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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게 다 무엇이냐?" "신료들이 폐하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올린 선물이옵니다." 맥크리는 지긋지긋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제 앞에 놓인 것들을 얼른 치우라는 듯 팔을 저어보였다. '무병장수 기원'은 허울일 뿐이고, 뒤바뀐 권력의 뒤에 서기 위한 뇌물이 분명했다. 금, 은, 화려한 보석과 비단, 장인이 만들었을 것이 분명한 고가의 도자기, 약초 등등의 값비싼 ...
2014년...() 에 작성해 2015 케이크스퀘어 테니스볼Z에 냈던 글입니다. Hyotei Gakuen Fairy Tale ~Once upon a time~ ※날조주의 Written by. HaZel 주 먼 옛날 어디 박혀있는지도 모르는 어느 작은 마을에, 아이들만 사는 집이 있었습니다. 정확히 말해선 아이들과 청소년 한 명이 살고 있죠. 원래는 아이들만...
ㅡ 라떼 아이스로 하나 주세요. 주머니 속에 카드 하나만 덜렁 챙겨 온 나는 다행이라 여기며 그것을 내밀었다. 종업원의 손끝이 스쳤다. 영수증은 버려주세요 내뱉으며 휴대폰을 들었다. 동우 형이라는 글자를 꾹 눌렸다. 고개를 돌리며 주변을 살폈다. 사람들이 잘 앉지 않는 구석진 곳에 은하의 뒤통수가 보였다. 맞은편에 앉은 낯선 남자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주...
강두기 선수. 예상치 못한 이의 방문이었다. 두기는 문 앞에 선 이를 보고 몸을 옆으로 틀어 그가 들어올 자리를 만들었다. 그럼에도 그는 한동안 같은 자리에 서 있었고, 두기는 그를 재촉하지 않았다. 이내 마음을 잡았는지 고개를 살짝 숙였다가 안으로 들어오는 그를 보며 조용히 문을 닫았다. 아무도 신지 않았던 새 실내화를 꺼내 그의 발치에 내려놓았다. 작은...
큰일이다. 밤 비행으로 입국해, 호텔에서 쓰러져 다음날 점심 때까지 기절하듯 잠든 자오윈란은 거리에 나와 이것저것 사먹어 보다가 생각했다. 음식이 입에 안 맞아. 이때껏 딱히 가리는 음식이 없어 뭐든 무난하게 잘 먹는구나 생각하며 살아왔건만 국내 한정이었는지 하나같이 입에 맞질 않았다. 심지어 물조차 맞질 않는지 살살 배가 아픈 것도 같았다. 자오윈란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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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아치 사카타 긴토키X양아치 히지카타 토시로 * 학교 폭력 요소가 아주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 주세요. BGM: 현아 - 잘 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 (※ 가사 없는 instrumental 버전입니다. PC로 보시는 분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모바일로 보시는 분은 유튜브 화면을 꾹 누른 후 연속 재생하여 글과 함께...
“....천재까지야. 그래도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쁩니다.” 천재, 라는 말에 흠칫한다. 저렇게 과한 칭찬이라니, 이러다가 잠겨 죽는 게 아닐까 싶다. 어색하게 웃는다. 세상에, 엄지까지 세워보이다니. 루이, 칭찬이 너무 헤픕니다. 얼굴이 뜨거워지는 느낌에 부러 무뚝뚝하게 말을 뱉는다.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자각이라도 있는 걸까. 당신이 건네주는 책을 받...
*퇴고 전 *수요조사 진행중(~3/27): http://naver.me/G8ZkT8Rk *전체 본문 다 공개할지 일부 앞부분까지만 공개할지 현재 고민중입니다. *늘 그렇듯 주관적 캐해석과 캐붕을 소중하게 옆구리에 끼고 가고 있습니다. 긴급 호출이 들어온 현장은 평소 인파가 많이 다니기로 유명한 대각선 교차로였다. 벌써 진입 금지 테이프가 곳곳에 둘려있는 것...
2017.10.26. 약간의 임신물 삼십대 중반 넘어서면서 결혼에 대한 부모님의 압박이 심해진 슈가미디어(SUGA MEDIA)의 민윤기(36세, 대표),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치미미술관의 박지민(28세, 미술관장)이랑 선을 봄. 선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두 사람 결혼을 발표, 식을 치룸. 옛날 얘기처럼 정략결혼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성격도 취향도 그...
오, 나의 데자부 모두가 기분 나쁘다고 말하는 나에게 넌 웃어주었다. 밀어내려는 나를 따뜻하게 끌어안으며 좋아한다고 했다. 왜냐고 묻자 넌 서글픈 미소를 지으며 답했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하냐면서. 너는 그토록 빛나면서도 외로움에 잠식되곤 했다. 널 사랑하려고 애썼다.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 틈에서도 완만하게 어울리려고 했고, 울지도 못하는 너를 ...
이것은 연속하지 않는 맥박의 기록이다. * * * "추워, 언니." "이렇게 해도 춥습니까?" "어, 아니……." "당신도 이리 오시지요." "…그렇지만…." "괜찮아요, 조금만 몸을 녹입시다." 그러자 한껏 몸을 웅크린 아이가 느리게 다가왔다. 눈 밟는 소리가 선연했다. 여자가 다정하게 웃었다. 품에 가득 작은 아이들을 안으면, 어쩔 줄 몰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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