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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도비서님이 꼭 해보라고 했는데. 도대체가 떨어지는 시간이 있어야 말이지. 출근도 같이, 퇴근도 같이. 출장도 빠짐없이 같이 가야하고 여주가 혼자 있는 시간이라곤 씻을때뿐이었다. 그마저도 혼자가 아닐때도 많았고. 결국 못했다는 말에 여주보다 아쉬워한건 도비서였다. "사장님 간 떨어지시는거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 "그러게요. 저도.." "둘이 무슨 이야길 ...
여주씨, 요새 유행하는게 있는데. 소령님한테 한번 해봐요. 소령님 반응이 젤궁금해!! 수정이 요즘 유행하는 놀이라며 알려준 방법에 솔깃했다. 눈치 빠른 박소령님은 금새 눈치채고 혀를 찼다던데. 여주 생각엔 아무래도 백현의 반응도 똑같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잊고 있었다. "다녀오세요 우리 소령님~♥" 출근하는 백현의 볼에 뽀뽀를 쪽 하자마자,...
*배틀로얄AU 주의 광현은 시선을 내렸다. 바닥에 선을 그어놓은 혈흔은 방금 막 지나갔는지 마르지 않은 상태였다. 아마도 누군가 다친 몸을 이끌고 근처에 숨어있으리라. 그는 주머니에 손을 꽂고 걸음을 옮겼다. 아까 싸움이 난 과가 어디였지. 재활의학과와 안과였다. 애 하나가 끌려가던데, 안과가 졌군. 광현은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 부스러기마냥 이어진 핏자국을...
기분 좋게 사각대는 소리를 내며 바람에 흔들리는 드넓은 밀밭의 색을 닮은 부드러운 머리칼. 약간 눈을 가리는 밀빛 앞머리 밑으로는 청명한 가을 하늘을 닮은 두 눈동자가 구름을 머금을 듯 푸르게 생기로 가득 찼다. 수줍은 듯 웃을 때 속절없이 허물어지는 입매와 예쁘게 휘어지는 눈매가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한 대학의 역사학과를 다니고 있었고, ...
"왜 그랬니, 왜 좋아한다고 했니. 너." "... ..." "아니다. 내 잘못이지." 처음부터 의심해봤어야 했던 걸 대수롭지 않게 여긴 내 탓이지. "나한테 건넸던 말들도, 행동도 그 모든 게 다." "이여주." "한은서한테도 했다는 게, 너무 역겨워." 남자친구의 입에서 내 친구의 이름이 나왔다 하슬 씀.
"다녀왔....엣, 산즈? 정신 좀 차려봐.... 119? 아니아니, 역시 형한테 연락을..... 흐으" "으, 윽..." "산, 즈! 괜찮아? 어떤 새끼야, 당장.. " "짜잔~ 서프라이즈다 이 새끼야" "........................ 하아? 네녀석 오늘이야말로 스크랩될 준비가 됐다는 걸로 알겠다." 린도가 집에 늦게 돌아오는 날이면 죽은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밥을 주던 까만 고양이가 있었다. 처음 만났을 땐 밥을 얻어먹는 곳이 없는지 야위고 털에 윤기도 없었다. 안쓰러운 마음에 고양이와 멀리 떨어지지 않은 길목 구석에 사료 그릇을 두었다. 하루 이틀은 여전히 경계하며 놓아둔 사료에 입을 대지 않았다. 사흘째 되는 날 마트에서 비싼 통조림을 사서 두었고 이번에도 먹는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부랴부랴 아르바이트하는 ...
[The Mamas & The Papas - California Dreamin'] 10:10 ━━━━●────────── 02:42 ⇆ ◁ ㅤ❚❚ㅤ ▷ㅤ↻ 이름 零钱 língqián 링 치엔 나이 26 성별 남성 키 / 몸무게 176cm / 57kg 직업 사진사 외관 성격 특징 ¹ 가족관계 링 치엔에게 가족이란 단어는 없었다. 그렇다고 혼자서 태어난...
아이디어 출처: 넷플 그 영화 지금껏 난 배구부 남자애들을 꽤 좋아해왔다. 솔직히 얼굴도 잘생겼어, 몸도 좋아, 배구 할 때 집중하는 모습 보면 안 반할 수가 없다. 고백할 용기는 없었기에 그 마음은 속에 묻어놓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곤 했다. 하지만 한창 좋아할 때, 짝사랑하는 마음을 어디엔가 풀고 싶었던 나는 그 남자애한테 고백 메일을 쓰...
그러니까, 아무튼. 모르겠다. 남자친구와 남자 사람 친구 중 누가 나에 대해 더 잘 아느냐 묻는다면...... 보이지 않는 곳은 남자친구가, 보이는 곳은 남자 사람 친구가 더 잘 알겠지. 얼마 전부터 남사친, 그러니까 이민혁은 끈질기게도 나와 채형원의 사이를 갈라 놓으려 애썼다. 그 모습을 본 형원은 어차피 '친구'일 뿐인 남성 사람의 치기 어린 질투라 말...
*제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허구의 글입니다. ^_^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 있을 수 있음. (리퀘박스 소재) 마냥 상큼하고 해피한 학교물 학원물이 아닙니당..! *!트리거워닝 주의!* 11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151536 12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34066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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