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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무단 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금지 7~12월까지 하반기 달력만 있는 다이어리입니다. 덕질용도로 만들었으나 일상 기록용으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아래 파일은 '유선' 다이어리므로 '무선'이나 만년 다이어리는 다른 게시물을 확인해주세요! * NCT 생일이 표시되어 있는 다이어리는 다른 게시물에 있습니다. ** 2021. 08 부터 추가되는 대체휴...
클로이의 생일은 12월 10일, 호그와트 편지가 오지 않았다. 그 날도 어느 날과 같았다. 클로이가 울음을 터트렸다는 점을 제외한다면, 클레타는 클로이의 등을 토닥이고 달래기 바쁜 날이었다. 왜 울어, 나도 언니처럼 마법사가 되면 안돼? 그건 조금 힘들겠네. 사회물을 먹은 클레타는 예전처럼 두루뭉술하게 답하기보단 단호하고 직설적으로 말해 클로이를 한 번 더...
그 애는 봄철의 싱그러운 나뭇잎 같은 아이였다. 겨우내 잎들이 떨어지고 새로 난 파릇파릇한 여린 아이. 반면에 그 남자는 어땠더라. 불꽃보다 더 활활 불타는 그 남자는 마치 여름날 정오의 태양 같았다. 모든걸 태워버릴 듯이 쨍쨍하게 내리쬐지만 무엇보다 빛나고 따스한 사람. 하지만 그 남자가 그 애를 볼때면 마치 계란도 익어버린다는 대구의 햇볕처럼 집요해지곤...
널널하다는 교양과목 추천 받아 수강했더니, 이번학기부터 교수님이 바꼈데. 레포트로 마무리 될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조별과제 얘기에 정신이 아득해짐. 정국인 체육교육과 1학년이고, 남준인 경제학과 2학년. 조별과제 아니면 서로에 대해 알 일도 없을 것 같은 사이. 조원은 국이랑 준이 말고, 국문학과 2학년 누나랑, 경제학과 3학년 형까지 해서 총4명임. 경...
“김선우.” “좋아해.” “...나도.” 예상치못한 형의 고백에 김선우는 바보같이.. 그냥 나도. 해버렸다. 가오도 간지도 안나. 그 날만 생각하면 이불 킥이 아니라 이불 슛을 해버릴 정도다. 아악. 김선우왜그랬냐악. 쨋든! 그렇게 재현과 선우는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게 됐고 행복한 나날만이 이어진다. 이 세상에서 부러운 것 하나 없을정도로. 하지만 비극은 ...
“빌려 드릴게요.” 제가 넋을 놓고 있는 사이 어느새 코앞까지 다가온 남자는 라이터를 내밀고 있었다. 몇 백원 하는 싸구려 라이터가 아니라 척 봐도 그립감이 좋아 보이는 값비싼 지포 라이터였는데, 선혁은 제 앞에 선 남자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남자가 내민 지포 라이터는 가뿐히 무시되었다. “싫으세요?” 선혁이 아무 말도 하지 않자 남자의 눈빛이 짙어졌다...
빙하기는 끝났다. 새로워진 지구 곳곳에는 기적 같은 풍경이 가득했다. 뾰족한 돌산을 감도는 하얀 안개, 붉은 이끼가 낀 바위 사이로 힘차게 터져 나오는 폭포수. 누군가 꼬아놓은 것처럼 구불구불 자라는 나무와 검푸른 바닷속 얼음기둥……. 그리고 자연 속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무수한 생명체, 그리고 인류. 이건 어쩌면 정말로 기적인지도 몰랐다. 이토록 새로...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ROTATE 1653년, 효종 4년, 조선에 검은 머리의 서양인이 나타났다. 조선인들과 같은 검은색 머리였지만 뭔가 이질감이 들었고, 코는 백두산과 같이 높았으며, 눈빛은 구미호와 같았다. 그저 한문장으로 말하자면 잘생겼다는 것이었다. 그 자는 자신을 '다니엘'이라고 소개했다. 목소리 또한 100이라면 100을 넘어서 200...
bgm. 장난스런 키스(cover) keyword: 장난스런 키스 장난스럽게 키스하고 아무일없듯 웃고있네 아직까지도 그댄 내가 어리게만 보이나요? -장난스런 키스 "야!!! 한준휘!!!!" 어둑한 늦은 밤, 화려한 네온사인이 번쩍이고 가게 이곳저곳에서 음악소리들이 새어나오는 대학로 술집 앞.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한껏 상기된 얼굴로 씩씩대는 한 ...
아침부터 동해와 한바탕하고 나온 날이었다. 시작은 별게 아니었다. 그치 시작은 별게 아니었지 분명. 평소처럼 동해는 실없는 장난을 쳤고, 평소보다 조금 예민했던 혁재가 좀 격하게 받아쳤을 뿐이다. 그래, 정정. 싸웠다기보단 일방적으로 혁재가 성질을 내고 온 날이었다. 이동해 이 새끼는 아주 지만 천사표지 개빡쳐 하며 신경질적으로 폰을 쳐다보는 혁재였다. 이...
위 BGM과 함께 읽으시면 글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연정은 이루어질 수 없었고 기어이 하늘은 우리의 인연을 끊어놓았다. 환생을 하더라도 만날 수 없는 연. 하늘은 우리에게 가장 가혹하고도 슬픈 벌을 내렸다. "죄 없는 이들을 이득을 취하기 위해 이용하고 또한 악용한 너에게 가장 무거운 벌을 내리려 했으나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희생으로 생...
ㅡ약수위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ㅡ ㅡ자!!!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죠? 대망의 마지막 노예입니다!! 제국 통틀어 휘귀한 우성 알파입니다!!! 한번보시죠 노예들을 파는 중매 상인이 붉그스름한 조명아래에 서서 검은 좌석에 앉아있을 고객들을향해 말했다. 곧바로 케이지가 열리고 그사이로 거지같이 너덜너덜한 옷을입고있는 사내가 한발씩 앞으로 발을 내딛었고 경매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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