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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렇게 막 돌아다녀도 되는 거, 맞아?" "몰라. 나가도 상관없다고 하시긴 했는데..." "밖에 오래 있진 말고, 바로 들어가자" "어. 이석민" "왜" "나 눈 보이냐?" "보려고 하면 보이는데.. 너 모자도 눌러썼고, 괜찮아. 멍멍이 너 좀 그러면 그냥 병실에 있던지. 나 혼자 다녀올게" "됐어, 병실 답답해" 클라우드의 한 엘리베이터 앞, 모자...
어느 시대의 소금물 바다에서 태어났다는 그. 바닷물이 끓어올라 돌아가지 못하고 터전을 송두리째 잃은 인어는 소중한 것과 바꾸어 두 다리를 얻었다고 하지. 하지만 그는 노력과는 거리가 멀어 아직도 잘 쓰진 못하는 모양이더라. 그가 바꾸었다던 소중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율리안은 어느 날 양의 침실에 딸린 욕실에 커다란 욕조가 딸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D. Tatto [Explanation] 마왕 ㅣ 총사령관(>Mark,Donghyuk<) ㅣ 대악마 ㅣ 소악마 [총사령관] -마왕 옆에 나란히 자리하는 왼팔, 오른팔 같은 존재. 마크가 총사령관 중 제1사령관인 이유는 연차가 더 많기 때문. 최근 동혁이 급부상하면서 제2사령관으로 직급 상승. 본래 총사령관 직급을 달았던 자는 마크 혼자. [유니폼...
변백현. 대한민국에서 길 가는 열 명을 붙잡고 그 이름을 말한다면 일곱은 곧바로 화색을 띌 것이고 남은 셋은 긴가민가하다가도 커다란 전광판에 나오는 얼굴을 본다면 아는 체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백현의 앞에는 항상 탑이 붙었다. 타고난 재능과 게을리 하지 않는 노력, 철저한 자기관리 같은 것들은 백현을 정상으로 밀어내고 그 밑을 떠받히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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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허벅지 반까지 오는 치마 아래로 연분홍 스타킹과 검정 메리제인 구두를 신었다. 휠체어를 타고다니기에 평소엔 하체를 담요로 덮는 편이다. 157/47 이름 아나스타샤 오를로바 Анастасия Орлова 부칭(부성)은 없음. 애칭은 시아, 타샤, 나타샤, 스타샤 등 여러개. 특이하게도 이 시대에 아명이 존재하는 편으로, 아냐라는 아명을 사용한다.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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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 . . . . 내 감정선. 배운 적 없는, 감정들 사이에서 내 감정선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굳이 따지자면 감정이없는게, 0과0사이가 내감정선이였다. 이런 나였기에, 공감 하나 할 줄 모르고 그저 사람들이 말하는좋게 말하면 ‘객관’적, 흔히 나쁘게말 하자면 ‘이득만을추구하는’ 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아왔다. 평판은 언제든 갈대처럼 꺾인다. 그...
Sparkling Love ! w. 휘광 내일 도시락 챙겨오는 거 잊지 말고, 도시락 싸기 힘들면 가서 사 먹을 돈을 가지고 와도 좋아. 내일 8시 50분까지 학교 운동장으로 집합이야. 늦으면 가차 없다. 담임 선생님의 말씀에 모두 네! 하며 소리를 질렀다. 시험이 끝나고 드디어 소풍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민석은 놀이공원에 가는 것 자체가 꽤 오랜만이라...
일주일에 한 번, 율리안이 장을 보러 가는 날이었다. 양은 언제나처럼 온 몸을 소금물에 절이겠다는 양 넓은 욕조에서 늘어져 있었고, 율리안은 아무리 낮이고 옆집들이 전부 군인이긴 해도 수상쩍은 놈들의 우격다짐에 장사 없으니 꼭 일어나서 문을 잠그고 계시라며 신신당부를 했지만 건성으로 끄덕이는 고갯짓에 영 시원치 않은 얼굴로 나가버렸다. 양은 욕조 가에 고개...
눈이 내리는 건 좋은데 좀 따뜻하면 안 되는 거냐. 어차피 만든 거면서. 굳이 온도까지 내려가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투덜거리는 한유진은 통통거리면서 마중나오는 신입에게 손을 들어 인사했다 [허니 허니 무슨 일이예요? 설마 혼자 왔어요?] "확인해 볼 게 있어서. 혼자 온 건 아니고 곧 들어올 건데." 좀 늦네. 확인해보기도 전인데 연약한 F급한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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