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네 홍차에 독을 탔어 신단 메이커로 쓴 글.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네 홍차에 독을 탔어." 모모히토는 말했습니다. "사실은 나도 그래." 테이블에 부어버렸습니다. 옆에 놓인 장미의 향이 짙습니다. ※문구가 문구인지라 로판au "당신의 홍차에 독을 탔어요." 모모히토의 맞은 편에 앉아있던 그녀가 잔잔한 웃음을 띄우며 말했다. 그녀가 홍차에 독을 탄 사유...
* 노웨이 홈 이후의 먼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서른 살의 피터 파커가 나옵니다.) * 해당 포스타입의 Everything is going to be fine 에 나오는 미래에서 온 피터으 이야기입니다 (해당 글은 유료로 발행되었지만 무료 공개된 부분까지만 읽으셔도 아래 글을 읽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은 체념에 익숙해지기에 충분한 시간이...
날조주의/원작스침 역지사지(易地思之) 결혼은 두 사람을 태우고 격랑의 바다를 항해하는 보트와 같다. 한 사람이 갑자기 움직이면 보트는 가라 앉는다. 아내가 집을 나가고 바닥에 내팽개쳐진, 여행 잡지를 집어 들었다. 에메랄드빛 해변에 이국적인 야자수. 넓게 이어진 모래사장. 사진으로 봐도 시원하게 느껴지는 유명 휴양지. - 말레이시아... - 응? 말레이시아...
*아토베 케이고x유키무라 세이이치 *이 글은 하늘새(@skybird_cms) 님에게 커미션을 신청하여 완성된 소설입니다. 멋진 커미션 감사합니다:) *Heavenly White 로부터 5년 후의 이야기
ㅇ<-< 적당히 슥슥 읽어주세요. 언제나 말하지만 날조, 원작 스침. 그 주술사의 망설임 그녀를 보고 있으면 평생 곁에 두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아침에 함께 눈을 뜨고, 서로를 배웅하고, 같은 집에서 식사하고, 같은 침대에서 잠자리에 들고. 소박한 일상을 함께 지내고 싶었다. 하지만, 임무를 나가면, 인간의 당연한 감정들 사이에서 태어난 것들...
* 적폐 캐해 有. * 게토 탈주 X, 토우지 살아있는 설정. 주술고전 교사로 스카우트 됐습니다. 1. 게토 스구루의 경우. 2. 고죠 사토루의 경우. 3. 젠인 토우지의 경우. 4. 결성, 구남친 클럽! (토우지 시점) 5. 나는 언제나 진심이었어. 6. 좀 더 신경써 줘. 7. 전처럼 만질래. 8. 발단. (토우지 시점) 9. 결말. 10. 크리스마스잖...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주의해주세요 ※ 1. 주술회전 > 고죠 사토루 네임리스 드림 트위터 썰 백업 2.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2차 창작입니다. 캐릭터 해석에 주의 부탁드려요! 3. 썰체 (~했어. / ~음. / ~해.) 주의해주세요. 4. 읽는 도중 불편한 점이 생기면 바로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5. 완전 날조입니다. 본격 고죠 사토루의 농촌 체험기. 6...
아니 제가 이렇게 글을 자주 올리는 사람이 아닌데요....네....이인간들이 너무 마성의 인간들이네요.........대체 이번달에만 글을 몇개나 싸지르는건지ㅡㅡ 저번 글에서 너무 기력을 낭비해서(...) 가벼운게 보고싶었습니다. 크리스마스잖아요! 우울하게 끝내고 싶진 않아요......,, 크리스마스 기념 제 자신을 위한 선물입니다 하하 단편이지만 모쪼록 재...
*결제는 사족입니다. 12월 후반이 고죠 사토루에게 갖는 의미는 크게 없었다. 12월 초에는 자신의 생일이라도 있지만 후반은 그런 특별한 일정도 없었다. 12월 말이 되가면 날씨는 추워지고 고죠는 추운걸 싫어했다. 코타츠에나 들어가고 싶은데 임무때문에 그럴 수도 없었다. 눈이 오면 질퍽거리는 도로도 성가셨다. 교통체증도 심해져서 임무를 나가면 주령을 처리하...
비망록(備忘錄) : 잊지 않으려고 중요한 골자를 적어 둔 것 7. "안녕하세요!!!" 그는 화단에 피어있는 꽃을 바라보고 서 있었다. 반대편에서 걷던 나는 그 사람이란걸 깨닫고 깜짝 놀라 펄쩍 뛸 수 밖에 없었다. 그때와 똑같았다. 머리가 조금 더 길었다는 것 외에는 변한 점이 하나도 없었다. 적색의 하오리와 귀갑 무늬의 저 하오리도 똑같았다. 그 모습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