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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프로필 ...나도 마찬가지야. 네 손을 어떻게 놓겠어. ✦이름✦ 서세한 ✦나이✦ 23 ✦종족✦ 인간 ✦성별✦ XX ✦신장/몸무게✦ 170/저체중 ✦외관✦ 머리 색 코드: #FFDA60 눈 색 코드: #FFA9A9 잘 정리되지 않은 노란 머리카락, 핑크빛의 눈과 눈 아래에 길게 내려 온 다크서클. 노란빛의 줄안경은 끼고있다. 간단하게 끼고 있는 검은 귀걸이...
* 본 문서는 젠더 폭력 및 상해, 성폭력, 살해의 묘사를 포함합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어린 시절, 나는 머글들의 도시를 동경했다. 특히 크리스마스의 런던을. 머글들만의 이치와 체계로써, 모든 거리는 밤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빛을 발한다. 구세군의 종소리가 거리마다 울리며, 캐롤을 부르는 어린 머글들의 무리가 도처에 산재한다.그들은 완전하게 마법의...
*3인칭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여주와 선호는 어렸을 때 같은 동네에서 살아서 친했던 사이. 시간이 지나면서 학교도 달라지고 만나서 같이 노는 시간도 적어지니까 자연스레 멀어졌다고 여주는 생각했다. 하지만 사실 선호는 여주를 좋아했었는데, 여주는 그 당시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을 때라 선호는 여주와 거리를 뒀다. 그렇게 ...
남도혁과 신재민이 함께 주짓수 도장으로 향한다. 도혁이 하늘을 보고 도혁: 재민아, 나는 요즘 왜이렇게 사는게 재미없는지 모르겠다. 도혁: 그렇게 열심히 달렸는데... 도혁: 그냥 알바하면서 아무생각없이 하루하루 보내는거야. 남도혁의 상하차알바를 하느라 거칠어진 손을 꽉쥠. 재민은 말없이 남도혁의 얼굴을 바라봄 공허하고 지친 남도혁의 얼굴을 보곤 씁슬한 표...
* 무료 전환하였습니다. 이번에도 글로 옮긴 것+날조망상입니다...ㅎ *등교길김철은 요즘 신경쓰이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그렇게나 조용히 살려고 했건만.가령 네가지없는 모진섭 저 양아치...나더러 주변사람 끌어들인다느니 뭐라느니 했으면서, 아침부터 황미애한테 빌붙는 꼴이 아주 가관이다.허?아니 저건 또 뭐야. 둘이 왜 붙어있지?싱글벙글하는 낯짝으로 뭔가 ...
하늘을 보던 남도혁 -요즘따라 하늘을 보면 착잡한 마음이든다. -항상 뭐가 잘 안 풀리면 그러곤 했다. -나만 혼자 뒤쳐지는 느낌...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또 어떻게 보내야하지... -하루하루가 그냥 무기력하다. -차라리 뭐 좋아하는 취미가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막연한 생각.. -아 벌써 24살인데.. -차라리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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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은 도장 출신으로 연상연하 남도혁이 서로아를 좋아함 서로아도 사실 남도혁 좋아하는데 그냥 딱히 오냐 오냐 하느라 티는 안낼것 같죠 ㄷㄷ 서로아가 먼저 주짓수 도장다니면서 남자친구도 사겻었는데 남도혁 도장 다닐때 쯤이면 헤어져있었을것같다 서로아는 남도혁보다 3살 많은데 학창시절부터 공부를 잘했고 주변에 친구도 많았다. 남도혁처럼 친구가 주짓수를 어릴때...
최근에 뜬 떡밥? 스케줄보고 이것저것 그려봤음 온탬 좋아하면 저랑 트친해요 감사합니다
호스트바 내부에 개인 공간을 만들어놓기를 잘했다고 생각한 호스트바의 주인은 자신의 패션센스를 탓했다. 괜찮은 옷이 없었다. 뭔가 샴페인 하나 들고 ‘난 너에게 빠져드는 저주에 걸렸어.’라고 말할법한 주술사가 된 도우마의 모습에 호스트바의 주인은 쓴맛이 나는 입을 꾹 다물었다. 오늘 청소하는 담당이 후시구로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곧바로 퇴근시키려고 했던 ...
팽이 만일 유령이 되어 떠돌다 둘의 각성을 보고 떠나게 된다면, 알파에게 이런 말을 전하지 않았을까? _ 고작 죽기 전에 한 말이라곤 신전으로 가라고 한 게 너무 아쉬워. 심지어 너는 아홉번째 달을 맞이하는 이름이 되었는데 나는 그 전의 네 이름을 어물거렸으니 얼마나 내가 의심쩍었겠어. 네 손에 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 자의 손으로 부서지는 것 따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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