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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몽 운평성에서 조금 떨어진 낮은 산. 며칠 전부터 포근하게 눈이 내려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널찍한 산길은 드문드문한 나무의 가지들이 앙상해 더욱 쓸쓸해 보였다. 볼 것도 없고 딱히 어딘가로 이어지지도 않아 인적이 드문 장소였다. 그런 길을 화려한 금빛 옷을 입은 사내가 홀로 오르고 있었다. 덜 자란 듯 가냘픈 몸매에 얼굴이 곱지만, 허리에는 뱀의 비...
소년(少年)편 -2장- “강징! 이것 봐!” 매죽잠, 모란잠, 국화잠, 갖가지 모양의 비녀가 있는 가판대 앞에서 비녀를 구경하던 만음은 연분홍의 연화잠이 꼭 제 누이와 같이 청아해 보여 누이에게 선물하려 마음먹고 비녀를 집어 들었을 때, 무선이 저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았는데, “으악!!!” 뒤를 돌아보기가 무섭게 생전 처음 본 너부데데한 붉은...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한 적당한 날조가 섞여 있습니다. 키워드와 클리셰 주의 *가벼운 문체로 씁니다 그 구름 낀 날은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하여. 남망기는 자신 앞에서 흰 얼굴 장난스럽게 구기며 곱게 웃는 위무선 머리카락을 어깨 뒤로 다정스레 넘겨주다 생각했음. 처음 데려왔을 때만 해도 또래보다 작아 자기 무릎에 닿을락 말락 한 키였는데, 언제 이렇게 커선....
마도조사 현대AU 날조가득 희신강징, 망기무선, 운몽쌍걸(성애적x) 트리거워닝 주의, 작성자 개인의 견해와 해석이 가득합니다. *긴 시간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글을 좋아해주셔서, 쓰는 내내 저도 덩달아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좋은 밤 보내세요. 강징은 연화 호텔 프론트 오피스 부서의 2년차 룸 크럭이...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어머니..저, 대박난것같아요..! 위무선은 눈동자 굴러가는 소리가 들릴만큼 천천히 눈을 돌려 남망기를 바라보았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해지는 미모였다. 더구다나 오늘은 그 조상신이 남망기가 아닌 남망기의 형, 남희신에게 붙어있었기에 오롯이 남망기만을 바라볼수있었다. 그를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붙잡...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원작자의 허락을 맡은 번역입니다. *소울워드란? 소울메이트가 자신에게 가장 처음으로 하는 말 당신은 아마 강징이 주기적으로 삶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는 이유가 궁금할지도 모른다. 아니면 거의 하루에 하나씩 생기는 이유들 중에서, 오늘의 이유를 궁금해할지도 모른다. 그것도 아니라면 강징이 대체 왜, 학교 체육관 한가운데에서 남망기에게 맨엉덩이를 보여주는 위무...
**마도세계관의 남망기가 평행세계(위무선이 온가에서 자란 if)로 떨어진 이야기 **날조 중의 날조 타이틀을 노리고 있습니다(?) 캐붕도 심해요 (ㅇ(-( *원작 흐름 생략 및 날조 주의 유혈주의 "단풍잎." "......" 물에 젖어 검붉은 색으로 변한 그것은 그들은 산을 올라오며 본 시냇물에 떠내려가던 것과 닮은 단풍잎이었다. --------------...
위무선이 헌사가 아닌 환생au입니다.원작 기반새로운 가문과 등장인물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세계관,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我不能忘汝-8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 네가 그곳에 빠질 수밖에 없다면 같이 가라앉는 수밖에. 나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그 뿐이었다. *** 따뜻한 햇살을 쬔 새순이 싱그럽게 피어나는 계절이었다. 겨울 지나 춘풍春風이 도래하면 ...
마도조사 현대AU 날조가득 희신강징, 망기무선, 운몽쌍걸(성애적x) 트리거워닝 소재가 강합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아니야, 이것도 아니야. 위무선은 벌벌 떨리는 손으로 열쇠 뭉치를 들고선, 하나하나 화장실 문에 끼워보고 있었다. 내가 진짜 나중에 열쇠마다 이름표 달아버린다. 미친 열쇠, 한번에 모아두면 뭐가 어디 열쇠인지 어떻게 알라는거야? 마지막 열...
과거 스포가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벼운 육아물 “야, 위무…….” 위무선의 이름을 부르며 문을 연 강징은 하려던 말도 잊고 경직된 채로 방 안을 응시했다. 뒤따라왔던 섭회상도 강징의 어깨너머로 힐끔 내부를 보더니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위무선은 그들이 뭘 보고 놀랐는지 알 것 같아 다급히 그 앞으로 다가가 조용히 부정했다. “그거 다 오해인 거 알지...
위무선이 바닥이 딱딱하다고 불평하자 남망기는 냉큼 그를 들어다 침상에 내려놓았다. 날이 추워져서 침상에는 한결 포근한 이불이 깔렸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등 뒤를 감싸고 앞에서는 남망기가 뜨겁게 몸을 겹쳤다. 위무선은 취해서 몸의 감각이 둔했으나 기분은 두 배로 고조되었다. 조금 전 일로 남망기가 한층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나 남망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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