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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Perfume 5-6화 5화 - 끝이었던 적은 없었다. 나에게 박지민은, 한번도 끝이었던 적이 없다. 그와 내 사이에 있는 연결점들. 태형이형이 그랬고, 하숙을 함께 했던 형들이 그랬고. 그 연결들이 언젠가는 지민형과도 다시 인연을 만들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3년제 전문대를 졸업하면서는 방학마다 영상수업을 들으러 다닌 교수님이 소개를 ...
무명 작가 윌x랴난시 비앙카개인의 캐해석. 작품 인용 등 다수 포함 나는 절망 끝에 알게 되었노라,치료를 아니 받는 열병은 곧 죽음인 것을.고치기에는 늦었고, 이성은 이미 가 버렸도다,끝없는 불안으로 광증에 빠져나의 생각이나 말이나 다 미친 사람같이대중할 수 없고 허황되도다. 아름답다 선언하고 찬란하다 생각하노라, 지옥같이 검고 밤같이 어두운 그대를.-Wi...
PANG (@pangpang_19) 커미션 주소 https://posty.pe/xpgtwu ▷ 멘션이 스루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고의는 아니니 중요한 얘기 중간에 사라지면 다시 문 두드려주세요.. 혹은 DM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앤관계캐와 본계에서 인장/헤더를 맞추지 않습니다. 개인 성향 때문에 그런거라 강요는 말아주세요. ▷ 갤러리 정리를 자주...
눈을 감았다.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가 귓가에 맴돌았다. . . . . . . "사에, 혼자두게 해서 미안해." . . 어느 쌀쌀하고 단풍잎이 날리던 9월달. 선배는 Quartet Night의 전국투어로 인해 약 한 달 간 자리를 비우게 되었다. 선배가 떠나기 전에 꼭 자주 연락하겠다고 했는데 사실상 바쁜데 연락은 못할게 눈에 보였다. 그래서 선배가 떠나기 ...
BGM : Standing EGG - 너는 알고 있을까 지하철역에서 나와 맞는 아침 바람은 싸늘했다. 계단을 올라와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 하늘은 좋았다. 이제 두준은 이렇게 매정하게 좋은 하늘 아래에서 무언가를 탓하기엔 너무 지쳤다. 두준은 발걸음을 살짝 틀어 근처의 카페 안으로 들어갔다. 커피류의 메뉴를 바라보던 두준은 고개를 젓고 유자 캐모마일 티를 주...
5학년 봄, 디디에 카시미르에게 우편이 날아들어왔다. 별일이네에, 나한테 뭔가 보낼 사람 많지 않은데에. 문예지인가, 아니면 출판사인가. 더 머리를 굴려봐도 그 이상의 답변은 나오지 않았다. 바쁘게 오고 가는 눈빛들을 무시하며 잘 포장된 봉투를 뜯는다. 카시미르 군에게, 안녕하십니까, 군의 존함과 글은 호그와트의 마법의 역사 교수님께 전해들었습니다. 저번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야. 손겨울.” 펑펑 눈이 내리고 있었다. 나는 손톱을 후 불었다. 핫초코 냄새가 코끝에 맺힌다. 보슬보슬 스웨터 아래로 목을 숨겼다. 오빠가 앞으로 무슨 말을 할 요량인지 알고 있었다. 건네 줄 대답도 마땅히 없어서, 지금 그 물음을 마주할 자신도 없어서 눈을 피한다. 오빠는 나를 잘 안다. 머잖아 나를 똑똑히 바라보며 입을 열 것이다. “……” “……...
- 3라운드 7순위 이진혈 - 대략 10여년전 있었던 일이다,
Destiny "Dessie" Holder & Colin Ritman " Hey. 우리 또 만났네. " 데스티니 "데시" 홀더 나이 불명 국적 불명 터커소프트 건물 앞에서 처음 스테판과 조우, 이후 음반 가게에서 다시 한 번 조우한다. 콜린 리트먼과 ■■■는 사이. ______ ok, right. 네가 훌륭한 개발자라는 거 알아. 혼자 해낼 수 있다...
몸에 닿는 쿠션감이 이상하리만치 폭신했다. 콧속으로 종이책 특유의 향이 흘러들어왔다. 볼에 닿는 종이의 표면이 간지럽다. 요한은 무거운 팔을 들어 얼굴 위에 얹혀있던 책을 치웠다. 뜨지도 않은 눈에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에 요한은 한낮이라는 시간대만 겨우 알 수 있었다. "요한아, 이제 일어났어?"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요한의 눈은 번뜩 뜨였다. ...
If we don't do somethin', we'll be stuck up in the mud againDon't wanna mess it up 'cause I want everything and nothing at allI've got a feeling when they walkin' on the ceilin'That the people needed ...
견갑골, 우리에게 어쩌면 날개가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아주 작은 흔적. 우리 인간은 하늘에서 태어나 땅으로 떨어진 존재들이 아닐까? 하는 내 생각에 유일한 증거이다. 나는 견갑골을 손으로 쓸어보다가 의자에서 일어났다. 오늘도 해야 할 일이 산처럼 쌓여있었다. 나는 몇 년전부터 날개를 발명하고 있었다. 비행기나 열기구같이 사람을 태우고 하늘을 나는 기구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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