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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뱀파이어인 경수는 식사 상대로 남자만을 취했다. 남자는 강했고, 자신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아 혹여나 자기가 절제하지 못해 죽는다거나 혹은 파트너를 그만 둔다고 해도 슬프지 않아서였다. 보통 경수는 식사로 한번 취한 인간은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했다. 그렇기 때문에 파트너를 고를 때 매우 신중했다. 헤드헌터도 까다로운 경수의 요구에 맞춰 상대들을 컨택해왔...
. . . Chapter -A Supplementary Story Episode 3 (최초의 인간/ 1/ ??) . . . if 도은우의 진짜 생일 엿보기? . . . 목숨이 하나밖에 없던 시절…, 불행을 물려줄 수 있었던 인간의 마지막 세기……. -정우신, 가타카. . . . 0) 이 세상의 가장 오래된 역사 속에서 우리는 최...
A
(*우리 애들은 이렇지 않아!의 이렇지를 맡고 있습니다) 0. 1934년 12월 31일, 런던 울 고아원에 이상한 소년이 나타났다. 1. 멍한 얼굴로 경관의 손을 잡고 온 아이는 말을 할 줄 몰랐다. 어른들이 이름이 무엇이냐, 어디서 왔느냐, 부모님은 누구시냐 묻자 한참을 침묵하다 뱀이 낼 법한 소리로 조그맣게 쉭쉭댈 뿐이었다. 코올 부인은 그 소리가 다소...
“오빠. 김명이가 망겜 살 동안 옆에서 뭐한 거야.” “난 옆에 없었어...! 명이가 혼자 알아서 산 거야.” 진짜. 진짜루. 도영 오빠는 망고 빙수를 떠먹다 말고 뒷통수를 툭 치면 톡 하고 굴러 떨어질 듯한 토끼눈을 뜬 채 말한다. 흠... 의심되는데. 일단 츄러스도 하나 시켜 주면 이 건은 넘어가 줄게. 당연하지. 여주야, 또 먹고 싶은 건? 십 년 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결제창 밑으로는 내용이 없습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신중하게 구매해주세요. 펀치 드렁크 러브 2부 떼떼 씀 4화. Datoom (2) 한겨울이 사랑하는 변백현은 어떤 감정에서든 적정선을 잘 지키는 사람이다. 변백현은 화가 나도 해야될 것은 했고, 싸웠어도 지켜야 할 건 지켰다. 싸움에 주도권이라는 게 있다면 그게 변백현에게 있을 때, 그는 단단하게 그...
약 7,000자 종말의 끝에서, 그 둘은 - B, A A의 의식이 점차 흐려졌다. 끝없는 지평선, 그 위의 원반 같은 공간에 제노스와 A만이 남아있었다. 마지막까지의 치열했던 결투가 끝나고 제노스는 천천히 스러지고 있었다. A의 부상 또한 마찬가지였다. 온몸이 욱신거리고 숨결 하나가 거칠게 튀어 나간다. 한 문장조차 허투루 뱉을 수가 없었다. 제게...
아직 꺼지지 못한 불꽃 " 비켜!! 용사 새X 아직도 마왕 못 잡았다고 이 X랄인거냐?! " 마치 마법학 시험 점수 바꿔치기 한 아이를 혼내는 어머니의 목소리로 멀리서 큰 호통이 들립니다 고개를 돌려 어디서 목소리의 출처를 찾아보니 한 중년 엘프 여성이 목발로 열심히 하지만 느리게 당신들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사의 나약함에 충격을 먹은 듯 뒷목을...
약 5,000자 * 자살 기도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괜찮으신 분만 참고 부탁드립니다. 무상(無常)한 파열음 - B, A 캄캄한 암흑 사이로 빛이 가르고 들어간다. 케케묵은 곰팡이 냄새, 그리고 절은 땀내와 뒤섞인 체취, 그 사이 희미한 혈흔. 불길한 예감이 뒷목을 엄습한다. 침조차 삼킬 수가 없었다. 불안함이, 예견된 불행이 자신의 앞을 좀먹었...
종이에 적힌 주소의 장소에 도착했을 때, 유타는 조금 의아해졌다. 콕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뭔가 이질적인 느낌. 비유를 하자면 기분 좋게 누운 침대에서 만져지는 모래와 같았다. 료칸의 문턱을 넘어서자 그 느낌은 더욱 강해졌다. 특급 주물이라고는 해도 본체도 아니고 고작 발톱 하나일뿐인데 이렇게 기분이 나쁠 일인가. 유타의 본능이 자꾸만 무언가를 경고 하고...
“ The roots of education are bitter, but the fruit is sweet. “ stated Aristotle, one of the most famous philosophers. Just like he said, going to school might be hard and tiring. However, in th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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