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권과_티켓 [ 장난스러운 바다 ] " 저와 한 잔 하시지 않겠습니까~? ” 이름 : 월령 나이 : 31 성별 : XY 키 / 몸무게 : 185cm / 75kg * 외관 : 얇고 채도 낮은 금발의 머리카락을 느슨하게 묶어 올렸습니다. 적당히 웨이브진 머리카락은 어깨의 조금 위를 스칩니다. 현재는 금발에 파란색으로 염색한 흔적이 남아 있다. 또한 그의 눈은...
그 선배를 모르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여자애들 입에서는 흔히 오르내리는 이름이었고, 학교 표지 모델이었고, 이고, 무엇보다 190이 넘는 장신이 캠퍼스를 휘적이는데 시선이 따라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무슨 학과랬더라. 기억 못 하는 걸 보니 학교에서 알아주는 학과는 아니었다. 그렇다고 음대생도 아니었다. 음대생이 아닌 게 뭐, 왜. 애먼 곳에 꼬투리를 ...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최신이기때문에... 윗 로그일수록 지금과 캐해석이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높은 확률로 다름) 처음 그렸던 지우스(이때 그린 애들이 다 초록색이어서 파레트가 초록초록했음) 아마 지금 그리라하면... 왼쪽분도 만만찮으실듯... 울보여우 칭호 떼셔야할것같아요 선생님 이것도 지금은 캐해석이 많이 달라졌는데..(ㅋㅌㅊㅋㅌㅊ)지금 제 안의 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얘, 나 공무원이야. 위에서 까라면 까는 거지. 영숙이 생각하기에도 치졸한 변명이었다. 제 나이의 반절보다 더 어린 목숨들을 사지에 내몰고 짐짓 웃으면서 할 말은 아니었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걸음마다 발에 채이고 발음마다 목에 걸리는 감정의 첫머리는 늘 후회였다. 지난하게 긴 하루의 끝에서 잠기운에 까무룩 잊어버렸던 마음이 많았지만 그것만은 꼭 지니고 ...
지성은 절대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는 일이 없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종천러’가 자신에게 넘어 오느냐마느냐는 바로 오늘, 고대하던 만남에서 결판날 터였다. 지성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주저앉는 대신 ‘종천러’에게 집중하기로 마음먹었다. 휙- 다트의 위치를 확인한 지성이 벽에 흘러내리듯 주저앉았다. 동그란 푸른색 점과 그 옆의 붉은색 면 사이 ...
Warrior of Light Hyde 하이드 중원 휴런 남성, 나이 불명. 172cm, 마름 그는 제4의 벽을 허문 자로, 이 세계가 만들어졌음을 인지하고, 정해진 규격의 시스템이 존재함을 알며, 그 시스템의 일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 시나리오, 임무 다시 하기 등) 처음부터 그가 이 세계에서 배제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우리ㅡ이 글을 읽는 ...
해리엇은 전날보다는 익숙하게 아침을 맞이했다. 준비를 마치고 거실로 나가니 익숙한 뒷모습이 보였다. “안녕히주무셨어요?” “그래. 식사해라.” 어제와 다를 바 없는 메뉴였지만 밥투정을 할 처지가 아닌 해리엇은 만족했다. 식사를 하자마자 스네이프는 실험실로 들어가 곧장 베리타세룸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해리엇은 그의 옆에서 머쓱하게 서있었다. 한창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