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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맞았어?” 한참이 지나고 드디어 입을 열었지만, 고작 그런 말 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그 날 이후 그에게 직접 말을 거는 건 처음이었는데. 스스로도 우스워, 씁쓸한 미소가 걸렸다. 커크는 대답 없이 맥코이의 손에 들린 패드를 내려다보았다. 잠깐이긴 했지만 화면에 떠있는 것은 조안나의 사진이었다. 맥코이는 그의 시선을 눈치 채고 머쓱하게 웃었다. ...
그렇게 귀인납치사건의 벌로 삼도천에서 망자들을 배로 실어나르게 된 해원맥 그러나 거의 팅자팅자 놀기수준이고 남이보면 저거 사실 그때(납치사건) 심심해서 그런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차사들이 망자데리고 삼도천 오면 해원맥은 다른배있으니까 늬들이 저어가세요~ 하는데 가끔 망자중에도 흉악범...은 비실해보이지. 걔네말고 욱잘하는 양아치들 그래. 걔네가 가끔 오는데...
재록본 예약 마감으로 비공개 전환
[다양한 날조 주의/180103 수정] 억겁을 버티고 선 설빙이 순백으로 압도하는 곳. 이승의 죄로 물든 망자가 풍경 속 단 하나의 오점이 되어버리고 마는 곳. 강림은 희푸르게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섰다. -휘이이. 삭풍이 날려 올린 얼음조각들이 턱이며 뺨을 날카롭게 긁었다. 강림은 발밑으로 아득하게 펼쳐진 계곡을 내려다보았다. 여기 한빙협곡은 변호할 망자가...
"아, 진짜 그런다고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냐?" 해원맥의 투덜거림에 덕춘은 눈을 감았다. 저번 망자가 귀인이었던 것이 원인인 모양이었다. 귀인을 환생시키지 못해서 이런 망자를 배정받은 모양인지 아주 가관이다. 옆집 옥상에 함께 서서 2층 주택을 내려다보던 강림이 제 곁에 있던 해원맥과 덕춘을 힐끗 바라보다 가볍게 걸음을 옮겼다. 순식간에 주택 안으로 이동...
* LAY - Goodbye Christmas (inst.) 를 함께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w. 처서"민석아, 인어는 있을까?"어린 목소리가 물었다. 깊고 맑은 눈동자를 한 아이는 대답을 기다리는 듯 소년을 바라봤다."잉? 그거는 인어공주 이야기잖아! 선생님이 다 지어낸 거라고 했는걸?"천진한 물소리가 소년의 웃음만큼 청량하게 울렸다. 가만히 엎드려...
*읽으시기 전에. 글의 몰입도와 전개를 위해 이씽의 발음이 표준어와는 다소 차이가 있게 쓰여졌습니다. 불편함을 느끼실 분들께 미리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처서 씀. 설은 바람이 불어왔다. 삼월은 아직 추웠다. 어제 내린 눈이 얼어 걸음마다 사각거리는 소리가 났다. 민석은 꽁꽁 싸맨 옷깃을 재차 여미며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새 학기의 시작이었다.-계절이네가...
현생이 문제라도 이건 풀고 자자; 해원맥이 환생해서 코스피10위 재벌2세로 태어나서 아주 난봉꾼처럼 살다 저승에 오게됨 젊은 나이요절이지만 사고사고 또 원인이 해원맥이라서 원작빌려오면 차사가 이름만 부르고 기차에만 태웠지 혼자 저승재판을 다 지나야함. 워낙 지은 업보가 많아서 배정된 차사없음. 근데 바라데기호에서 내리자마자 전생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좌륵 ...
튀었으면 좋겠다(????????) 개연성 다 꺼지라 그러고 자홍이가 환생 안하고 저승남을랬는데 극구 환생시킨다 그래서 그냥 둘이 튀는거임. 물론 둘이 눈맞아서 튀는건데 남들이 보기엔 그냥 해원맥의 귀인 납치사건수듄(왜???) 그래서 19년만의 귀인을 납치한 해원맥을 벌하기위해 (이미 어디로 튄지는 염라손바닥 안임) 저승대왕들이 다 모였는데 송제대왕이 아름다...
"그래, 이달 들어 처음 환생한 망자군."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했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 7개의 지옥 그 재판의 순서는 염라대왕이 직접 배정했다. 천륜지옥이 마지막이었던 이 망자는...
<신과 함께> 강림도령 x 해원맥 x 염라대왕 The Way Out "어디라고?" "하하, 글쎄요. 그게 저도 잘…." 도르륵, 굴러가며 시선을 피하는 모습에 염라는 하려던 말도 잊고 손가락으로 턱을 쓰다듬었다. 잿빛 코트를 갖추어 입은 어린 상은 관자놀이를 타고 흐르는 식은땀을 애써 모른 체하며 불안한 손가락만 꼼지락거릴 뿐이었다. 그 냉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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