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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타닥, 타닥, 타닥, 타닥. 콘솔의 가장자리를 두드리는 손가락이 신경질적이었다. 이제 곧 푸른 달도 지고 새벽이 찾아올 시간이었지만 오로바스에 자리한 파르바티 야전사령부의 사령관실은 여전히 불을 밝히고 있었다. 콘솔 앞에 앉은 지훈이 버석하게 마른 입술을 다시 깨물었다. 하루종일 온갖 수단을 동원해 민현의 행방을 찾았으나 대체 어디에 숨긴 것인지 그림자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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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뭔가 길게 쓰고 싶었습니다만 2년차 어디 내세울 경력도 아니고 저도 부족한 점 산처럼 많고 제 꼰대특이 발동할 것 같아 그냥 정말 처음 데려오시거나 데려오시기 전에 준비할 점 위주로 아주 간단간단히 써봅니다 긴 버전은 언젠가 만화나 유투브로 풀고 싶습니다 1) 생각했던 것보다 돈이 많이 든다 고양이는 개복치같은 동물입니다. 환경을 마련해 줘도 그렇습니...
ㅠㅠㅠㅠ💕
[현제유진]무제 6 *가제는 아직도 그대를 위한 시입니다,,,, 살려주세요,,, *동양풍 사극 AU, 시대 정확히 없는 그저 그런 세계? *계급과, 궁의 이름 등등, 명에서 따온 것이 많습니다. 그 외는 조선 W.루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제 동생이 반겨주었지만 한유진은 불쌍한 얼굴을 지으며 자신이 가지고 온 책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다. 푹신한 자신의 침대와...
석 달 전의 일이었다. 등교하는 길에 같이 옆에서 나란히 걸어가는 란의 얼굴을 슬쩍 쳐다보았다. 제 얼굴에 뭐가 묻었냐는 듯 빵을 우물거리던 란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뭐가 있냐고 묻길래 내가 슬쩍 미소지으며 말했다. "아니~란이 드디어 빵의 위대함을 알아주었나 해서~" "이건 그냥 아침을 못 먹어서...!" 알고있어~쿡쿡 웃으면서 란의 귀여운 반응을 즐기자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상한 하루였다. 꼬장꼬장한 젊은 소설가 김남준은 정확히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늘어지게 하품을 하고 레트로라디오모양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들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비발디의 사계를 봄부터 정말 겨울까지 쭉 쉬지 않고 틀어놓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상한 하루였다. 지독한 늦잠을 잔 것이다. 이게 무슨 일이람, 남준은 일어나서 중얼거렸다. 서귀포의 동쪽에 있는 마...
“동매야! 동매야!” 애신이 저를 찾는 소리가 들리자, 동매는 하던 일을 다른 식솔에게 잠깐 부탁을 하고 냅다 달려갔다. 동매의 뜀박질 소리가 저 멀리 사라지자 남은 식솔들은 시답지 않게 수군거렸다. “동매 쟈는 애기씨만 따르는 갑서.” “어쩌겠수. 애기씨께서 목숨을 구해주셨는디.” “나 같아도 그라지.” - “부르셨어요?” “너 양장점에 가본 적 없지?”...
끼룩님과 연성내기로 쓰는 (문란한)모범생 양아치 사보X (문란한)양아치 에이스 에이스의 하루는 늘 똑같았다. 꼴릴 때 일어나고 꼴릴 때 먹고 꼴릴 때 학교를 가고 꼴릴 때 섹스를 하고. 이것저것 뒤죽박죽 오로지 자신의 마음대로 거리낌없이 그렇게 살았다. 그리고 꼴리는 대로 학교에 간 날 에이스는 평생의 운명의 상대를 마주치고 말았다. 전적으로 에이스의 관점...
벤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지극히 평범한 집안에 지극히 평범한 부모님 지극히 평범한 인생을 살아온 벤이었다. 그랬던 벤의 인생은 상자하나로 인해 크게 뒤바뀌게 되었다. 벤은 훗날 말했다. 인생은 ㅈㄴ 한방이야 그날도 평범하게 퇴근을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다만 비가 조금 많이 쏟아졌고 벤은 집에 가는 길에 어디서 낑낑거리는 소리를 들었을 뿐이었다. 누가...
볕이 닿지 않아 생긴 그림자가 빠르게 교정을 지나친다. 연달아 수업을 들어 지친 아이들은 밥 때가 되어가면 유독 수업을 듣지 않았다. 대략 반 정도가 그랬고, 남은 아이들 중에서 반은 말 그대로 듣기만 한다. 남은 반의 반만이 집중하는 교실은 필기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만 부산스러웠다. 팔라디아스는 본래도 수업을 잘 듣는 편이었다. 다리를 흔들거리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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