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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남씨의 남 선생님. 남 - 진한 푸른빛, 쪽(마디풀과의 한해살이 풀) 계 - 열다. 열리다. 일깨워주다. 인- 어질다. 자애롭다, 인자하다, 어진 이 (마음이 너그럽고 착하며 슬기롭고 덕행이 높다) 계인 - 덕을 일깨우다. 남망기, 남희신의 숙부 전대 남종주 (청형군)의 동생 키가 크고 말랐으며, 턱수염을 기름. 남망기와 남희신에게 검술을 가르쳤을 만...
별 보고 싶다면서 바보처럼 서 있고 계속 고개 들고 있는데 안 피곤해요? 와서 누워요 또 이렇게 말하려는 거 아니죠 오늘 이전까지 이택언이 나랑 모래사장에 누워서 별 보게 될 지는 몰랐다고 말했었죠 당신이 '그럴지 몰랐다'라고 말하는 것들 중에 내가 맞추지 못하는 건 없다고요. 당신 별 보러 온 거에요 나를 보러 온 게 아니라 눈이 위를 바라봐야죠 여기 별...
판타지 세계 속, 카일과 케스케이드의 운명 1. 카일의 삶 카일은 신록의 나무입니다. 그의 씨앗은 바람의 파도를 타고 날아가 풀밭을 지나고, 수많은 경관을 지나쳐 서늘한 흙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 딱딱한 흙은 씨앗이 떨리고 움트면서 비옥해집니다. (이때의 떨림은 카일의 옛 업을 가리킬지도 모르겠습니다. 토양은 시체로부터 양분을 얻으니까요.) 비옥한 흙 속에...
추락하자.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 인장 단과대 / 학과 미대 . 패션디자인과 이름 이운성(李擒星) 떨어질 운 . 별 성 나이 93년생 키/몸무게 190cm │ 70kg 체질 우성알파 대학교 4학년 외관 전형적인 미남형 그는 태어날 때부터 피부가 유독 새하얬다고 한다. 속눈썹은 얇고 긴 편이나 풍성하지는 않았다. 루비처럼 붉은 홍채는 자세히 보면 탁한...
매일매일 할 일이 왜 그리 많은지.... 하루 두 끼 정도 집에서 간단하게 차려 먹는데 그것마저 사 먹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지난밤에 이불을 펴고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면 될 것을 온라인 강의 들어야 한다며(밀려있음) 노트북은 펼쳐놓고 쪽잠 자듯 얇은 무릎담요를 걸친 채 아침까지 내쳐 자다 좀 전에야 일어났다. 잠결에 계속 이불 가져와야지 가져와야지 하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상징 - 권운문 심은자불우 (은자를 찾았으나 만나지 못하고) 당나라 '가도'의 시송하문동자 - 소나무 아래에서 동자에게 물으니언사채약거 - 스승님은 약초캐러가셨는데요지재차산중 - 이 산속에 계시긴 하겠지만운심부지처 - 구름 깊어 어디에 계신지 모르겠네요 가훈 - 아정 (우아하고 올바르다) 묘시 기상(오전 5시~7시) 해시 취침 (오후 9시~11시) 나무는 ...
bgm: Just Friends, Kesh 박성진은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교문 앞에서 오전 선도를 선다. 가끔 다른 부원이 부탁하면 화요일 목요일도 대신 서 준다. 그래서인지 xx고 학생들 대부분은 박성진을 안다. 눈썹을 가만 덮는 까만 머리 진한 눈매 일자로 다물린 얇은 매일 아침 새로 다린 듯한 교복 셔츠와 꽉 맞는 마이 한 단도 줄이지 않은 교복바지를...
드씨 중에 좋아하는 에피소드입니다. 고소쌍벽의 술버릇... 망기의 술버릇은 유명하니 패스하고, 묵향엄마말로는 남희신 술버릇은 말끝에 !!! 이렇게 느낌표 3개는 붙이고, 더 잘 웃는데요. 손에 열빙있으면서 열빙찾고, 망기도 취한 형장 상대하고 싶지않아서 바닥에 쪼그려앉는다고 합니다. 애니에서는 아직 술주정하는모습이 나오지 않았고, 드마라에서는 많이 나왔는데...
“욱... 우웩-... 욱.... 쿨럭쿨럭-” 태형은 갑작스럽게 올라오는 토기에 화장실로 향했다. 아빠가 가고 집에서 다시 혼자 생활하게 된 태형은 각자 일하느라 바쁜 친구들도 집에 있지 않아 다행이라 여겼다. 멈추지 않는 토에 피가 섞여 나왔고 태형은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을 느꼈다. “형~ 나왔어! 태형이 형 어딨어?” 태형은 마당에서 들리는 정국의 목소...
자신의 아빠와 산지 1주일이 지나 2주째가고 있었다. 태형은 처음과는 달리 아빠와의 생활이 익숙해지고 편해졌다. 마음이 편해져서인지 몸도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가볍게 느껴져 매일매일이 기분 좋은 하루였다. “네?? 내일 떠나신다구요??” 태형은 내일 떠나야 한다는 아빠의 말에 놀라 아빠를 쳐다봤다. “왜... 왜 벌써...” “미안하다 태형아... 미루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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