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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밤을 꼴딱 새웠다가 아무래도 그 짧은 사이에 모든 짐을 다 뺐을 것 같지 않아서 다시 지성의 집으로 가보기로 한다. 어찌 되었건 한 번은 다시 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다. 근처까지 왔는데 인준이 상자며 잡다한 것들을 한 아름 들고 지성의 집에서 나오고 있었다. 제가 지금 곱지 않게 눈을 부라리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제어를 할 수가 없어 재민은 그냥 아예 ...
isn't it romantic how all my elegies eulogize me?
"절대 안돼." 원식이 단호하게 상혁의 말을 막아섰다. 상혁의 표정에 순간 실망하는 빛이 돌았다. 복도 밖에서 대화하고 있는 둘의 소리를 방안에서 몰래 듣고있던 학연이 골치아픈 듯 눈을 꾹 감으며 입을 앙다물었다. 안쪽에 있던 아직 자고있지 않던 다른 사람들이 덩달아 궁금해하며 학연에게 뭐래요? 무슨 얘기 하는거예요? 하고 물어왔다. 학연이 손가락을 들어올...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어둠의 마법은 이 세계에서 사라진지 오래라고 생각했다. 어둠의 마법사들이 일으킨 전쟁은 이미 끝나버린지 오래였고 역사 속에 묻혀 흔적만 남아있을 뿐이었다. 베르네아는 역사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전쟁과 관련한 역사도 상당히 깊게, 자세히 배워 알고 있었다. 그들이 주장하던 혈통차별은 이제 구시대의 산물이었다. 대부분 마법사의 실력을 중시하지 혈통에...
※ 해당 후기는 RPS가 아닌 나페스(이하 빙의글, 유사연애)글 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에 비유했을 때 사실 여주나 여주 아니더라도 누구 하나는 죽을 줄 알았다. 중반까지 왔을 때는 결말이 완벽하게 비극으로 끝나겠다는 생각을 하고 봤는데 다행이 내 생각 보다는 희극으로 끝난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레즈요소 들어가 있는 건 원래 의식적으로 좀 기피하는데 그...
~(대충 전투 브금)~ 활동명, 그레이브키퍼. 이름은 하이드 카일. 그는 눈앞에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방독면을 쓴 장발의 남자. 가지고 있는 색이라고는 흰색, 그리고 푸른색. 창백하다 못해 시체처럼 보일 정도인 그는, '그림 리퍼'라는 활동명을 가진 빌런이었다. "…오랜만이군, 스털링." 하이드는 일부러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다. 같은 아카데미 동기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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