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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우리는 이 세계가 좋아서 골목에 서서 비를 맞는다. 젖을 줄 알면서 옷을 다 챙겨 입고 우리는 우리가 좋을 세계에서 흠뻑 젖을 수 있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골목에 서서 비의 냄새를 훔친다. 황인준 X 이동혁 +56 거칠지만 최대한 숨을 죽인 소리가 동혁을 더욱 긴장하게 한다. 더 숨을 죽여야 한다고. 그렇게 재촉하는 것만 같다. 숨조차 편히 쉬지 못...
발단 잔느 오너가 이 트윗을 알티함 전개 잔느 오너 : 마르틴이 나락캐는 아닌데 잔느 살리려고 발버둥치고 자꾸 손에 피 묻히니까 잔느가 모든 사실 다 깨닫고나서 오빠는 내 천국이지만 난 오빠의 지옥이구나하고 떠나는거 보고싶어지잖앆; 마르틴 오너 : 마르틴 : ( 환장 ) 아니근데 그렇잖아. 사실 마르틴 잔느를 위해 걷는 패도에서 죽이는 사람은 기억은 하지만...
#00 핵을 이용한 전쟁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핵전쟁이 끝난 후, 이 세계는 빠르게 멸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황폐해진 땅과 방사능으로 모든 생명체가 죽어나가고 있었고 곳곳에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생명을 잃은 세상 속에서 불완전한 생명을 얻은 자들이 나타났다. #01 본 합작은 YDTV 좀비 아포칼립스 합작입니다. 아래의 공지를 제대로 ...
결국 집으로 오는 버스가 끊길 때까지, 카페의 영업이 끝날 때까지 우리는 같이 있었다. 별다른 얘기를 나눈 것도 아니었는데,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와 어두운 거실에 불을 켰다. 외투를 벗어 옷걸이에 걸자, 승준이가 뿌려준 승준이 냄새가 코 끝에 팔랑인다. 이제야 좀 편하게 미소가 지어진다. 숨을 크게 한번 들이...
우당탕 시끄러운 밤이었다. 수빈은 범규의 방에서 같이 지내기로 했다. 물론 여기에 범규의 선택은 존중되지 않았다. 툴툴대는 범규에게 수빈이 미안하다며 먼저 말을 건넸다. “미안해요... 조금만 신세 지다가 금방 나갈게요. 방 같이 쓰게 해줘서 고마워요.”“됐어요. 저도 아까 길에서 도와줘서 고마웠어요. 그래서 방 같이 쓰는 거예요. 그거 아니었으면...”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Sakuzyo-Legends *타인의 험한 말과,, 폭력적인 묘사가 후반에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천천히, 천천히 당신이 하는 이야기 하나, 하나를 듣기 시작했어, 서재에서도 찾을 수 있는 책이었지만 그는 찾지 않았다. 오롯이 당신의 입으로 나올 날을 기다린 것이었지. 웃으면서 듣기 시작한 이야기에 한번, 두 번, 듣고 나서 미소는 거의 잠잠해졌지. ...
은지호는 느릅나무 분재 옆 자리를 가득 차지하고 있는 수선화를 애틋하게 매만졌다. 매 해 이어져오고 있는 일이었다. 점점 시들어가는 수선화를 보며 은지호가 쓴 웃음을 머금었다. 곧 이 꽃들도 네 곁으로 가겠네, 함단이. 그렇게 생각하며 은지호가 부드러운 손길로 느릅나무 잎을 쓸었다. 마치, 그것이 소중한 사람이라도 되는 마냥. 밖으로 나와 익숙하게 담배를...
영화 1987 AU. 점점 그들이 숨은 방쪽으로 가까워지는 발소리와 고함소리가 들렸다. 문 곁에 서서 밖의 동태를 소리로 짐작하던 시목은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지 빠르게 머리를 굴리는 모양이었지만 쉽게 답이 나오지 않았는지 애꿎은 손가락만 손톱으로 꼭꼭 눌렀다. 그때 창문쪽에 서있던 동재가 갑자기 시목에게 성큼성큼 다가오더니 시목을 안아올리는 것이...
※스티븐의 신체 일부가 변형되는 내용입니다. 본격적인 묘사는 2편부터 나옵니다. 스티븐이 오른팔 전체에 붕대를 감은 채 사무실에 등장했을 때, TV에선 아나운서가 알와사 교단의 교주를 지명 수배 중이라는 긴급속보를 시끄럽게 떠들어대고 있었다. 교단에서 ‘언덕에서 소리 없이 외치는 것’을 소환하기 위해 HL에 산제물용 술식을 대량 살포했고, 그 여파로 인해 ...
탕- 하고 울리고 보쿠토가 내리친 스파이크에 의해 배구공이 반대편코트에서 튕겨나간다. 그리고는 성공한 스파이크에 늘 하던 모션을 취하더니 득달같이 아카아시에게 가서 잔뜩 들뜬 모습으로 ' 헤이헤이 아카이시 절호조라고~ ' 말하는 보쿠토의 모습에 풋 하고 웃음이 나려던것도 잠시 이내 들려오는 ' 평소와 똑같습니다만 보쿠토상 ' 이라며 담담하게 보쿠토에게 대답...
. . . 처음 시작은 내 개성으로 시작되었고 불행의 끝을 찍은 것도 내 개성이었다. 지금은 내 개성이 무엇인지 확실히 말할 수 있지만 어렸던 그때는 뭣 모르는 어린아이였을 뿐이었으니까 아무것도 몰랐었다. 하지만 그때, 할아버지가 그 사람한테 당하는 장면을 내 눈으로 보자마자 어린 아이인 나도 위험하다는 생각에 조직의 거점을 벗어난 것은 한 평생의 인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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