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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으로 매번 들이대지만 결과는 같습니다ㅋㅋ완전 철벽 란님(실상은 둘이서 서로 튕기는 중)언약 팔찌 할인 한 번 더 해라! + 4월 9일에도 차였던 기록 추가
주말 아침이니까 느긋하게 일어날 생각이었다. 하지만 아침마다 운동을 하는 버릇이 있다 보니 결국 이른 아침에 깨어버려서, 왠지 아까운 마음에 침대에서 시간을 더 보내기로 했다. 테토라는 무심코 옆을 보았고, 아직 잠들어있는 쿠로의 평온한 옆얼굴을 발견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쿠로의 집에 놀러왔다가 시간이 늦어서 묵고 가게 되었다. 사실 그 정도 시간이면 굳이...
그대, 성급하지 말지어다. 산제물 카게히라 미카와 용신 이츠키 슈. By, DDynn *소재를 제공해주신 가란 님, 감사합니다. 깜빡. 지저분한 천으로 조잡하게 묶여 있던 매듭을 풀고 눈을 뜨면 난생 처음 보는 신사의 앞이었다. 아이에게는 여기가 감히 어디인지 짐작을 할 수 있는 단서조차 없어서, 어디에 가볼 생각도 하지 못하고 신사 앞을 서성일 뿐이다. ...
5장. I was in the middle before I knew that I had begun.내가 시작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이미 나는 한중간에 있었습니다.오만과 편견 레너드 맥코이는 그의 마을을 좋아했다. 사랑과 명예, 미래와 성취가 주는 안정감이 그를 영원히 떠나지 않을 거라 믿었던 시절이었다. 새벽녘이 되면 흰 안개가 무질서한 활엽 가로수 사...
생각해보니 한 두달전에 쓴거라 캐해석이.. 넘쳐 흐르는 것은 사랑이었고 다 표현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다. 느끼는 걸 전부 표현하는 게 미덕인 줄 알았던 때였다. 갖고 있는 감정은 어떻게든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랑이었다. 주어진 호의와 친절과 애정 그 이상으로 그를 만지기를 원하고, 일상에서 알 수 있는 것 이상을 알기 원하며, 결국 그 시선을 내 쪽...
전화를 건 사람은 역시 리체였다. 리체는 왜 내가 갑자기 나가버렸는지에 대해서 물었고, 사실대로 말할 수 없었던 나는 결국 속이 좋지 않았다, 라는 핑계를 댔다. 리체는 다행이도 내 말을 믿어주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가버릴 거면 미리 알려주고 가요.’ 라며 툴툴거렸다.앞으로 다시 만날 일은 없겠지만, 알겠다고 대충 둘러댔다.수화기를 내려놓자, 소파에 앉아...
감사합니다.
하스미케이토 이 이름을 볼때마자, 언제나 나자신인듯, 항상 곁에 있어주는 존재라고 느끼면서 생활해왔습니다. 저는, 9월의 앙스테페스를 기점으로「앙상블스타즈!온・스테이지」 를 졸업합니다.뭔가 솔직히…아직 와닿지는 않네요 하스미 케이토는 제가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해 처음 받은 배역으로, 배우동료들, 스태프분들, 팬의 여러분,, 많은 소중한 분들과 만날 수 ...
다테 일상. 도대체 왜? 미친 거 아니야?! 코가네가와가 수호자로 뽑힌 것에는 이견이 없었다. 그만큼 그는 재능을 가진 자였다. 앞으로가 기대 되는 그런 인물이었다. 결단코, 그가 가진 재능은 부정하지 않는다. 인정한다. 인정하지만, “미친 거 아니야? 어떻게 저놈이 현자가 되는 거야? 왜?! 도대체 왜! 미쳤어?” 다테의 새로운 왕 후타쿠치는 발광했다. ...
네코마 일상. 고양이들의 왕은 외출 중. 네코마 태생인 그는 어렸을 적엔 넘치는 호기심으로 집 가까이에 있는 학교가 아니라 관동 학교 도시에서 공부했으며, 나이가 들어 아카데미에 입학해야 될 무렵에는 태생인 네코마로 돌아와 네코마 왕립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타고나기를 고양이들의 왕으로 태어났다. 태생에서 오는 국가적 특성이 누구보다 짙었다. 한 마리의 고고...
저물어가는 여름밤이자 안녕이었다,울지 않을 것이다.* 태후연 10월 6일 생 18세 M173cm 61kg RH+ O형 귀한 것과 하찮은 것을 불문하고 자주 잃거나 잊는 것이 습관화된 까닭에 중한 물건일수록 지니고 다니기를 두려워하게 되었던 것 같다 혹여 잃으면 어쩌나 그러다 잊으면 어쩌나 싶은 생각들이 타래를 물어 처음 무언가를 쥐는 것조차 겁내게 되었을 ...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미스터리/스릴러 장르이기 때문에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야마가타 선배, 그런 일이 있으셨구나….’ 요란한 소리를 내며 홍보물을 뱉어내는 인쇄기 앞에 서서, 고시키가 멍하니 창문 밖을 바라보았다. 어제 기숙사에서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이 꿈처럼 느껴졌다. 테루테루보즈 술래잡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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