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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혹은 천사 혹은 빌런
문의. 신청 : DM(트위터 @ZxQrin)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ZxQrin)에게 있습니다. - 제 작업물의 2차 창작을 금합니다. (상업적 이용 및 트레이싱, AI 학습 등) 단순크롭, 스티커 꾸밈, 비상업용 나눔 굿즈 제작은 문의 없이 가능합니다. - 작업 불가능: R18, R18-G, 메카, 인외, 파이널판타지 14 장르 캐릭터와 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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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회차입니다. 밑에 결제는 소장본을 위해 만든 작은 결제입니다. (만약에 IF 저의 망상이 들어가있습니다.) 04. 작전명: 괴물들 죽이기 급하게 NCT 팀으로 들어가고 처음으로 하는 작전이었다. 신여주는 긴장 한 게 안 보일 정도로 자신만만했다. 이런 일들만 몇 번 겪어봤을 것 같니. 경력에서 나오는 노련함과 자신감이었다. 생각해보니 여기는 평행세계...
<간단한 묘사> ★ 이름/스펠링 비야르나 이미르 / Bjarne Ymir " 안녕? 비야르나야. 잘부탁해!" 종족/부족 비에라/비나 성별 남 나이 190대 생일 그림자 1월 27일 수호신 오쉬온 ★< Appearance > 체형Shape * - 키(신장) 189 - 발음, 특징, 습관 약간의 북유럽풍 발음이 섞여있음. 화가 나면 목소리...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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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이었다. 망고가 살아났다. 그 망고는 8살짜리 애였고 얼굴은 정말 말 안 들을 것 같은 얼굴이었다. 근데 한 명이 아니었다. 얼린 망고 말린 망고 설탕에 묻힌 망고가 모두 사람이 되었다. 그렇다 지금까지 이야기는 모두 작년 내가 처음 마주했던 장면이다. 우당탕타아타아탕- 이것들은 허구한 날 장난을 친다. 망고들과 같이 산지 3개월째는 망고들이 모르는...
"그렇구나..." 도영이의 말을 듣고 나와 정재현은 고개를 숙였다. 도영이의 과거는 저랬구나. 나는 도영이의 말을 듣고 멍했다. 그래서 내가 그때 총을 맞았을 때 자신을 때려도 된다고 그런 거구나. 나는 지금까지 도영이의 행동을 생각해 보니 나 같아도 그럴 것 같았다. 그저 사랑을 받고 싶었던 것뿐이었는데, 그들이 너를 그렇게 만들었구나. 나는 지금까지 너...
" 너네 먼저 들어가라, 나 한대만 더 피우고 가게. " " 하여튼, 최연준 꼴초 다 됐다니까? 십분도 안남았어 얼른 들어와라. " 멀어지는 애들을 뒤로 한 연준이 교복바지 뒷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든다. 새로 들어선 체육관 덕에 운동장 체육물품을 잔뜩 보관하던 체육창고는 어느새 허름해져, 선생들은 모르는 ' 아이들의 흡연실 ' 이 되어있었다. 창고 뒷편 좁...
린다는 넓고 까만 호수를 바라봤다. 얼마나 깊은지 그 깊이를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 그녀는 세스트럴을 몇번이나 쓰다듬고 한숨을 지었다. 린다는 유서 깊은 슬러그혼 가문에서 태어나 아주 어릴 때부터 마법을 사용할 수 있었고 사교계에 많이 노출되어 있었다. 하루는 부모님과 월셔 저택에 놀러 가서 귀여운 드레이코 말포이를 볼 수 있었다. 작은 말포이는 부끄러움...
모든 것이 하얗기만 한 방을 둘러본다. 여기서 타인을 조사해보기만 했지 본인이 직접 조사받을 일이 올 줄은 몰라서 허, 하고 헛웃음 지었다. 손목을 옥죄는 구속구가 절그럭거린다. 모든 것이 낯선 주변 환경에 어색해하자 앞에 앉은 한지성이 들고 있던 펜을 내려놓고는 한숨을 쉬었다. 복잡한 듯 마른세수하는 그 모습에 최이한은 목을 긁적거렸다.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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