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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작성한지라 축약한 내용, 오탈자 많습니다···. / *그래요, 사랑은 나의 치명적인 약점이어서 사랑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어서 꿈에라도 잃을까 꿈에라도 얻을까 안절부절 못하다가 언젠가 그렇게 죽을 테니까 어느 비관주의자의 변명, 황경신 말을 해. 그래야···. 형. 말을 한다고 다, 달라질 게······. 없다니까요. 제 옷자락 쥔 손 밀어내듯 움켜낸...
안녕하세요. 모두 오랜만이네요. 이곳에 글을 쓰지 않은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컴백은 물론이고 콘서트, 뮤지컬, 드라마 등등 애들 스케줄은 빼먹지 않고 모두 지켜보고 있었어요. 누구보다 응원도 많이 하고 제 현생이 바빠 소원해지는 것 같다가도 컴백이다 뭐다 하면 부리나케 달려왔었습니다. 늘 애들 관련 새로운 소식들에 기뻐하고 흥분했었는데 이번 소식은 충격 그...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박원님의 [노력]을 들으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노력 날 만날 수 있는 날 넌, 네 친구를 만났고, "기현아? 유기현?" "...어?" "뭐야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해?" "아니야, 잠깐 다른 생각 좀 했어." 끊이질 않던 대화가 이젠 끊기고 날 바라보는 네 눈빛은 내가 널 만나기 전 그사람에게 널 겹쳐본 그때의 내 눈...
Date 2005/12/31 14:22 From 傑 Subject 사토루 이따 밤에 시간 되니? 괜찮으면 같이 새해 보내고 싶어서 입학 하고 한 해를 무사히 넘겼다는 의미도 있고 어쨌든 그 김에 겸사겸사 해넘이 소바라든가 해먹지 않을래? Date 2005/12/31 14:22 From 傑 Subject 참 쇼코에게는 벌써 말해뒀어 쇼코는 괜찮대 출장 중이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5시에 너와 전화를 끊고 나서도 한 시간동안 잠에 들지 못해 뒤척이다 겨우 잠에 들었다. 몸이 아파서 세시간을 잔 후 찌뿌둥한 채 9시에 일어났다. 너에게 눈이 붓지 않았냐고 물었지만 넌 1시가 넘어서야 대답을 보냈다. 분명 그 전에 일어났을 텐데. 친구로 남자고 했음에도 내가 불편한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편하면 한동안 오...
BGM. 그대를 잊는다는 건 - 다비치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연수와의 짧은 통화가 끝났다. 도로 옆에 세워둔 차가 아슬아슬했다. 운전석에서 머리를 부여잡았다. 그래도 연수가 무사했다. 그걸 확인하자마자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숨이 가빠졌다. 머리를 싸매고 있던 손을 내려 핸들을 세게 내리쳤다. 두 뺨이 온통 흥건했고 턱 아래로 눈물이 흐르고...
나재민 x 고 윤 ;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다. "오늘부터 함께 지낼 나재민이다. 인사해." 할머니 옆에 있는 처음 보는 남자애는 싱긋 웃으면서 내게 인사를 했다. 안녕, 윤아? 나는 나재민이라고해.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 살게 될 거다." 입 안에서 쓴 맛이 난다. 분명히,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다. ; 혐오는 혐오를 낳는다. 내가 어렸을 때 할머니...
박문대는 주먹으로 수 차례 유리벽을 두들겼다. 그러나 투명한 벽은 역시나 끄덕도 하지 않았고, 이번엔 온몸을 날려 어깨로 장벽을 들이받아 보았지만 여전히 효과는 없었다. 부딪힌 유리벽에 튕겨 나와 쓰러진 박문대는 곧바로 몸을 일으켰다. “선아현!” “무, 문대야. 괜, 찮아. 내, 내가 키도 너보다 크고… 그리고 나, 나 수영 잘, 해.” 선아현의 말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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