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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남(사)친 나재민 망했다. 재민이 다가왔다. 시선은 동혁에게 둔 채로 평소보다 싸늘하게,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여주야 뭐해?" "ㅇ..어어? 아 나 그냥..." 그 다음 말을 생각하고 있던 사이 재민이 내 손목을 잡아당겼다. 동혁에게 인사를 할 타이밍마저 놓치고 재민의 손에 잡혀 이끌려 나왔다. "...김여주 너 뭐하는데 아주 나랑 한 약속은 다 까먹었...
. . . 이문덕이 아뢰기를, “역적의 변고를 선동하고 지금 적이 도모하고 있는 계책을 빚어낸 것은 모두 부원군의 소행입니다. 그 정상을 다시 물을 필요가 없고, 또 살려 두었다가는 놓칠 염려가 있으니, 이 자리에서 참수하는 것이 적절할 듯합니다.” 하고, 서군호가 아뢰기를, “모든 일가를 잡아 역모의 내력과 흉악한 역적의 일당에 대해 엄한 형벌을 가하면...
다리의 상처가 거의 다 아문 뒤 등교했던 월요일, 내 예상과 다르게 전희우는 매우 조용했다. 전희우가 나서질 않으니 나에 대한 거짓된 소문들도 빠르게 거의 다 사그라들었다. 그로써 나는 알 수 있었다. 내 소문이 점점 부풀려지던 이유가 다 전희우 때문이었구나. 그리고 윤정한과의 사이는, "......" "안녕하세요." 점점 일방적인 관계가 되어가고 있었다....
모든 것을 말하고 우성이 자신을 떠나버린지 어느덧 일주일. 그렇게 도망치듯 자신을 떠나간 우성을 명헌은 붙잡을 수 없었다. 충분히 이해가 되는 행동이었으니까. 자신같아도 세 달동안 알고 지냈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던 사람이 사실 마녀라는 사실을 말한다면..믿지 못했을 것이 뻔했다. 자신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우성이었지만, 우성에게 자신은 그저 지나가던 한 ...
내 삶의 행간[行間]은 행[幸]을 동반하지 않는다. 그 작은 간극 속에는 오랜 버림의 역사가 있다. 작고 볼품없이 말랐던 나의 엄마는 십자가 지고, 죽을 자리 찾아가던 예수처럼 부엌 옆 쪽방 문 걸어 잠갔다. 굳게 닫힌 문 안에서 들리던 일정한 소리. 쾅, 쾅, 쾅. 남들은 살기 위해 초인적 힘 발휘한다던데 엄마는 죽기 위해 온 힘을 쏟아 부었다. 그렇게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삐---!!삐---!!삐---!! 차는 마침 잘 왔다고 그 또래 남자애를 반기는 거 같이 시끄럽게 울어댔다.누가봐도 차에서 가방을 훔치는 상황에 변명거리가 떠오르지 않던 지훈은 입을 열었다. 어..이거 누가 훔쳐가길래.... 멍청하긴, 바보가 아닌 이상 이렇게 상황에 맞지 않은 변명에 넘어갈 사람이 어디있냐며 차라리 가방을 들고 뛰던지,가방을 던져서 시간을...
“오필리아.” 티쿠타쿠는 눈을 감았다. 시간의 틈새에서 처음으로 눈을 떴던 그때를 기억했다. 밤하늘빛 머리칼이 은하수처럼 물결치던 장면과, 별빛 한가운데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던 두 눈동자. 그 눈빛에서 얼마나 많은 위안을 얻었는지 오필리아는 모를 것이다. 몰랐으니까, 그런 선택을 한 거라고. 티쿠타쿠는 조용히 원망해 본다. “오필리아.” 검게 물든 목소리가 ...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폭력 이 글은 허구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정윤오 대위님의 손에는 다시 반지가 끼워졌다. 아직 완벽하게 가이딩을 조절할 수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래도 여전히, 손바닥에는 정윤오 소위님의 그 따뜻한 손길이, 가이딩이 남아있었다. 절대 잊을 수 없을, 그런 감각이었다. 괴롭지 않은 가이딩. 날 죽음에서 꺼내주는...
안녕하세요, 후추입니다. 샘유를 만나 1년 안에 3개의 연재소설을 쓰고, 일을 시작하면서 "Malo" 이 하나를 1년 동안 쓰고 있네요..🤦♀️ (2022년 6월 25일 연재 시작...) 많이 가라앉은 샘유에 응당 샘유글을 찾는 이가 줄어들었는데다가 연재 텀이 굉장히 길고 루즈하고, 예전과 같은 열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를 찾아주시고 제 글을 읽어주시...
너와는 영원한 여름에 살고 싶어 여름엔 청게지... 일부러 소나기 맞는 것도 청춘이지..(??) 부족한 그림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다가..? 확신의 최애 푸파 그리고 차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래 신경쓰이는 웨더리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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