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승상께서는 아직 퇴청하시지 않으셨느냐? 예, 아직…. 그래, 알았다. 사람을 보내 알릴깝쇼? 되었다. 예서 기다리마. 조운은 길게 읍하는 하인을 물린 후, 제자리에 가만히 서서 조용히 텅 빈 방을 둘러보았다. 분명 휴식을 취해야 할 공간이건만, 뜻이 무색하게도 정리되지 못한 죽간이 이리저리 흩어져있었다. 승상의 집무실을, 또 승상을 알고 있던 그였기에 놀라...
https://youtu.be/bDTa_0tJMnM Commission @cherrywithco 크리스마스, 새벽녘, 적당한 와인 내음까지. 어느 것 하나 사람의 경계를 풀어내지 않는 것이 없었다. 더군다나 선물이라며 부러뜨렸던 깃펜까지 챙겨와 사과를 건네는 동료 교수에게 날을 세울 이유가 있을 리 만무했다. 애초 테디 플레밍이 그럴 사람이 아니기도 했다....
상세 인포 링크 :: [란지보리] Sun Garden :: 클릭선입금 링크 :: 현장 수령 선입금 :: 클릭 키워드 :: 도토리빌라 단체 알바 |란지에의 신발과 보리스의 모종삽 | 아몬드 꽃이 질 무렵 나는 자기 혐오의 색깔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날의 색을 조금 더 또렷하게 기억했다. 적어도 벨노어 성에서의 색은 그렇다. 한치의 앞도 보이지 않는 검은색....
[행사] 12월 07일 룬의 아이들 온리전 < 약속의 사람들 > [ 람 1 ] ~ 우리애랑 스친 쇄골이 전치 11년일 수도 있지, 왜 애 기를 죽이세욧!! ~ 부스에 출간될 예정인 그림& 글 트윈지 <Sun Garden> 안내입니다. 선입금 폼 :: [란지보리] 트윈지 Sun Garden 현장수령 선입금 :: 클릭 샘플 :: 그...
for. 에떼님 밤 10시, 마크는 익숙한듯 지하철 역 앞에 서서 재민을 기다리고 있었다. 익숙한 인영에 아는 척을 하려는 순간, 마크는 그 자리에서 멈춰설 수 밖에 없었다. 재민은 혼자가 아니었다. 마크가 있어야 할 재민의 옆자리엔 누군가가 있었고 재민은 누군가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었고 둘은 마크를 보지 못한 채 사이좋게 손을 잡으며 반대편으로 걸어갔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사람들의 비틀어진 감정을 먹고 사는 악령을 퇴치하는 사제가 대한민국에 나타났다. 거칠고 사악한 기운이 넘실거리는 악령에게 사제는 원수 중의 불구대천지원수! 악령들의 먹이사슬 최상위 포식자, 하느님의 영원한 그림자 종, 어둠의 사제. 절대 놓쳐서는 안될 악령이 그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세상에 큰 해를 끼칠 악령을 찾고자 강력계 형사와 손을 잡고 추격한다. ...
칠흑같이 어두운 밤, 달빛조차 들지 않는 캄캄한 건물 안에서 정제된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 목소리에 고요한 건물이 진동하며 싸늘한 한기를 내뿜었다. “내가 내 이름을 말할 것 같으냐!” 쇠를 긁는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악에 받친 소리는 공기를 타고 건물을 흔들었다. “너가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다.” 고저 없는 목소리는 더 단호하게 대답했다...
우연은 없다는데 그냥 다 우연이였으면 좋겠다. 우리가 만난 것도 다 우연이고, 지금 이렇게 멀어진 것도 우연. 아무쪽도 잘못한 거 없고 그냥 어차피 다 정해져있었던 거지. 우리가 이렇게 싸운 것도 우리의 잘못이 아닌 누군가가 정한 대로 되는 것 뿐. 그러니까 너도 나도 잘못 없어. 너가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해. 그래도 가끔은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들을 떠...
제가 스스로 당신의 손목을 잡아 제 머리에 올려준것에 잠시 놀란듯 보던 당신은, 이내 환히 웃으며 조심스럽게 쓰다듬었다. “ ...응! 히히, 시에라 머리 보들보들하다! 시에라가 직접 손도 갖다대줘서 그런지 더 좋아! 기숙사가 달라도~ 우리 같이 별님달님 하는거야, 약속한거야 꼭이야~” ".. .... ....응." 아이는 당신의 환한 웃음에 잠시 침묵을 ...
서수진의 계획은 완벽히 실패했다. 말 그대로 대실패다. 수진은 양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책상에 얼굴을 파 묻었다. 수진의 눈망울은 주인 잃은 고양이처럼 애처롭고, 곤란해 보였다. 진실을 감추지 못하는 투명한 눈망울이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어떻게 할지 전혀 모르겠어. 머릿속이 뒤죽박죽이야. 그냥 다 드래그해서 휴지통으로 옮긴 다음에 종료시키고 싶다. ...
예전에 썼던 노엘리암 단편 3부작 수정 업뎃. 제가 이 형제 관련해선 가장 좋아하는 97-99 시기를 배경으로 해서 저런 이름이 붙었을 뿐 역시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겜리암과 달리 노엘리암 단편들은 진짜 짧아요. 처음 한 편은 리얼물 기반 센티넬버스, 다음 두 편은 리얼물입니다. 글고보면 전 리암을 화자나 포컬라이즈드 내레이터로 두는 경우가 거의 없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