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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ero ESFP190.5cm좋아하는 건 회, 갓생 사는 사람, 등산, 클라이밍, 탄산음료싫어하는 건 양아치, 한 달 전 자전거 바퀴 훔쳐간 놈취미는 오토바이 수집한마디로 어떤 사람? 이상한... 1. 누구? 吳 勢路. 빨간 바가지 머리, 스카쟌, 오토바이, 피어싱, 나시티, 각인 팔찌. 까맣게 뿌리가 내려온 빨간 염색, 바가지머리가 인상적. 딱 처음...
언니, 언제까지 뚱뚱하게 살 거예요? 언제까지 한 번 사는 인생 불행하게 살 거예요? 내가 인생을 바꿔줄게요, 나만 믿어요. 이제 언니는 예뻐지는 거예요. 언니 15kg 빼면 눈바디 확실하게 변해요. 주변 태도부터 달라진다고. 이 세상은 거지 같은 외모 지상주의 세상이에요. 1500원에 꿀팁 확인하고 15kg 빼서 한번사는 인생 편하고 재미있게 살 건지, ...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건물 내부를 뒤지며 은호와 봉구, 혹은 다른 생존자를 찾던 예준의 뒤로 연신 주변을 흘긋거리는 하민이 따라 걷고 있었다. 복도에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들 때문인지, 길이 훤히 드러난 곳에서는 감염자를 찾기가 어려웠다. 계단을 따라 이동하면서 비상구 앞을 지키고 서 있던 상당수의 감염자를 처리한 예준...
슬픔은 이따금, 정말로 아무 예고도 없이 찾아왔다. 재현이 사 온 빵을 보고 문득, 우연히 단골 카페 옆을 지나다가 문득, 그리고 어느 날, 재현이 별생각 없이 덮어준 담요 때문에 문득. 도영은 그때마다 새어 나오는 눈물이 버거워 괴로워했고, 재현을 앞에 두고 울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어쩔 수가 없었다. 잘만 지내고 있었다. 크리스마스도, 연말파티도,...
욱하는 마음에 수학은 제가 가르치겠다고 선포해놓고 찬열도 은근 걱정이 되었다. 백현이 잠든 후 수학책과 문제집들을 몇 개 가져와 탐구를 시작해보았지만 흠.. 이런 걸 배웠던 것 같긴 한데 영 생각이.. 새벽까지 책을 잡고 씨름하다 포기하고 잠자리에 들며 후회가 들었다. . 괜한 짓을 했구나. 그렇게 시작된 백현과의 공부시간. 백현은 찬열이 미리 공부해 오라...
안녕하세용 요즘 투비컨티뉴드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느라 (?) 자꾸만 연재를 아무렇게나 하는 제가 너무 찔려서 (죄송해요) 27일부터 30일까지 올라올 친구들을 적어보겠습니다 'ㅁ' 그냥 제 다짐이에요(?) 27일 안으로는 상부상조 : 기와무당을 무조건 올리고 28~30일에는 낙홍빌딩 / 난춘 / 세컨드 바나나 를 꼭 올리겠습니다'ㅁ'! 아자뵤!!!!! (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몰입감 깨지지만 글쓰면서 듣던 노래를 아기 강아디 목소리로 첨부하고 싶었어요. 아기 강아디 얼굴이 지나치게 귀여워서 참을 수 없었어요. - 01. 그 흔한 축하 인사 하나도 채 하지 못하고 졸업한 종현이 진기와 재회한 것은 열여덟 살의 크리스마스였다. 이 년이나 지나 버린 시간에도 종현은 여전히 진기 생각을 끊임없이 했다. 기말고사도 끝나 무성의하게 야간...
< 조금만 더 빨리 날아봐 > " 우응. " 재현이 힘겹게 다리를 펴본다. 이불이 촘촘해서 재현 외에는 어떤 틈이 생길 수 없는 것 같다. 다리를 펴서 발이라도 이불 밖으로 내보내려고 애를 쓴다. 손목에 채워진 수갑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자루 안에서만 들려서 재현에게는 크게 느껴진다. " 으응. " 그나마 발이라도 자유로워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까....
저거 시계 소리가 원래 저렇게 컸던가. 째깍이는 소음이 전부 다 느껴졌다. 고요함이 집안 곳곳을 빼곡히 채웠다. 슬금슬금 자리를 옮겨 침대 끄트머리에 걸터앉았다. 동혁은 여전히 무표정으로 제 모습을 내려다보기만 했다. 근데 내가 지금 쫄 필요가 없다고. 재민의 말을 복기했다. 급한 건 이동혁이다. 애써 입을 열고 정적을 깨뜨려야 하는 건 제가 아니라 이동혁...
20평 남짓의 작은 헤어샵은 이 동네 랜드마크같은 느낌이었다. 랜드마크라는 단어도 민망할 정도로 작고 조용한 동네이지만, 소소한 화제거리는 작은 활기를 가져왔다. 도쿄에서 온 훤칠하고 잘생긴 젊은 미용사가 사장이래- 동네 여학생들부터 아주머니들까지 잘생긴 총각 손길을 느끼려 부던히도 방문이 끊이질 않았다. 9:1도 많이 써 준 비율이랄까. 그 1의 주인공은...
https://youtu.be/iqEr3P78fz8 歓声と拍手の中に환성과 박수 소리의 안에는誰かの悲鳴が隠れている누군가의 비명이 숨어있어 [每只眼睛里都装着各自的心] -모든 눈동자에는 각각의 마음이 담겨있다. “ 네 눈에는 슬픔이 차있네. ” 이름 Jekyll Adele Hyde, 靑靈 | 지킬 아델 하이드, 청령 나이 1학년/11세 성별 XY 키/몸무게 15...
* 나를 모르는 전성우와 전성우광팬인 내가 만난다면 * 전성우 찜쪄먹는 나 * 밀당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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