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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요 근래 태원은 정말 소란스러웠다. 뭐 원래도 조용한 동네는 아니었지만 최근 계속 이어지는 연쇄방화가 그 이유였다. 그렇다 할 증거도 나오지 않고, 심지어 얼마전엔 유력 용의자가 몸이 결박 되어 불에 새까맣게 타버린채 나왔으니 경찰도 비상이 걸려 수사하느라 퇴근마저 반납한지도 며칠째였다. 소방인 도진 역시 마찬가지였다. 화재조사관을 맡고있는 터라 여기저기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스압 주의, 중간 중간 계속 픽 나옴 주의 "그러니까, 한 번만! 어? 딱 한 번만 부탁할게. 친구 좋다는 게 뭐야~" "…너 진짜로 약속 지켜라, 김여주." "아, 걱정 붙들어 매! 넌 그냥 이 쿠키 전해주고, 나한테 말할 소원만 생각해 놓으면 돼. 오케이?" ...
제목 그대로고 검존이 그거 보여달라고하는 대사가 있고 고민하다가 부끄러움 비용 걸어서 올립니다.캐릭터 붕괴+당보청명인가? 싶은데 쌍존이라고 걸기에도 이건 좀 아닌것같다...해서 당청이라고 쓴거라 그냥 쌍존으로 보고싶다하시면 그래도될것같은데 아무래도 그거 보여달라고하는건데 컾링은 달아야하지않을까 하는 굴레의 연속이니까 하여튼 이것저것 주의.. 그냥 개그만화랍...
어김없이 반복되는 하루, 맨날 똑같이 흘러가 지루하기 짝이 없는 하루. 그런 아무 의미 없는 나날이 지속 되었다. " 얘, 장례식장 가야 하니까 빨리 옷 입어. " " 네, 아버지. " 일어나자마자 장례식장이라니, 오늘은 좀 피로하겠어. 오늘 할 공부가 몇 쪽이나 남았지, 오늘은 피아노 많이 칠 수 있으려나 따위의 5살 먹은 여자아이가 할 법한 생각을 하며...
날 가여워하는 친구의 모습 한편에 어딘지 모를 우쭐함이 느껴졌다. 그렇다고 내가 자존심이 상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그런 별로 중요하지 않은 느낌 때문에 내 감정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는 않았다. “이참에 소송이라도 걸어서 혼내주고 싶지는 않든?” “굳이… 조금이라도 얽히기 싫어.” “애라도 없으니 천만다행이지.” “그러게….” “약올라 죽겠는데, 위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항상 잃고 나서야 깨닫는다. 빈자리가 허전하다는 것을 주변이 무척 고요하단 것을 하지못한 이야기가 있는 것을 항상 잃고 나서야 떠오른다. 내가 얼마나 아꼈는지를 내가 얼마나 의지했는지를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를 항상 잃고 나서야 생각난다. 왜 말하지 않았을까 왜 가보지 않았을까 왜 해보지 않았을까 아마 내일도 아마 그다음 날도 잊혀지기 전까진 계속 깨달을 ...
안도원 키 :183 능력: 사람들의 호감 & 힐 진세하 키:175 능력: 다잘함
작성하는데 힘 빠져서 걍 아무말이나 합니다 역시나 편의상 존대 반말 섞여있고... tmi들이고... 별건 없음 진짜 별건 없고 걍... 웃겼는데... 나머지 대화는 그냥 간직만 하고 있겠습니다... 다시봐도 웃기네... 후기... 진짜...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이것만 어케 안 될까요 싹싹빔 커미션으로 넣어버릴지도 모름
"김수여여여어니니니!!! 이 언뉘가 어?! 싸랑하는 거 아쥐이이?!!!" 네네, 두 번 사랑했다간 고성방가로 경찰서에서 뵙겠어요. 제발 입 좀 다물고 다리에 힘 좀 실어주라. 이마에서 흐르는 땀을 닦으며 수연은 부러뜨릴 기세로 제 어깨를 감싸 안는 것도 모자라 자신을 터트리려고 하는지 자꾸만 몸으로 제 몸을 누르는 지영을 버리고 튀고 싶단 생각만 벌써 오십...
*본 글은 오직 제 상상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으로서 역사와 다를수 있습니다. *개연성 밥 말아 먹고, 내 맘대로 찍어 먹었습니다. 그대가 나를 영영 떠나던날, 죽도록 미워 한참을 보았네.헌데 아무리 보아도 미운 마음이 들지 않아, 외려 내가 미웠어.야속한 사람, 내 마음을 짐작이나 하였소? 야속한 사람 w. 안단테 "어이쿠, 실수." 능청스럽게 웃으며...
한 번만 흔들려주면 안 될까. 선우 연 | 鮮于 硏 , 성별은 당연하게도 명확한 XY 염색체. 26살의 나이로 아직 20대 중반이다. 그의 키는 183.6cm이며, 반올림해서 184cm로 쳐주자. 몸무게는 평균에서 조금 적은 편이다. 원래 무발현자로 일반인이었지만, 추후 가이드로 발현하여 S급 가이드로 웬만한 센티넬들은 가이딩 해줄 수 있다. 다만, 매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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