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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하자구나. 할미에게 아주 특별한 친구가 있었단다. 그래, 유타와 마나 같은 친구가 말이지. 하지만 그 친구는 아주 특별했단다. 그 아이는 인간이 아니었거든. 글쎄, 뭐였을까. 그 아이는 스스로 자신을 요괴라고 칭했단다. 그 아이의 곁에 있던 자들도 옛날이야기에서 들을 법한 요괴들이 한가득 이었고 신기한 능력이 있었으니까 요괴라고 할 수...
갱브리엘 씀 아이들의 웃음소리 어두컴컴한 공간 "후..." 시멘트 바닥 위로 아슬하게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발소리에 뒷골부터 서늘하게 찬기운이 솟아올랐다. 항상 같은 꿈이더라도 두려웠던 포인트가 이것이였다. 몽롱했던 정신은 어디가고, 소름돋게 생생히 느껴진다는 것. 숨을 깊게 들이마쉬니 내밀어진 가슴이 곧 깊게 꺼졌다. '무슨 일 있다 싶으면, 바로 깨울거에...
*어쌔신크리드 포세이큰(Forsaken) : 4장 첫 챕터의 날짜를 8자리 숫자로 (예: 6 December 1735 -> 17351206) *디스아너드- 부식된 남자(The Corroded Man), 다우드의 귀환(The Return of Daud) : 각 장 시작할때 나오는 연도 4자리 숫자(예: 1장-> 1851년 비의 달-> 1851...
포스타입에 게재(2017. 8. ~ 2018. 3)했던 단편들을 묶은 [신간] 단편집 「두 사람을 위한 밤」과 [구간] 소장본 「담[談]」3부작의 통판 안내 페이지 입니다. 아래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주시고, 구매에 참고하여 주세요. 1) 사양 안내 ⓐ [신간] 단편집 「두 사람을 위한 밤」 - 판 형 : 133 * 200 mm (비규격사이즈), 날개 포함 ...
「어머. 그게 뭐야, 츠카사 쨩?」 하얀색의 네모난 박스를 들고 싱글벙글 웃으며 들어오는 츠카사를,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던 아라시가 눈길을 주며 질문을 던진다. 그러자 츠카사는 기다렸다는 듯이 눈을 반짝 빛내며 밝게 대답했다. 「이건 Cake입니다!」 「케이크? …아, 오늘 츠카샤 쨩의 생일이라서?」 「네! 새벽에 축하 메시지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쟤, 이런 점은 좀 별로지 않아? 어릴 때든, 더 나이가 들었든 간에 우리는 여전히 친구들에 대해 험담을 하기도, 듣기도 한다. 누군가는 남을 험담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우리가 험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상대방에게서 서운함을 느껴서? 그렇다면 우리는 상대에게 찾아가 말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누군가를 험담하는 행위는 어떻게 보면 본인의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가능하면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 인외의 존재에게 '사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라문장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ex. '존재'가 한 문장에 두번 있는 경우) “지금, 어딜 가고 싶다고 했어?” “왜요? 제가 가면 안 될 곳에 가겠다고 한 것도 아니잖아요.” “충분히 안 될 곳이야.” “왜요? 제가 너무 어려서요?” “…...
나른한 오후. 휴일이라 집에만 있는 둘의 모습은 평소와 달리 편한 복장이었다. 힘주어 올렸던 머리는 자연스럽게 내려와 눈썹만 살짝 가린다. 열린 창문으로 봄바람이 불어온다. 그에 맞춰 춤을 추듯 살랑살랑 흔들리는 강림의 머리카락. 강림의 허벅지에 머리를 베고 누워있던 해원맥의 시야에 들어온다. 자신도 모르게 손을 뻗어 그런 강림의 머리카락을 살짝 매만져본다...
애매하다, 진짜. 도영은 신경질적으로 다리를 떨고 있다는 걸 깨닫고 몸을 바로 세웠다. 노란 머리는 이쪽이 어떻든 말든 무신경하게 폰이나 들여다보고 있다. 도영은 그, 검은 뿌리도 없이 노랗기만한 정수리를 힐끔거리다 전광판에 적힌 버스 도착 예정 시간을 눈살을 찡그려가며 확인했다. 5분, 여유. 여유는 시발, 남 좋기만한 여유다. 어떻게, 타? 말아? 결정...
' 그러니까, 동그란 주전자? 도자기 재질? 어쩌구 저쩌구... 뭐 그러니까 몇분동안 우리라는거야? 왜 다 설명이 달라.' 은규는 어차피 본인이 관종인거 진성 관종이 되어보고자 홍차 찻잎을 사러 왔다. 비록 홍차 계정은 폭파시켰지만 예쁜 티팟은 인스타에서도 눈요기가 될 테고, 아직 까지는 파라맥스를 좋아하니까. 주형용이 홍차를 좋아한다는 말에 자기도 한 번...
나는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아낌없이 준다는 말. 공짜니까 맘껏 가져가라는 말. 믿지 않는다. 단순히 무료이기 때문에 공짜야 라고 한다면 세상을 돈으로만 판단하는 좁은 시야의 관점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공짜다, 그냥 주는 거라고 하는 사람의 의도가 말 그대로의 그냥 일지라도 분명 그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반드시 무언가를 얻는다. 봉사를 예를...
수평선을 바라보는 습관이 있다. 저 멀리. 해가 지고 떠오르며, 하늘과 맞닿는 끝도 없는 경계선. 어디로 발을 내딛든 똑같은 풍경만이 펼쳐져 나침반이 없으면 순식간에 길을 잃을 망망대해다. 파도결에 어슷하게 기우는 배 위에서 멍하니 바다를 보면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듯하다. 신세계의 날씨는 워낙 변화무쌍해서 한결같은 하늘빛을 보기는 드물었지만, 그렇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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