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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처음으로 검은 바다를 통해 반대편으로 간 날. 내가 동굴에 온 지 나흘째 되는 날 우리는 오랜만에 특식을 즐겼다. 새콤한 과즙이 나오는 과일과 크고 통통한 버섯. 그리고 거친 파도로 밀려온 생선과 바위 밑에서 발견한 대왕조개까지. 며칠간 먹은 식사보다 더 많은 양에 아저씨는 물론이고 나도 조금 흥분했다. "여길 이렇게...뜨거워!" "아저씨, 국물 국물!!...
"아저, 켁, 아저, 씨..." "쯧쯧." 혀를 끌끌 찬 아저씨는 바위에 매달린 내 손을 잡아 끌어당겼다. 가볍게 올라온 몸이 땅 위에 안착한다. 바닥을 짚고 남은 바닷물 뱉어내며, 한동안 숨을 고르다 고개를 들었다. 나를 물에 빠트린 장본인은 뻔뻔하게 평평한 바위에 앉아 지그시 내게 시선을 준다. 탐색하는 것 같은 시선. 어쩐지 소름이 끼쳐 어깨를 감쌌다...
캐해 날조 / 퇴고 안할 예정 / 문자부호&맞춤법 신경 안씀 향후 조아니키석 서사가 나올 경우 포타 삭제로 사죄하겠습니다 (*2023.4.9 기준 임시저장으로 돌렸다가 다시 풀었어요!) 1. 스포츠 명문인 ##대에 입학한 (-) 신나기만 할 새내기 시절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다른 스포츠는 좋아하는데 농구만 문외한이었던 거임 전공도 미디어쪽이고 사...
무단 도용을 금지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젠이츠는 귀가 아주 좋았다. 얼마나 좋으면 사람의 심장소리로 감정을 맞출 수 있을까. 젠이츠는 어렸을 적부터 마음씨가 고왔다. 얼마나 고우면 자신이 속고 있는 걸 알면서도 그냥 넘어갈까. 젠이츠는 좋은 귀를 사용하여 사람들을 도왔다. 하지만 사람들은 젠이츠처럼 착하지 않았다. 젠이츠처럼 귀가 좋지 않았다....
🐯범요령 스포일러 있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트위터를 하다가 투니크에서 어떤 작품과 콜라보 카페를 한다는 글을 보고 기절할 뻔 했음 내 눈이 잘못되진 않았나 싶어 다시 한 번 더 보고 진짜라는 것을 확인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음.. ㄹㅇ 이제 예약성공만 하면 돼 . . . 예약에 성공해서 첫날에 가게 됨! 얼마나 행복하던지 전날 잠도 설쳤다네요ㅋ ㅠ ㅠㅠ 범...
캐해석 차이 있음 이명헌은 어떤 뒷모습을 그저 바라본다. 끝이 세 갈래로 갈라진 창을 바다에 내려찍으면, 곧 두 발이 그 위를 딛는다. 그 누구도 갈 수 있으리라 상상하지 않은 곳으로 태섭은 앞장서 뛰어들었다. 명헌은 그 뒷모습에 시선을 빼앗긴다. 그리고 문득, 붙잡고 싶다고 생각했다. 딱 1년 전의 일이다. "확실히, 잘 안 되네 뿅." 오늘의 송태섭은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너무 오랜만이죠?? 개강 하고 나서 칼같이 사라져버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_ _). 현생에 치여 살기 바빴다는 핑계 아닌 핑계도 있지만 뭐랄까,,,,, 시나리오를 정하지않고 냅다 올려버리는 충동적인 행보로 글을 썼던지라 이야기를 쓰는데 점점 머리를 쥐어짜내며 굴려야 하더라구요. 제가 충동적인 적이 잘 없어서 포스타입을 발판으로 삼았거든요. 늘 걱정이...
2023 새학기를 시작한뒤, 약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 나는 연초나 새학기에 세울만한 계획을 잡았다. {하루하루 변화하는 나의 일상을 포스타입으로 기억하기}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 그냥 포스타입에다가 일기를 올리겠다는 것이다. 나는야 작심삼일의 대가, 모든것을 삼일도 하지 못하고 그만두는 탓에 끈기없는사람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이 일기를 매일매일 올림으로써...
슈슈룬기반커 176(인데 힐신고다녀서 182)장신여캐 오글이고...딱히 호와이움에 대한 반감정은 없음 차분/박애주의/무던함 키워드 흑백만화 그리는거 재밌어서 이것저것 일본만화 많이 보면서 그렸다
*종교와 관련된 설정은 이야기 진행을 위해 넣은 요소로,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종교 관련한 내용의 사실 여부는 단지 스토리 진행으로 넣은 요소로, 실제 사실 여부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렇게 또 5일 후. "야, 내가 미역 적당히 불리라 했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적어요." "또 하루종일 미역국만 먹고 싶지?" ...
4월 디페 일요일(30일) 참가합니다!! 굿즈는 일단 완성된건 이정도고... 수요조사는 트위터에 곧 올릴 예정입니다!! 당청 현패 엽서는 작업중!!! 회지도 열심히 작업중이긴 한데 중요일정과 겹치는 바람에 희미해졌고... 마감 못 하게 되면 굿즈라도 잘 챙겨가겠습니다..!! 많관부~~!!!
08 지저분히 부스럭대는 소리가 도영의 예민한 청각을 괴롭힌지도 벌써 세시간 째였다. 어떤 불빛도 없는 바깥은 아주 어둑해져 간간히 풀벌레 우는 소리만 들렸는데, 정작 실내는 시끄럽기 그지 없었다. 베개에 가만히 머리를 댄 채 그저 누워 있던 도영은 감고있던 눈을 문득 말끔히 뜨며 얼굴을 미세히 찌푸렸다. 저 구인류 소년은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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