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그냥 다 가지고 나가.” “어. 이거만 하고. 이거 다 올린다? 한 번에 올리니까 꼭 장물아비 같네. 최저가가…. 음…. 아, 이걸 언제 다 올려? 그치?” “…….”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라는 말 있잖아. 야!!! 이민형!!!” 이제노는 나의 외침에 놀랐는지 움찔하면서 몸을 뒤로 물...
때는 19세기 영국, 잉글랜드 런던. 한참 여성인권 신장운동이 꿈틀거리며 싹을 틀 때였다. 매일 아침과 낮 그리고 밤을 가리지 않고 투표권에 대해 삼삼오오 얘기를 나누는 여성들이 판을 쳤고 그 모습을 보는 남성들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듯 혀를 차거나 고개를 절레이며 길거리를 거닐뿐이었다. 이런 변화는 아직 미비한 불꽃이 일렁거리는 것은 좋지만 아직 정치판...
실제 집단들 및 인물들과 전혀 관련 없는 픽션이며, 창작물은 오직 창작으로만 생각해 주세요. 마우스 우클릭 후 연속 재생 권장. “야 들었어? 이번 빼빼로 데이 때 연수 선배가 옆 학교 연준이 형한테 고백한다는데?” “푸읍. ” 거의 다 마신 아이스티 잔의 주둥이에 입술을 대고 빨대로 깔린 얼음까지 싹싹 긁어먹던 수빈이 별안간 친구를 향해 명품 브랜드 미스...
기존22화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궁금해서 그러는데 너 지금 무슨 생각해?” “…….” “너 뭐든 생각해야 해서 느리다며. 그럼 그 생각이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말해봐.” “왜 네가 내게 이런 질문을 하는 건지 생각하고 있어.” 우문현답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말문이 막힌 건 내 쪽이었다. 그러게. 별로 ...
기존22화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똑똑, 아무리 방문을 두드려도 돌아오는 답이 없다. 혹시나 해서 문고리를 잡아보았지만 굳게 잠겨있다. 곤란하네.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민형이가 평소 돌아가는 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이었다. 방 열쇠가 따로 있지만 다 큰 여자애 방을 허락도 안 받고 벌컥벌컥 열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하는 수 ...
성인 러닝 기간 전까지의 아도라 타임라인입니다. 만남, 편지, 또는 타인이 알고 있었을 법한 사실은 밑줄로 표시해두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밑줄 표시가 되어있지 않더라도 아주 친밀한 사이라면 알 수 있는 사실들입니다) 7학년, - N.E.W.T.를 아주 말아먹었습니다. 같은 기숙사, 같은 학년, 도서관 출입이 잦은 학생이라면 아도라가 평소 보이는 모...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원식은 'The Red'의 방문을 열었고, 열려진 틈 사이로 붉은 빛이 새어나왔다. "어때? 비밀을 마주한 기분이?" "이게 다..뭐야..?" "탐스럽지않아? 이 빨간 색들" 이 말을 하며 재환을 바라보는 원식의 표정은 그 어떤 때보다도 밝게 미소지었고, 그의 시선을 마주한 재환의 표정은 점차굳어갔다. "이거, 여기서 내가 제일 아끼는 건데 줄까?" ".....
니가 있어서 마냥 좋았던 do you remember 그때 그 불꽃놀이 21세기 하이틴 팤앤이 좋은점: 마음 접으려고 햇더니 또 와서 사람 뒤집어놓는 그 오빠(혹은새기) 크고 결혼해서 처음 들이댔을 즈음 나이의 애들 보고 오...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었구나 자기야 하는 애나 성인 되고나서 얘기하자고 깠는데 정작 자기가 한 18살의 애나한테 반해서 다가가지...
기존22화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해찬 시점 짧게 정리하고 갑니다. 해찬이가 언급하는 놈은 말리부. “…작작해.” 어차피 말이 통하지 않을 놈임을 안다. 상대하기도 이젠 지긋지긋한 놈에게 이제 와서 대화를 시도한 것이 아니었다. “작작 하라고. 봐줄 때.” 그저 경고하기 위함이었다. 숱하게 뱉어왔다. 이번에...
약속하자. 하나, 결코 먼저 들떠서 달려 나가지 않기. 둘, 부담스럽지 않도록 최대한 정중하게. 셋, ……떠나겠다고 한다면, 미련 없이 보내주기. 약속해, 최원현. 사랑하는 마음은 다시 말하면, 그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잖아. 최원현은 답지 않게 긴장한 얼굴로 휴대폰을 내려다보았다. 5시 50분, 약속된 시간까지 십여 분 남짓 남은 시간이었다. 이...
겨울과 겨울 그리고 봄 02화 "앉아서 먹자. 흘려." "저거 너무 신기하다. 영웅아, 나 5일장 처음 와봐." "알겠으니까 아이스크림 먹고 가자. 앉아서." 영웅은 아이스크림을 들고 엿장수 아저씨의 현란한 쇼에 홀린듯 걸어가려는 영탁의 팔을 잡아 벤치에 앉혔다. 그리고 양손에 바리바리 들고 있던 장거리를 잠시 내려두었다. "이런 것도 다 소재가 되는데. ...
SceluS “ 꼼짝마? 필요없어, 우리는 네 말 따위 듣지 않으니까! “ 새장을 부수고 기어코 세상으로 나오겠다는 욕망의 유닛, 세루스 인원 4~5 인지도 3 억울한 마음을 가지고서 인상을 찡그리곤 이들은 외칩니다. " 나는 아무 잘못도 없어. " 그저 살아있다는 이유만으로 새장에 갇힌 작지만 강한 새들은,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혁명의 날갯짓을 시작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