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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토니피터 전력 60분 주제: 소나기 하아, 토니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짚으며 소파에 몸을 푹, 기댔다.“프라이데이, 카운트다운.”“만 하루, 정확히 23시간 57분 남았습니다.”토니는 내일이 오지 않기를 바라며 시간을 죽이는 멍청한 부류는 아니었지만 오늘만은 특별히 그런 부류가 되기를 바랐다.왜냐면, 내일은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의 21번째 생일이었으니까.1...
다음날 비번인 덕에 샘은 평소보다 약간 늦게 딘의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옆자리는 비어있었고 청결한 세제향이 나는 시트가 코아래까지 얌전히 덮혀있었다. “딘.” 집안은 조용했다. 아래층으로 내려간 샘은 조깅하고 오겠다는 간단한 메모가 남겨진 테이블 위에 올려진 토마토 참치 샌드위치 두 조각을 먹었다. 주방 카운터 위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음식물 쓰...
* 과도한 욕설 주의 * ' 띵똥 띵똥 띵똥 띵띵똥 띵띵띵띵띵띵 똥 ' ' 띵똥 띵똥 띵띵띵띵띵리이이이띵띵띵 똥 ' " 으으으으으으으 !!! 아침부터 진짜 .. !! " 우진은 겨우, 몸을 일으켜 눈을 깜빡되었다. " 아무도 없나!! 쫌 나가봐라!! " 우진이 다시 눈을 깜고 베게로 귀를 막은 채 소리쳤다. " 아 제발 문... 문좀요 !! " 하고 누군가...
플레님 리퀘.. 어느 주말에 레스토랑에서 은수와 점심을 먹는 세진태연.이런저런 사는 얘기 하며 여름이 이제 가는것 같다는 둥 우리집 태연이 안 괴롭히고 잘 지내고 있냐는둥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은수가은수 : "(스테이크 꿀꺽), 아, 이모. 요즘 놀러는 다녀?" 태연 : "응..? (세진 눈치 보며) 아, 요즘 일이 바빠서.. ^^"은수 : "에이~ 뭐야...
" 하... 더워.. " 지훈은 교실에 들어오자 마자 부채를 팔랑거렸다. 하복 깃이 팔랑였다. " 씨, 야 너 아이스크림 어디서 났어. 너만 쳐먹냐. " 옆을 보고 말하자, '뽁' 하고 친구는 아이스크림 빼어냈다. " 우진이가 사줬지롱. " " ... " 쿵. 아무래도,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요즘이다. 증상은 이렇다. 순간 순간 ...
아주 평범한 날이었다. 겨울이 지난지 한참이나 흘러있어서, 분홍의 벚꽃이 휘날리고 마침 그날은 비가 내린 이후라서 황사로 뿌옇지도 않았다. 맑은 구름과 청량한 하늘. 한마디로 정말 하늘을 올려다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날이었다. 햇살이 얼굴 위로 내려쬐져서, 얼굴께가 따뜻함으로 물들어 마치 막 빨아놓은 뽀송뽀송한 수건에 얼굴을 부비는 기분이라 포근하고도 상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버몬트의 온수가 나오지 않는 모텔에서 이틀을 지내면서 구울 2마리를 잡고 난 후, 메사추세츠쪽으로 넘어가는 도로에서 밤을 지샜다. 저널에 노란눈의 악마와 관련된 사건 하나가 더 추가되었고 그 사건에 대해 아빠가 바비와 통화를 하고 헌터들을 찾아다니는 동안 뒷좌석에서 꼬박 6시간을 더 있어야만 했다. 만약, 평범한 일상에 관한 일기를 써왔다면 딘과 샘의 일기...
플레님 으로부터 이 : (귀가 축 쳐져서, 팔짱 끼고 화난 백수지 앞에서)백수지.......... ........... ......... 이... 아이..잉...백 : (팔짱 끼고 냉담 하게 있었는데 예상치도 못한 세실의 애교에 놀람) ?!어..? 백 : 뭐, 뭐라고 했어 .. 지금 ..?아 : .......(얼굴이 점점 발갛게 달아오르고)....... 하...
눈을 떴을 때, 딘은 세가지의 사실을 동시에 인지했다. 끔찍한 옆구리의 고통과 익숙하지 않은 병원의 포르말린 냄새, 그리고 자신을 향한채 찌푸려진 미간 사이를 불안하게 오가는 녹갈색의 눈동자-. “Hey.” 딘이 옆구리의 고통을 무시하려 애쓰며 목구멍을 갈퀴로 긁어내린 것과 같은 목소리로 동생을 불렀고 샘은 자신과 눈을 마주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
때때로 아템을 그리워하는 유우기. 태양이 떠 있을 때는 마치 아템이 자신을 보는 것만 같아서 해가 지고 달이 뜨는 그제서야 그를 그리워하며 때로 울기도 하는 그는 오늘도 이 그리움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Discover the French way of traveling with the new Air France on-board safety video created by BETC and directed by the choreographers I could never be a dancerMusic: "Warm in the winter" Glass Candyht...
우진은 털레 털레 초코가 들은 빵 하나를 들고 교실로 향했다. 하필이면 또 같은 반이다. 뭐, 왕자님 수발하라고 누가 수라도 쓴 모양이지. 우진은 입술을 콱콱 씹어 물었다. 교실로 향하는데 애들이 바글바글 모여있는게 보인다. " 야야. 뭔일이고. " " 박지훈이랑 ㅇㅇㅇ 랑 싸우고 난리남요. " " ... 어? " 우진의 시선이 멍해졌다가 빠르게 뛰어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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