걱정할 일이 없지.. 아까 비 맞았을텐데 생각에 따뜻한 수건과 따뜻한 우유 한잔을 준다. 그런데 이 비 오는데 뛰어 온건가? "뛰어... 온거에요?" "아, 아니.. 들었어 트라우마 있다며?" "아 그래요" "오늘.... 혼자 있을수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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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장은 꿈을 꾼다. 꿈에서 그는 늘 긴 사막의 길을 지프차 한 대를 끌고 간다. 어쩐지 마음이 급해서 의아하다. 이렇게 평화로운 광경인데, 왜 마음이 이다지도 못 견딜 지경인지. 한참을 달리던 군단장은 이내 기이한 것을 본다. 사막에 쌓여 있던 모래가 사실은 누군가의 눈알이거나 얼굴인 광경. 익숙한 얼굴들이 거기에 쌓였다. 켈시나 히로, 자신의 군단, 구...
* 성적인 표현은 없지만, 미성년자와 성인 간의 사랑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장은 이런 행위가 실제로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행위이며, 현실적으로 추잡하고 역겨운 소재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실과 픽션을 구분해야 함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 소재가 불쾌하신 분, 또는 현실과 혼동하여 생각하시는 분은 부디 이 글을 읽지 마시고 뒤로가기 버튼을...
버스를 타고 떠나는 내내 졸던 주연은 휴게소에 도착하고서야 개코(늑대는 본디 개 과다) 킁킁거리며 일어났다. 통감자? 잠에서 갓 깬 것 치고는 아주 분명한 발음이었다. 승민이 친구와 십분동안 줄서서 겨우겨우 사온 그 통감자를 한 입 얻어먹은 주연이 오물오물 느릿하게 씹으며 창 밖을본다. 너 화장실 안 가도 돼? 이주연의 넘버투 보모 오승민이 물으면 주연이 ...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동도 다 트지 않은 아주 이른 아침. 새벽이라고 하는 편이 더 어울릴 것만 같은 보라색과 다홍빛이 적절히 어우러진 하늘. 창밖에 시선을 던진 채로 목 스트레칭을 하던 영호가 천천히 뒤를 돌았다. 센터에서 가장 먼저 불이 켜지는 곳이라고 해도 무방한 센터장 집무실에는 센터장인 태용과 1팀의 임시 팀장인 재현도 함께였다...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임신은 정말 이상하다. 사람의 피를 바짝바짝 말려버리는 통에 연우는 원치 않게 절식 중이었다. 먹어야 하는데 입덧으로 제대로 먹을 수가 없고. 배고파서 음식을 구해오면 갑자기 먹기 싫어지고, 돌아서면 갑자기 먹고 싶어지고. 그런데 이 때에 아이의 뇌세포가 제대로 만들어지는 시기여서 먹긴 먹어야 했다. 그런데 먹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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