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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재정의 w. 늘 꽃같이 살아 *
시즌 1의 1~37화 + 목격담 + 인스타그램 + 특별편 등은 모두 블로그에서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관계의 재정의 w. 늘 꽃같이 살아 *
지성은 눈 앞의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니까, 어제 괴상하게 생긴 인형같은게 떨어져 있길래 집에 와서 가볍게 빨고 뽀송뽀송 말려놓은 뒤에 늦게 잠이 들었고, (전기세 아낀다고 -엄마가 모처럼 주고 갔지만- 자주 안 틀던 제습기도 틀었다.) 오랜만에 실컷 늘어져 잔 뒤에 몸을 일으켰다. 샤워하고, 아침 먹고, 청소하고... 그럴듯한 계획은 세워보지만 ...
바깥은 어느새 뉘엿뉘엿 해가 저물고 있을 시기. 진솔은 오늘도 어김없이 자신과 동갑 뻘인 친구의 연애 상담을 들어주고 있었다. 대화 속 내용은 평범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뻔한 연애 이야기다. 자신의 남자친구가 연락을 이틀동안 받지 않았는데 이것이 한 두번이 아니라느니, 기다려서 온 답장은 자신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짧은 답장이었다느니, 하는. 심각한 ...
강솔은 휴대폰 화면에 띄워진 문자에 저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었다. 로스쿨 3학기의 성적이 공개되었으니 솔의 엄마도 성적을 확인했을 터였다. 로스쿨에 오기 전까지 1등이 당연했던 강솔에게, 1등이 아닌 강솔은 강솔 본인조차 낯설었다. 작년에 벌어졌던 많은 일 때문에 성적이 좀 떨어졌던 걸 생각한다면 3학기의 성적은 나쁘지 않은, 꽤나 오른 성적이었지만 강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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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무 살 여름,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계절. 누군가는 고삐 풀린 첫 학기를, 누군가는 알찬 첫 학기를, 혹은 누군가는 남들이 보기엔 재미없어 보이는 첫 학기를 보냈을 수도 있는 한국대학교 신입생들의 첫 여름방학도 설렘으로 가득 찼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꼭 가야겠어? 그냥, 형체도 없는 불이익보다는 그 시간에 공부하는 게,” “교수님들...
별건 아니고 이번에 고죠의 중지 길이가 11cm라는 썰이 돌길래 둘이 정말.. 뜨거운 밤을 보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랜만에 타자 치고 있습니다... 고죠의 중지가 11cm면 고죠의 고죠는... 24cm~라는 글을 봤는데 아니 그러면 메구미는 어떡해? 심지어 공식이 천연이라고 했기에... 아니 이건 메구미가 너무 힘든 싸움 아닌가요? 그래서 결국.. . ....
아카시아 가득한 저녁의 교정에서 너는 물었지 대체 이게 무슨 냄새냐고 그건 네 무덤 냄새다 누군가 말하자 모두가 웃었고 나는 아무 냄새도 맡을 수 없었어 다른 애들을 따라 웃으며 냄새가 뭐지? 무덤 냄새란 대체 어떤 냄새일까? 생각을 해 봐도 알 수가 없었고 흰 꽃잎은 조명을 받아 어지러웠지 어두움과 어지러움 속에서 우리는 계속 웃었어 너는 정말 예쁘구나 ...
이 글은 드라마 [산하령]을 기반으로 쓴 창작 글입니다. 제 글은 드라마와 원작을 바탕으로 하지만 {온객행 - 주자서}가 아닌 {주자서 - 온객행} 입니다. 리버스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오리지널 요소 있음, 오타 있음 재미 없음 브로맨스 또는 BL요소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두 눈은 보이지 않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그의 입술...
악몽을 꾸다 _ 그날의 일들이 눈앞에 선명히 그려지면서 시작하는 그 꿈에는 항상 선생님의 뒷모습만이 보이고 꿈속의 자신은 그때와 같은 선택을 한다. "고마워요." 그 한마디를 끝으로 꿈속 자신은 한마디 말도 하지 못한 채 칼을 힘껏 들어 올린다. 들어 올린 칼끝이 떨리는 게 느껴지고, 타카스기의 소리를 뒤로한 채 칼을 휘두른다. 선생님의 목에 칼이 닿는 그...
@S43TURN_K 님께서 배포해 주신 스프레드예요... 헉헉 Q. 기억을 잃은 이반. 이반에게 기억을 잃었다고 말하는 스메르쟈코프. 기억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이 낯설다. 이후 두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스메르쟈코프(석), 이반(씅)으로 생각하고 봤어요! 단순히 스메르+이반 논컾조합을 생각했었는데 둘이 붙었기 때문인지 갑자기 42가 돼서 제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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