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감에 짓눌렸다. 가슴이 답답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감각은 정말로 무서웠다.
대체 어떻게 이 글을 읽게 되었는지, 무슨 경위로 여기까지 온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경고문이라도 적어놔야겠어. 현재 작자가 쓰는 모든 글은 사람에 따라서 불쾌함과 역겨움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자살, 자해, 자낮, 우울감, 폭력, 성, 가스라이팅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 바람. 모든 비속어, 욕, 묘사의 관한 필터링 X. 자기소개, 라도 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