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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사람들은 생각보다 멍청하고 게으르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배려심이 없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책임감도 없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예의도 없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인생을 대충 산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멍청하다. 멍청한 게 큰 것 같다. 멍청함은 나와 그 사람 사이 지성의 차이를 나타내는 말이다. 그 사람이 나보다 열등한 지성을 가지고 있음을 뜻한다. 돌이켜 생각해...
lee_cs_btob 응강이형 좀 빌릴게여 형🤍 @silver_light_btob @hutazone #서응강씨와 #노래방 #육성재이민혁없는 hutazone ??야 이창섭 뭐하냐 yook_can_do_it 형 어디예요???????? imhyunsik 나라잃은 육성재 민혁이형 silver_light_btob ㅎㅎ..잘 놀다올게 민혁아 @hutazone huta...
"… 마음은 고맙지만 미안해." 음악방송 직후 방송국 외진 복도 그 어딘가,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나갔다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는 승관을 데려오라며 아우성치는 형들에 떠밀린 한솔은 익숙한 목소리에 발걸음을 멈추었다. 주인은 바로 그가 찾던 같은 그룹 멤버, 승관이었다. 한 번만 꺾으면 바로 보이련만,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와 승관이 난처할 때마다 나타나는 특...
다 너무 너무 귀여운 그림들..♥
새파란 여름은 축축한 젊음이고 뿌연 아침 안개 속 점멸하는 어린 시절 나밖에 없는 텅 빈 체육관, 누군가의 농구화가 코팅된 바닥을 미끄러져나가는 소리가 흘러온다. 가까운 의자에 앉아 눈을감으면 쏴아-하는 파도와 모래 묻은 그 농구공과 그리고 짠 내 나는 어린 소년이 앞에 서 있는 것이었다. 후덥지근한 햇살 아래 까맣게 타버린 그 소년은 뭐가 좋은지 이를 드...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공룡아. 나는 네가 너무 싫어." 각별은 최대한 무덤덤하게 보이려고 애썼다. 그러나 목소리는 숨길 수 없이 떨리고 있었다. 각별은 입 안쪽의 여린 살을 세게 깨물었다. 피의 비린 맛이 느껴졌다. "그게 무슨 말이야. 갑자기 왜 그래..?" 공룡의 그 한마디에 각별은 무너지고 말았다. 입 안 가득 퍼진 피의 맛은 각별을 버티게 하는 데엔 아무 쓸모가 없었다...
안녕하세요? 사실 예전부터 후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미루다가 ....ㅋㅋㅋ 지금 쓴 건 아니고, 예전에 쓰다 만 것을 어떻게 잘 정리하여 올려봅니당 ^-^ 당연하지만 본편을 먼저 보시고 보셔야돼용 ===================== <남아 있는 나날 - 외전> 그려진지는 몇달 됐는데 여차저차 이제야 공개하게 됐네여 (이거 도대체 언젯적 ...ㅋ...
"어이, 들었어?" 통역기를 거쳐도 그 불온한 흥미와 흥분을 숨기지 못한 말투가 귀에 꽂혔다. 누구더라…? 서지혁은 채굴팀 복장을 애매하게 걸치고 있는 남성 셋을 흘겨보며 머릿속으로 살생부를 뒤적였다. 음. 아직까지 팀장의 손에 깨진 적 없는 놈들인가 보군. "새로 오는 직원 말이야. 롭이어(Lop-eared)래." "뭐? 진짜?" "그래. 기숙사 방 배정...
어느새 3탄까지 잇게 됐는데... 미래에 방문하시는 분은 리얼타임 사비니카민이실지, 유적탐사대일지 궁금해지네요 그럼 엔조이 15. 아 진짜 미안 16. 여친 앞에선 찬물도 함부로 못 마시는 16.5. 아이 잘 보는 사비나씨 17. 주말의 손님 18. 아무튼 마음에 안들어 근데 언니 옆에 누가 있든 내 눈엔 안 찰 거야 19. 쏘 인투 유 20. 솔직해지자 ...
특별하게 향기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하거나 신경 쓰는 편은 아니었다. 다만, 묵직하지 않은 가벼운 여자 향수를 선호했고, 남자에게서는 진한 향이 나는 것을 좋아했으며, 특정 장소를 은은한 향으로 가득 채워주는 향초를 보면 기분이 좋아질 뿐이었다. 그 향을 맡고 있노라면, 절로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졌으니, 향에 대해 민감하다기보다는 있으면 좋은 거, 없으면 나...
* 초고 * ooc * 트위터에서 푼 썰 상세본, 썰체 * 4~7월 2021. 4월 한주원은 만양으로 일곱 번을 찾아왔고, 여덟 번 키스를 했어. 그달 마지막 날, 헤어질 때만 입을 맞춘다던 불문율이 깨졌지. 그날은 어째선지 영화를 보고 엔딩롤이 올라갈 때까지 한주원이 안 일어나고 앉아 있었어. 조금만 더 앉아 있자기에 이동식은 음악이 마음에 든 건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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