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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산즈ts로 무싼 이미 결혼한 상태인데 애가 잘 들어서지 않는 거 보고 싶다. 무쵸 늦둥이 외동이라 시댁에서 말은 안 해도 빨리 손자든 손녀든 손주 보고 싶어 하니까 스트레스 미친 듯이 받는 산즈. 자기가 워낙 말라서 애가 들어서지 않나 싶어서 일부러 목 끝까지 차오를 정도로 음식 밀어 넣다가 결국 버티지 못하고 전부 토해내다 위염까지 걸리겠지. 스트레스가 ...
아이돌과 아는 사이인 SSUL 作. 프리다 +계속 이어지는 재현의 시점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향후 스토리를 이해하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S#5.월드투어 처음 하는 월드투어도 아니건만 이번엔 공항에서부터도 발이 쉽게 떨어지질 않았다. 이제 시작하면 다시 한국으로 오기까지 족히 3개월이 걸리는데, 심지어 초반 거의 두 달은 대부분 아메리카 대륙이나 유...
요새 여주는 고민이 생겼어. 그게 뭐냐면, “빨리 이리 와요.” “하...” “얼른요.” 나재민이 시도 때도 없이 자기한테 치근덕거리거든. 좀 전에 여주 전에 알바 하던 가게에서 두 시간만 대타 좀 해줄 수 있냐고 연락 와서 나가려던 참이었거든. 당연히 나재민은 만화에서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 효과가 나오는 것처럼 그런 눈빛으로 여주를 쳐다보며 안 가면 안 ...
연습님의 가출 여행을 보고 적어보았습니다 오리지널 설정: 센도네 할머님은 사토 씨 멋진 아트는 이쪽 # ## 센도. 그렇게 불러주는 할머니의 목소리는 다정했다. 어쩌다 한두 번, 아키라가 아니라 센도라 부르시긴 했다. 어차피 이 집에 센도는 너뿐이니까 괜찮지 않냐면서. 그래도 우리 아키라. 하고 불러주는 게 마음에 들었는데.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대충 문지...
街の夕焼けに溶けた 거리의 저녁노을에 녹아든 僕たちはまだニ人だろうか 우리는 아직 두사람인 걸까 風が吹く僕たちを乗せて 바람이 불어 우리를 싣고는 ニ人でちぎった花に願いを込めて 둘이서 맹세했던 꽃에 소원을 담아서 - Vaundy/花占い 만약 블루벨을 보면, 꺾은 후에 다음 말을 되풀이 하세요. 블루벨, 블루벨. 내일 밤이 오기 전에 내게 행운을 가져오렴. 정말로 ...
" 시세는 꿰고 있으니 내려칠 생각 하지마. " [외관] 약간은 탁한 회색빛 머리카락, 진한 푸른색 눈동자, 속쌍커풀, 아래 속눈썹, 오른 눈 아래의 점, 기본으로 덤덤한 표정을 유지하지만, 돈이 걸린 일이라면 다양한 표정을 연기한다. 나풀거리는 큰 흰색 와이셔츠와 딱 붙는 갈색 바지. 무릎까지 오는 검정색 부츠 착용한다. 목에는 푸른색 목걸이와 양 귓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승철은 고개를 젖혀 하늘을 바라보았다. 거대하게 솟아 보기만 해도 위압감을 주던 건물들은 더 이상 화려하지 않았다. 정기적으로 청소해 광을 내던 창문은 깨지거나 볼품없이 먼지가 쌓인지 오래였다. 관리되지 않은 도시에는 다시금 풀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몇년 간 기하학적으로 치솟은 기후에 식물들은 거대한 몸집을 되찾았다. 마치 공룡이 이 땅을 지배하던 시기처럼...
입금 우선 입금은 계좌로만 받으며, 문상 및 기프트카드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LD 가격대 두상 - 1.0 흉상 - 1.5 반신 - 2.0 전신 - 4.0 추가금 단순한 배경추가 - 0.1 복잡한 배경추가 - 0.3 투명파일 및 투명배경 - 0.2 복잡한 장식 - 0.2 상업적 이용 - ×2 주의사항 - 단순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
오랜만에 돌아온 주말입니다!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 카리나는 빠르게 흘러내리는 눈물을 훔쳐내고는 아무렇지 않은 척 고개를 들었다. 그러나 그녀를 본 소공작은 물론 할아버지까지도 당황스러워서 어찌 할 줄을 몰랐다. '아니, 얘가 왜 이러지...? 야단만 쳐도 울고 불고 난리났었던 것 같은데,' 심지어 근신이다. 프로스트 공자가 보고 싶...
양호열에게선 언제나 달콤한 향이 났다. 언제부터일까? 아마 재활이 끝날 무렵 부터였던가? 사람들한테서 냄새가 났다. 보통은 그냥 그 사람의 느낌과 비슷한 향이 났는데, 종종 무언가 다른 냄새가 났다. 가끔씩은 쌉싸름한 향이 났고, 또 가끔씩은 지독하게 쓴 냄새가 났다. 그리고 가끔씩은 그냥, 무어라 표현하기 어려운 향이 나기도 했다. 이는 좋은 향일...
>성장 전신 모음 >합발폼 >지원 및 커미션 > 0차 >1차 >2차 > 애프터 +이거저거 그린 것들 (트레틀 포함) 좀 이상한 거 이상한 거2 >표 같은 것들 (+스프레드 시트 단어 혼재 등등) >모티브틀 >오딕 : https://audic.page.link/bmmF >1월의 정원 (실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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