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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김재환은 끊임없이 연애를 했다. 연애를 하고 차이고. 차이면 꼭 술을 떡이 되도록 마시고 나를 불렀다. 나는 그 때마다 툴툴거리며 떡이 된 김재환을 욕하고 대강 깨워 집에 데려와 재웠다. 인사불성이 된 김재환은 늘 여자 이름을 바꿔가며 불렀다.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나온 이번 여자 이름은 민정이였다. 민정아, 가늘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어둠 속의 나를 깨웠다...
설마 내가 그런 터무니 없는 내기에 져버리다니. 그것도 카오루를 상대로 한 내기에. 입버릇처럼 늘 아기고양이들이라던가 셰익스피어가 어쩌구하니 당연히 하루에 한번정도는 무의식중에 그런 헛소리를 지껄이지 않을까 한 내 생각을 비웃기라도 한듯 정말 거짓말처럼 하루 온종이 그 단어나 문장들을 입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그것도 수많은 그녀의 '아기고양이들'에게 둘러싸...
[현성] 낙인w.슈딘형에게는 낙인이 있었다. 덜떨어진 사람들에게 찍어주는 낙인이라고 했다. 처음 마을에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제도를 시행한다 했을 때 마을장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낙인을 찍고 그 낙인을 보면 더 많은 도움을 주라는 의미에서 시작한 제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뻔했다. 결국 그들이 원했던 것은 형처럼 덜떨어진 사람들...
다른 합작 참여자 분들의 작품은 이곳에서! http://hqdelivers.creatorlink.net/%EC%9E%91%ED%92%88%EB%B3%B4%EA%B8%B0 슬리핑딜리버리(게임)au. “하아...하아...” 보쿠토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일어나 다리를 움켜쥐었다. 국가대표 경기 중에 무릎에 부상을 입었던 보쿠토는 부상이 완치되었지만, 밤마다 고통...
야... 거기서 뭐해? 누구야, 거기. 좋든 아니든 소문의 실체는 언제나 두렵기 마련이다. 진실이란 것이 누구와 관련되어 있을지 알 수 없고, 어떻게 관련지어질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어제만 해도 그랬다. 에릭의 떠밀림에 다시 돌아가지만 않았다면, 그래 그랬다면 난 아마 친구에게 살해당할까 무서워 벌벌 떠는 공포 따위 겪지 않아도 됐을 테니 말이다. 비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냥 글 쓰는게 멋있어 보이기도 하였기에, 글에 대한 기본기는 없어도 글을 써 보려고 하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이것 이전의 제일 마지막에 쓴 글이 2월 10일에 쓰여진 상태입니다. 명예로운 죽음을 당하자면, 일단 저보다는 글 잘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글 쓸 때 사용할 시간이 많은 사람도 저보다 많고. 그래서 저는 문학글 쓰는 사람이 되기에는...
*자살 요소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어떠한 종교와도 관련없습니다. 여기저기 신화 짬뽕했어요!* 히지카타가 죽었다. 자살인지 타살인지 알 수 없게 죽어버린 히지카타는 죽기 직전까지도 자신과 사랑하는 사이였다. 그의 연인인 나도 그가 갑자기 죽을거라 전혀 예상치 못 했다. 그의 죽음은 나 뿐만이 아니라 천계 곳곳을 뒤흔들었다. 갑자기 비어버린 뇌신 자리를...
자고 일어난 긴토키가 갑자기 자기 제외 모두 ts편처럼 보여 당황하는 거 보고싶다. 원작대로지만 성별체인지편은 겪지 않았다 쳐서 긴토키는 지금 하루아침에 이게 무슨 일인가 싶음. 제일 먼저 카구라돈을 보고 기겁하겠지ㅋㅋㅋ 누구신데 우리집에 계시는 거냐며 긴토키가 당황하는데 카구라는 이 마다오가 지금 무슨 뚱딴지같은 소린가 싶고. 입은 옷도 카구라 옷이고 얘...
3. 아카아시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려 했다. 그래, 기왕 이렇게 꽃단장하고 나왔으니까 기분 전환이라도 하자. 원래도 연락할 사람이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그리 서러웠던 적은 없었는데. 오늘 같은 날 불러낼 이가 아무도 없다니. 조금 슬펐다. 인생 헛살았나 봐. 그렇지. 헛살았던 게 맞지. 마음 전부를 차지하고 있던 사람을 베어내고 나니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1.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차이는 좁혀질 수 없으며인간의 탐욕이란 삶과 함께하는 동반자이고강자에겐 약자를 갈취하는 것이 이득이니영영 유토피아 따위는 오지 않을 것을 나는 알고 있다 2.실망해서는 경계하는 빛을 그득 담은 눈, 뚝 멈춘 걸음. 돈 많고 시간 많고! 숨기려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설움 혹은 분노가 묻어나오는 목소리까지.아아. 아름다운 이를 또 상...
여자는 선과 악으로 따지자면 악에 속하나, 다정과 무정으로 따지자면 둘 모두에 속하는 부류의 사람이었다. 모든 것의 기준은 아름다움, 그것 하나 뿐이다.한 번 잃고, 두 번 잃고, 세 번 잃고. 살아 숨쉬어도 내내 아름다운 이들을 며칠 새 벌써 셋이나 잃었다. 그러나 전장이었고 전시였으며 오필리아는 기사이기에, 울거나 찌푸리기 전에 퍼렇게 뜬 두 눈을 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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