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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연상 짤 하나 보고 이거 완전 인디밴드 보컬이잖아? 근데 또 I’ll be there 무대야...? 연하 데려와! 하고 시작. 설정이 먼저고 캐릭터를 끼워맞추다보니 그냥 캐해를 안 한 것과 다름없는 수준... 사실 그냥 섹텐에 환장해서 후루룩 쓴 글. 각 잡고 쓴 게 아니라 시점도 막 오락가락. 그냥 가볍게, 가볍게 보기... 그때. - 도라버련 #1. 시...
볼슨건설 사장님이 임대해 준 네모 건물의 내 외부 인테리어와 구조변경이 착착 진행되어 갈수록, 디저트 가게에 내놓을 메뉴나 마실 것 들에 대한 고심이 깊어졌습니다. 사실 고민만 하고 있어요. 디저트 관련해서 아는 것이 많지는 않거든요. 나는 부지런히 무언가를 끄적이는 젤다를 바라보고, 창 밖을 한번 더 바라봅니다. 깜깜한 밤이예요. 이제 곧 자야 하는데, ...
* "자, 유키 팀 이제 다 모였습니다~" * 경쾌하게 들리는 유키의 목소리와 정반대일 나츠메의 기분은 바닥으로 뚝 떨어졌다. 대충대충 적당히 기를 죽이는 정도로만 하려 했더니, 저건 언제가 되었든 꼭 뭔가를 하나씩 거슬리게끔 하였다. "..야.. 나츠메한테 살기가.. .. " "..팀으로서 할 의욕을 가져주는 건 좋긴 하지만.." 기세등등하게 앞서 있던 ...
* 그러니, 그게 우스울 츠바사는 웃음을 참느라 눈물을 찔끔 흘렸다. * * * 등교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주말도 평일과는 별반 다를 바가 없었다. 새로 돌아온 월요일에서 오늘따라 유독 이상 하리만큼이나 나츠메의 끈덕진 시선을 받는 유키가 마침내 그를 바라보았다. "..왜..? 할 말 있어, 휴우가?" "..." 정작 말을 걸면 기분 나쁘다는 티를...
오랜만에 돌아온 하테노 마을은 정겨웠습니다. 하늘은 푸르고, 밀밭이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먼저 마을 제일 끝에 있는 우리집으로 돌아가 여장을 풀었습니다. 최대한 간소하게 들고 다닌다고 했는데도, 미처 다 사용하지 못한 식재료와 가재도구들이 한짐이군요. 새로 무언가를 살 필요는 없겠어요. 다녀오는 동안 덧창문을 꼭꼭 닫아 두었던 터라, 집안의 공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모든 것은 젤다의 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딘가, 달콤한 디저트를 파는 가게가 없을까요?" 적당한 타이밍을 재며 눌지 않도록 카레를 나무국자로 휘저어 주던 나는 그녀를 바라보았습니다. 돌보지 않은 세월에 반쯤 헐린 숲속의 오두막집 앞, 급조한 것 치곤 꽤 정석대로 불타고 있는 모닥불 위에 걸린 요리솥 앞에 가까이 붙어앉은 그녀는, 조금 전 내가 담아준 하...
*이래저래 늦어버려서… 새벽 4~5시쯤 시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노래 진짜 좋은데 포타에서 안 켜지는 모양이더라고요... 따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밤이라 해야 할지, 새벽이라 해야 할지 애매한 시간대. 공기는 차다. 여전히 잠은 오지 않는다. 보통 이 시간대에 잠들지 않는 이유도 있겠으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잃은 것은 많고, 속은 뭉그러졌다. ...
[비공개란] 비밀 설정 !Trigger Warning!keyword- 사망, 야생 동물의 공격 아이의 가문은 "밀튼" 가문으로, 7 남매 중, 차남이다. 아이는 디스토피아라는 이름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가명을 써봤자, 금방 들킬 것이 뻔하니 아이는 디스토피아 라는 이름보다는 차라리 성으로 불리는게 제일 낫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6번째의...
너드 이선호 착한 날라리 김동완이랑 한번 잤다가 임신해서 김동완 모르게 낳고 애 키우는 것 같어 착한 날라리(김동완) 담배 안피고 삥 안뜯고 술은 가끔 마시지만 범죄는 안 저지름 성적만 좀 낮음 날라리 애들끼리 하는거 1. 한놈 넘어지면 옆에가서 쪽팔리지 않게 누워주기 2. 수업시간에 첫사랑 얘기 해달라고 땡깡부리기 3. 점심시간에 나무에 기대서 말뚝박기 ...
김동완 어느날 눈 떴더니 교통사고+혼수상태로 4년만에 깨어났대 근데 그 전 1년까지 해서 5년동안의 기억이 없는 거 부랄친구 충재 덕분에 다시 사회에 적응하는건 무리가 없었는데 깨어나고 한달, 이상한 일이 두가지가 있음 하나는 자꾸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는거고, 나머지 하나는 매 밤 꿈에서 누군가가 자기한테 슬퍼보이면서도 망설임 없는 얼굴로 “도...
[전시회 참여자 정보] 너는 몇 겹의 계절이고 나를 애태웠다. 너를 앓다 못해 바짝 말라서 성냥불만 한 너의 눈짓 하나에도 나는 화형 당했다. /서덕준, 장작 " 너는 변하지 말렴. 항상 그렇게 한결같이 있어야 해. " 그래, 영원히 사랑스럽게 있어 주렴. 날개를 뜯어가도 아득바득 기어갈 테니. 네가 시드는 순간 나는 가지를 꺾어버릴게. 마지막 봄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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