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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세 연성들 보면 가끔 부모가 하는 말버릇? 서로를 부르는 호칭을 그대로 애가 따라부르던데... 빜케면... "곤쟈님?" 할거 같아... 내 안의 빜케 얘넨 결혼하고 나서도 호칭 변동 없을 거 같아. 그거 들은 케일이 비크로스 부르면 비크로스도 들어놓고 또 네 공자님이라 답하겠지. 근데 결국 켈도 그냥 냅둘 거 같아. 호칭 정리를 이제와서 하려니 비크로스가...
기존 게시일: 2022.01.17 ㅈ발렌 ㅊ루카 기반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천 년쯤 전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랑 많고 웃음 많던 천사, 발렌티노가 최초로 죽음을 목격한 순간부터. 그날의 하늘은 파랗고 높았고,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 티끌 하나 없이 푸르른 하늘을 보며 숲길을 거닐던 발렌티노의 귀에 비명에 가까운 소리가 들려왔다. 공기를 찢는 듯한 날카로운...
일단 2011년부터 2020년까지 9년동안 서로 지독하게 사랑했던 나의 첫사랑 얘기를 해보겠ㅇㅓ용..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갑자기 링크창처럼 생긴 곳으로 왔는데 원래 이런가 다들 여기서 쓰셨나요? 그렇구나 첫글부터 뭔가 쓸데없는 소리를 했는데 이 포스트라고 하나요 이건 제 머리 속에서 되게 추상적으로 존재하는 생각들을 정리된 표현으로 남기고 싶어서 만들게 됐습니다 그냥 제 생각을 옮겨담을 뿐인 글들이 정말 비주기적으로 올라갈 것 같아요 어쩌다보니 유튜버가 영상 진행하듯이 말하고...
마르치아 A. 시클라멘은 자신의 그림에 대해 자신감이 높았다. 자만심이라 해야 할까,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그렸던 졸업작품이 관계자 눈에 들어 지금까지 화가의 길을 걷고 있으니까. 승승장구하는 작가의 삶이란 자연스럽게 사람의 마음에 허영심을 불어넣게 된다. 지금도 그렇냐고 물어보면…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게 옳겠지.' 사람이란 사소한 계기로 바뀌게 된다. ...
(*본 글은 약간의 트리거 요소를 가지고 있으므로 주의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uCOMvwyHQdE "몇 백년 전의 제 이야기를 듣고 싶은겁니까? ... 뭐, 이젠 상관 없을 것 같군요. 어차피 이젠 모든걸 내려 놓았습니다." . . . . . . . 옛날, 아주 먼 옛날 누군가는 기억하고, 누군가는 잊었을 법한 수 백년 전 ...
"그래서 지상거주권을 세장이나 얻고 싶단 말인가?" "네. 꼭 필요해요" 그렇게 수소문해서 지상거주권을 암암리에 판다는 사람을 찾아갔다. 월 시나의 어두운 골목길의 끝자락에 있는 집에서 나눈 대화였다. "보아하니 귀족은 아닌 것 같은데 살 돈은 있나보지?" "그럼요 충분합니다." 나는 돈이 든 가방을 보여주며 말했다. 조용한 집 안에서 들리는 소리는 시계소...
아하하.. 구, 굳이 복수할 필요 없어, 그야 난 모두가 날 의심한거엔 내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니까.. 그,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 고통 받기보단 내가 받아서 다행이고, 또.. 결과적으론 잘된 이야기니까 나는 정말 정말 괘, 괜찮아..! . . . 이, 있지, 나는 언제나 겁쟁이라서 혼자 숨어서 모두를 지켜볼거라고만 생각했어, 그, 그러니까 내가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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