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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날은, 처음으로 이 망할 사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겨울밤이었다. 군과 연락이 닿아 처음으로 희망을 마음 속에 품기 시작했었다. 그런 그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땅에는 푹푹 꺼지며 발을 붙잡는 하얀 덫이 깔려있었고, 하늘에서는 망할 눈이 내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개의치 않고 앞으로 걸어나갔다. 처음으로 품은 따듯한 희망이 식지 않도록 노력하...
1. [초록] 사출도(死出嶋). 죽어서야 비로소 나갈 수 있는 섬. 그 섬에는 인두겁을 쓰고 사람을 홀려 산 채로 잡아먹는다는 요괴가 산다. 그 요괴와 어쩌다 마주쳐 겨우 살아 나왔다는 사람들은 얼마 안 가 시름시름 앓다가 목덜미에 난 두 개의 구멍으로 온 몸의 피를 분수처럼 뿜으며 죽었다. 피는 유난히 검고 끈적했다. 숨이 끊기기 직전 희미하게 들은 그들...
▾ 맛보기 포스타입 정책상 환불 안 됩니다.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작품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되어 있습니다.- 작품의 트리거를 늘 유의해 주세요. 트리거를 읽지 않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작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이곳에서 다루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 ...
안녕하세요. 프리키한사람입니다. 필기를 하다 보면 제가 쓴 글씨를 제가 못 알아볼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지렁이 글씨를 벗어나기 위해 글씨 연습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구성] - 기종 및 사이즈 : 아이패드(2048x1536px) (프로 가능) - 종류 : 글씨 연습장 -색상 : 화이트 - 하이퍼링크 : X - 형식 : 디지털 파일(PDF) *도용 및 재...
간헐적으로 작성.마음 가는 대로 적기 때문에 형식에 구애 받지 아니함. 언어유희 존재.도용 및 파쿠리, 일부 발췌 후 자기 글에 인용 금지합니다.타사이트 재업로드 금지. 눈으로만 즐겨 주세요.따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글의 해석은 읽는 사람마다 다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2022. 11. 10. 공간을 가득 채운 권연, 끝두 없이 궐련을 태우...
신은 지옥에서 더 잘 보인다고 했지. 고향에서부터 떠나온 우리는 욕망을 위해 악착같이 발버둥 쳤다. 영광과 기쁨 따위는 잊은 채 눈에 보이는 것만 좇던 우리에겐 고해성사가 필요했다. 마치 그것의 선지자라도 되는 것처럼 나타난 별은 비겁하게 거룩했다. 푸른 별 앞에 선 우리들은 지옥에 떨어진 죄인이다. 별의 심장에 몸을 던지는 것은 그저 용서를 받는 것. 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느 화창한 토요일 아침인 시간이였다. 히로유키와 호마레는 작은 의뢰인의 고양이 찾기를 끝나고 이지스로 돌아갈려는 중 빼빼로를 받고 돌아오는 길이였다. "히로유키 너 많이 컸다?! 꼬마가 꼬마한테 빼빼로를 받네" "선배...그러지마세요! 저도 어엿한 어른이라구요!' 호마레는 히로유키의 이마를 꿀밤으로 때리기 시작하면서 "히로유키 아직 날 따라잡을려면 멀었어...
*11월 12일 유희왕 60분 전력 소재 [비가 온 뒤의 하늘은 어김없이 무지개가 떴다.] [기적] 을 사용해 작성했습니다. 전력은 처음이지만⋯⋯ 어떻게⋯ 잘 부탁드립니다. *듀얼링크스 최신 스토리 이후의 시점. 언제나처럼 어떤 날조도 괜찮으신 분만. *쓰면서 들었던 곡(글과는 관계없습니다) https://youtu.be/jtrEsTDKIlg 최근 Ai가 ...
*제 48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치비 후시이타(쇼타쇼타) (60분 전력) *쇼타 후시이타 AU 고양이는 어디 갔어? 혼자 놀면 심심하지 않아? 아니, 별로. 난 심심한데. 옆에 앉아도 돼? 벌써 앉았잖아. 그러네. 히히. 이타도리는 후시구로와 허벅지가 닿을 정도로 바짝 붙어 앉았다. 공원에 얼마든지 널려 있는 빈 벤...
·세계관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上이며, 下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TW, 사망요소와 피따위가 존재합니다. 드래곤은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평소엔 밤이 되어도 자지 않던 아이였다. 그 어두운 밤에 드래곤은 종종 바다를 갔다가, 자주 별을 헤다가, 가끔 눈물을 보이다가, 생명에게 살포시 사랑을 속삭였다. 여명이 뜰 때에는 불안한 듯 방을 들락거리다...
퇴근 후에 본가에 가서 자기로 했다. 집에 들려 챙길거 챙기고 집 가서 엄마랑 이야기를 하며 잘 준비를 했다. 이번에는 부모님 앞에서 티를 안 내려 했지만 이야기 하다보니 주제가 자연스럽게 알바로 흘러갔다. 나는 엄마에게 어떻게 이렇게 살았냐고 물어봤다. 엄마는 책임질게 있었고 먹고 살았어야 하니까 라고 대답했다. 나도 책임질게 있고 먹고 살아야 하지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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