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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카무이 X 카무」연성 The One 카무이 X 카무 오늘 아침, 카무는 아주 불쾌한 기분으로 눈을 떴다. 그는 물에서 건져 올려진 사람처럼 숨을 몰아쉬었다. 깨질 듯한 두통. 기계로 만든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뛴다. 저릿한 손을 쥐었다 편다. 누운 자리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평소와 다른 아침. 무언가를 잊은 듯한 찝찝함이 발목을 ...
법인카드 사용 내역서, 그거 금방 뜨는거 아시죠. 타닥타닥 키보드를 내려치는 손길이 바삐 움직였다. 곁에 서있던 중년의 남자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듯 당황스러운 얼굴로 쇼핑백 하나를 슥 내밀어 보였다. 김과장, 우리가 몇 년 동안 한솥밥을 먹은 식구인데. 얼마 전 다른 윗 사람들에게 회사 법인카드로 접대를 했다던 타부서 부장이라는 남자였었다. 법인카드로 지...
그에게 스며들고 차츰 호흡마저 그에게 맞춰지고 있었고. 평범하던 일상은 예기치 못한 너로 인해 특별한 나날들로 바뀌어가고 있었다. . . . 언젠가는 너에게 이 일기를 전해주며 고백하고 싶다. 이 일기를 읽을 너에게 얼른 말하고 싶어. . . . . 수 없이 많은 날과 수 없이 많은 계절 중 또한 수 없이 많은 사람들 너라는 존재 하나만으로 이렇게 특별한 ...
Udemy 강좌 듣는 중 Complete Beginner's Guide to Anatomy and Figure Drawing pt1
고통이란 단어로 현실을 받아들이기엔 우린 너무 어렸고. 뭐든 함께이기에 더욱 고통 속 현실을 깨우치지 못하고, 벗어날수 없었다. . . . 오늘도 너란 늪에 잠겨 연명한다. . . . . 이슬이 맺힐듯 찬 공기에도 정신을 차리기 어렵다. . 너의 작업실에 놀러갔다. 수 많은 책과 물감 붓으로 어지럽혀져 있었다. 내 머릿속에 물감을 흩뿌린듯. 너의 냄새와 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여름. "연우연." 여름의 소리는 맑다. '맴--- 맴---' 한여름의 학교는 언제나 덥다. '탁 탁- 탁 탁 탁--' 방학 중의 보충은 언제나 지겹다. "야, 패스! 패스-!" 흙먼지를 일으키며 공을 굴리는 아이들은 땡볕 아래서도 꽤 즐거워 보인다. 개학 첫날부터 간신히 반년을 버티게 한 방학에 보충 수업이란, 마치 눈물과 투정을 꾹 참아내며 얻은 크리...
고등학교 2학년. 인혁은 시합 중 팔을 다쳤다. 팔을 다시 못 쓸 정도는 아니었지만 당분간 시합에는 나갈 수 없다고 했다. 깁스한 것도 아니었다. 시간만 좀 두면 금방 좋아질 것이었다. 하지만 그때 인혁은 운동을 그만두기로 했다. 인혁은 늘 1등을 놓쳤다. 어떤 시합에서도 1등을 좀처럼 할 수 없었다. 매번 우승 후보라는 말을 듣지만, 만년 후보일 뿐이었다...
옛날 글 약간 수정. 주섬주섬 게임을 했다면 이미 아는 네타일 거라 생각하고 표시하지 않는다. 이반쟝 정말 진심이긴 했나보다. 이런 글도 쓰고...😮💨 딱히 종교라는 것에 마음을 두지 않는 내가, 주말의 미사 자리에 나와 점잔빼는 귀부인 뺨치도록 다소곳하게 앉아있다. 거기에 흰색의 예복으로 감싼 몸에 잘 쓰지도않는 역겨운 향수를 뿌리고.....경건하게 성...
안녕하세요! 이 시리즈로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 소설 '나의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은' 의 출간 일정이 잡혔습니다! 2월 24일에 예스 24에서 선공개 될 예정이며, 2주간에 걸쳐서 다른 플랫폼에도 입점될 것 같습니다. (출간한다면 출간 공지를 따로 올릴 예정이며, 교보문고, 알라딘, 리디북스, 북큐브 등의 플랫폼에 입점할 때마다 링크를 ...
굳이 다른 사람 앞에서 감정을 표출하지 않는거지, 그럴 필요가 있나 싶고. 그래도 긍정적인 감정은 꽤 잘 표현해내는 편이야? 나 좋으면 좋다 하고 기쁘면 기쁘다고 전부 표현하잖아. 단지 슬프고 좋지않은 감정들을 표현하는 게 어려울 뿐이야. 부담스럽잖아. 괜히... 나 지금 너무 짜증나고 서러우니까 달래주세요, 이러는 것도 아니고..어리광 피워대는 것도 아니...
"윤후야!... 어?" 형은 총총총 가벼운 걸음걸이로 다가오더니, 내 다리를 보고 표정이 싸늘하게 굳었다. 그리고 숨 쉴 틈도 없이 호들갑을 떨기 시작했다. "아니윤후야다리가대체왜목발을짚고있는거야.이게무슨일인지설명좀해줘." "경기 도중에 발을 접질렸어. 별거 아니야. 그냥 가벼운 증상인데 걷기엔 많이 아파서 목발을 이용하고 있어." "어떡해, 이럴 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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