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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EP.02 : 러러 위로할 줄도 알아요 시험을 본 지도 이제 며칠이 지나버렸으니 성적표가 나올 때가 됐다는 걸 부모님도 알고 계시겠지. 지성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 손끝을 깨물었다. 러러 키우는 걸 걸리는 게 먼저 일까 성적표가 나왔다는 걸 걸리는 게 먼저일까 조마조마 하던거지. "방학식 날에는 성적표 나오지?" 그러던 중 방학식 전 둘러앉은 식탁에서 물...
진짜 하나도 안 부럽다 E W. 스킨 본디 아름다운 꽃에는 벌들이 꼬인다. 이건 어쩔 수 없다. 지극히 당연한 거고 아무리 막아보려 한들 쉽게 막아지지도 않는다.“동식인지 동석인지 인마는 와 또 학식을 같이 먹자는데.”강다니엘 선배가 예뻐죽는 박지훈은 아름답다. 객관적으로 보나 주관적으로 보나 그랬다. 와꾸 만렙이 차고 넘치는 연영과에서 옹 회장이랑 같이 ...
븨마저 리카를 심각하다 받아들엿을때 리카는 자기같은 사람들을 만나면,,난 절대로 안버릴껀대,, 난 우리엄마아빠나 담임선생님이나 븨같은사람들과는 다르게 잘못된길을 가고있어도 절대 포기하지않고 그 길이 맞다고 잘하고있다고 해줄텐데,,,,,,, 하는생각가지고 민트아이 설립한것같음애초애~~ 잘못된길이엇다면 그것이 잘못되엇다고 제대로설명해주는 친구를사겼어야 했는데 ...
프롤로그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2401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4452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5723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1269404화 : h...
#22 5년 만에 서울에 발을 내딛었다. 엄마만 아니면 평생 해외를 떠돌며 살 수 있을 거라고도 생각했었다. 그만큼 서울에 큰 애착이 남아있지 않았고, 내 마음을 다잡기에도 서울보다는 그의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없는 타국이 좋았다.인천공항의 새로운 터미널에 작품 의뢰가 왔다. 파리에 있는 동안에도 종종 관장님을 통해 작품 의뢰가 오긴 했었지만 작년 까지만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벤더우드 HL이며, 수상한 메신저 스포를 포함합니다. * 유혈 등 일부 민감한 소재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Mary [Please enter a new code name : ┃__________ ] 검게 먹통인 것만 같던 화면 위에 은빛글자로 새로운 코드 네임을 입력하라는 안내문이 떴다. 커서가 깜빡 거리는 동안 나는 잠시 머뭇거렸다. 이 빈칸을 이...
<181121_1> ※ 이런 느낌을 한 번 쓰고 싶었음가쁜 숨을 내쉬긴 하지만 말끔한 모습의 왕자와 여기저기 상처투성이인 기사가 같이 모습을 드러냈다.사람들은 전부 왕자에게로 달려가 그의 안전을 물었다.괜찮다고 대답하며 왕자는 꽤 멀리 떨어져 서 있는 기사를 슬쩍 보았다.왕자가 자신을 보는 것을 알아차린 기사는 괜찮다는 듯이 왕자에게 미소를 지었...
썰타래는 여기 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라는 길고 긴 제목의 드라마 주연으로 캐스팅 제의를 받은 김독자는 해당 작품 이전부터 작가님 팬이었기 때문에 아묻따 콜함.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인터넷으로 소설 읽는 건 좋아해도 연예면 기사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 제 무신경함과 무관심함을 이제 와서 탓하게 될 줄은 몰랐...
W보쌈 찬열이가 네 소식 묻더라. 소주를 들이키고 기본으로 나오는 과자를 입에 쏙 넣은 변백현이 아무 반응이 없는 내 모습에 민망한지 머리를 긁적였다. 옆에서 종알거리는 변백현의 말은 들은체 만체, 소맥만 제조하느라 집중하는 내 모습에 결국엔 낮은 한숨소리가 들렸다. 나에게 한소리 하려던 변백현은 내 표정을 보더니 이내 입을 꾹 다물었다. 아무리 못됐어도 ...
8화 바스락…바스락… 윤이 걸음을 옮길 때마다 손에 들린 봉지가 흔들렸다. 1년 전에도…일주일 전에도 이렇게 소고기를 가득 사서 화평을 만나러 갔었다. 두 번 다 녀석에게 먹일 수는 없었지만…오늘만큼은 꼭 양껏 먹여야겠다는 생각만 해도 윤의 얼굴엔 미소가 번졌다.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윤의 머리카락을 날린다. 성큼 다가온 초겨울 날씨에 해는 이미 넘어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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