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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아 그린지 너무 오랜 뒤에 정리하니 딱히 할말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린매인듯 아닌듯 미묘한 느낌
많이 그릴 줄 알았는데 썰만 잔뜩 풀었네.....ㅇㅅㅇ;;;; 언젠간 그리겠거니....
*날조주의 이쯤이었는데. 깜빡거리는 가로등의 안내를 받는 듯, 하나하나 불빛을 찾아 들어온 남자는 자꾸만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림 없이 말로만 들은 설명으로는 정확한 장소를 찾기가 힘들었다. 그것이 이름 없는 건물이라면 더욱. 한숨이 흐르자 그 뒤를 하얀 입김이 따라붙는다. 얼룩무늬 고양이가 빤히 그를 쳐다보다 골목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별다른 도리 없이...
가벼운 스패킹 주의, 오타주의 "매그너스, 이건, 그러니까 이건...꽤," "당황스럽다고?" 매그너스는 적당한 단어를 고르려 눈알을 굴리는 알렉의 말을 냉큼 가로챘다. 알렉은 -매그너스의- 말 그대로 이 상황이 당황스러웠다. 그러니까 상황이라고 해봤자, 언제나처럼 매그너스의 침실에서 서로가 사랑하는 사이라는 걸 확인한 연인이 옷을 벗고 이제 막 섹스를 하려...
제 꼴이 매달린 남자 같다고 피터는 생각했다. 동네에서 열린 카니발의 점술 코너에서 메레디스의 어깨 너머로 훔쳐봤던 카드였다. 집시처럼 분장한 백인 여자가 그걸 보고 뭐라고 했더라. 기억이 나질 않았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의 일이었다. 피터가 지구를 떠나온 지도 벌써 12년째다. 한 쪽 다리가 거꾸로 들려 공중에 매달린 피터는 그 상태로 팔짱을 끼고 큼큼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약간의 정생X경염이 있습니다. 지엄한 황제의 권위를 상징하는 대전의 문이 벌컥 열렸다. 이미 모든 황궁은 반군의 손아귀에 넘어간 지 오래였고, 황제를 보필하는 이들 조차 반군에 가담하거나 이미 그 칼에 목숨을 잃은 채였다. 유일하게 황제의 곁을 지키고자 남은 것은 고 태감이었다. 황제가 실성하였다는 저잣거리의 소문은 틀리지 않았다. 어느 정도는. 검은 용...
- 켄지로, 밥은 먹었지? "네. 세미상은요?" - 나야 당연히 먹었지. 요새 바빠서 연락도 잘 못하고… 내 목소리 듣고 싶진 않았어? "…조금." - 난 많이 보고 싶은데. 사실 저도요. 입 안을 벗어나려는 말을 겨우 잡아 삼키는 시라부. 고등학교를 졸업한 세미는 도쿄에 있는 대학을 다녔고 3학년이 된 시라부는 부활동은 물론 공부에 더 열을 올려야해서 바...
ㅋㅋㅋㅋㅋㅋ ㅋㅋ 키보드가 없는 관계로.. 핸드폰.. 두 엄지로.. 육천자를 썼습니닼ㅋㅋ 서술이 간결해 보인다면..그건 제 엄지들이..조금 피곤했어서..그런걸꺼에요.. ㅠ 길거리 화가를 누구로 할까 고민을 했는데 ..제가 오늘 돌아다니면서 일본 거리에 길거리화가를 보았어요 그런데 .. 되게 아이돌 처럼 귀엽더군요 (화가가) 아니 뭐 일본 아이돌은 조금 옆집...
네가 사라지고난 후의 계절이었다. 따지자면 지독한, 그것이 지나가는 봄과 여름 사이 '상실'이라는 계절. 떨어진 벚꽃 이파리들이 여짓 바닥을 굴고 있었지만, 아직 바람은 제법 차다. 어두운 밤에 점점이 박히는 꽃잎들을 배경으로 사람들은 거북목을 하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그런 이들 중 혹여 앞에 멈춰 서는 사람이 하나 있을까, 시선이 사람 두엇을 좇던 ...
* 더블부장 * 긴히지 외 긴타카 요소 有 긴토키의 하복부에는 칼에 베인 것으로 추정되는 흉터가 남아있다. 늘 전투현장에 있는 직업이다 보니 흉터 하나 없는 건 도리어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 녀석의 상처는 다르다. 긴토키의 흉터는 같이 일하는 녀석들조차도 긴토키의 몸에 한번쯤 시선을 두게 될 정도로 모양새가 흉했다.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이 용할 정도로....
안녕하세요>< 시퀸입니다. 6월 3일에 있을 찬백온에 신간 <플레이>와 <내일도 모레도> 소장본 2권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무사히 잘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0^ 입금 기간은 5월 26일(금)까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무사히 찬백온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___^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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