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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책 내려고 했었는데 안 낼 것 같아서 그냥 쓴 데 까지 올려요(ㅋㅋ ㅋ ㅋ ㅋㅋㅋ... 나는 헤드셋을 통해 흘러나오는 체인몽커스의 노래를 속으로 흥얼거렸다. I I I can't stop. 요즘 어디서나 흘러나오는 이 곡은 지난 2주동안 헤드셋 속에서 물처럼 계속 고여있었다. So, baby, pull me closer. In the back seat of...
부끄럽다////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부족해요.. 그래도 부족한 곳에 놀러와주신 분들 환영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하트
본즈커크 온리전에서 판매 예정인 구간 < Lapis Lazuli> , 신간 <공전궤도> 선입금을 진행합니다. (~1/30) (각각 13000, 5000) 흑흑 .. .. 선입금은 인쇄비 절감과 재고 파악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들,, 폼: http://naver.me/xoN2cvNW 샘플 1 : 라피스 라줄리 (구간) " 협정의 ...
*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네타 있음. * npcx 밀레시안? * 개인 설정 있음. 여신도 마신도 실존하는 세계에 유령이라고 없을 리가 없다. 실제로도 나는 다양한 종류의 유령을 보았다. 던바튼 도서관에 서식하는 고스트들은 한낮에는 그림자에 몸을 숨기다가 밤이 되면 그늘에서 비척비척 일어나고 삶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 영혼들은 페카 던전 밑에서 부질 없는 꿈을 ...
[아카코] 두개골 request by 관출온 가는 ✨녹오✨ 님 최근 들어 아이에게 묘한 습관이 생겼다. 말 그대로 어린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던 그에게서 적어도 '어리다'는 수식어는 빼도 될 정도로 자라기까지 상당히 오래 알고 지낸 탓에 어느 정도까지는 아이가 어떤 것을 생각하고 느끼는 지 알 수 있다고 자신해 온 아카이지만 그럼에도 어쩐지 자신의 가죽이 ...
그저 사람들 앞에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었을 뿐이야. 그러니까 이상한 사람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예전에 많이 들은 말 중 하나는 '소심하다'였던 것 같다.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친채로 사람과 이야기하려니 그게 되겠는가? 사람들은 그를 피했다. 그리고 그가 왜 피하냐 물으면, '네가 먼저 피했잖아' 라고 말할 뿐이었다. 그는 혼자였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때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너는 나를 죽일 작정인 줄 알았다. 그 날은, 그가 죽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안 되었던 사람의 기일이었다. 진득한 더위가 이어질 무렵이건만 그 날만큼은, 하늘에 무슨 변덕이 일었는지 한두 방울 떨어지고 말았어야 할 비가 지나갈 기색도 없이 무작정 내렸었다. 기일이어서, 꼭 나가야 하는 날이었는데. 그래서 안 나갔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었던지라 리온은 구겨진 ...
BGM :: Sereno - 기다림은 내일 [ 신기루 ] W. 우물음 보기 좋게 포장된 선물 상자를 한참 노려보았다. 책상 위에 놓인 그 물건이 어쩐지 너무나도 어색해서, 갖다 버릴까, 말까,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책상 너머로 치워버렸다. 그러다가 또 그 어색함을 견디지 못하고 집어 든 선물 상자는 참, 예쁘게 포장되어, 보는 족족 너를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5. 왜 내가 황민현을 이렇게 싫어하냐고 물어본다면 그냥이라고 대답하고 싶지만 사실은 이유가 다 따로 있다. 내가 황민현을 싫어하는 이유는 바로 내가 황민현을 좋아했었기 때문이다. 존나 모순되는 이유이긴 하지만, 이것만큼 황민현이 싫은 이유를 잘 설명해주는 것이 없다. 때는 바야흐로 고3. 처음부터 황민현을 좋아했던 건 아니다. 학교 생활이나 인간관계에 정...
BGM) 러블리즈 - 지금, 우리 "큰일이네, 큰일이야..." "네?" "사주에 도화살이 있어." "도화살이요? 그건 여자한테만 있는 거 아니였어요?" "아니지... 남자한테도 있어. 너처럼." "그럼 어떻게 해야 해요?" "뭘 어떻게 해. 그냥 살아," "그래도 큰일이라면서요..!" "하는 말이지. 안 죽어. 불안하면 부적이라도 써 줘?" "네... 이상...
누구에게나 잠들지 못하는 밤은 온다. 지나가며 봤던 문장인지, 아니면 그냥 혼자 문득 생각이 난 문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딱 그날 밤 피터의 상태였다. 하, 짧게 내쉰 한숨은 추운 날씨에 하얀 김이 서렸다. 피터는 그렇게 밤이 늦도록 공원 의자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피터 파커, 올해로 열넷, 고아원에서 가출함, 가진 것이라고는 입고 있는 옷 한 벌과 장갑, ...
蘊俍 02. 03 / 176cm, 54kg 男性 양아. 사람들은 때때로 소년을 '양'이라 불렀다. 소년의 이름이 발음하기 힘들었던 까닭이었다. 순전히 핑계 뿐이지. 온량, 이게 무어 힘들다고. 소년은 사람들이 저를 양이라 부를 때마다 순한 양으로 불려지는 것만 같아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았다. 사람들이 꼭 자신이 그리 컸으면 좋겠다, 바라는 것 같기도 해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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