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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묘한 눈빛으로 태형을 바라보자 꿀밤을 먹였다. "아 진짜," "박서방 할래요, 재밌다, 나 약간 관심 받는거 좋아하는거 같아," "연하는 안 키워," "왜요, 왜요, 솔직히 내가 하는 짓 보면 연상일텐데," "아니 이렇게 지르면 어떡 하냐고, 너랑 진짜 사귀는걸로 알면 어떡해," "진짜 사귀면 되는거 아니에요? 태형씨 애인 없잖아요," "…" "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진이서 씨." "네?" "오늘은 바로 퇴근해요." "지금요?" 이서가 손을 마저 슥슥 닦으며 의아한 표정을 짓자 무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네. 지금." "퇴근 시간 되려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요?" "외근 나갔다가 바로 퇴근해요. 저쪽에 있는 서류만 우편으로 보내면 됩니다." "우체국 바로...
전독시 중혁독자 무제 시리즈 1 *유중혁 × 김독자 *송민우 잠깐 등장 김독자의 약혼자가 죽었다. 사인은 비가 많이 오는 날 가해 차량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즉사였다. 장례식장에 오가는 많은 사람이 위로의 말을 건넸지만 정작 김독자 본인은 눈물 한 방울 나오지 않았다. 눈물마저 나오지 않을 만큼 슬픈 건 아니었다. 그저 중학교 1학년 때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
Ep 17. “ 저하..!! 이현!!!!!! ” 마주 오는 사람들과 어깨를 부딪히고, 다리에 걸려 넘어질 뻔하면서도 재준은 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 마음 같아서는 그를 잡기 위해 무작정 달리고 싶었으나 축제 날 밤에 길거리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답답함에 눈물이 밀려들었다. 조금만 손을 뻗으면 너에게 닿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의...
아이의 욕망은 어른의 욕망보다 무섭다.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숙식 제공이라는 말에 눈이 먼 엄마는 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돌아온 나를 끌고 바퀴벌레가 득실거리던 반지하방을 나섰다. 영문도 모르고 도착한 고용주의 집은. 아니, 저택은 드라마에서만 보던 세트장 같았다. 고용주에게 엄마가 인사하는 사이 거실 장식품 하나하나 훔쳐봤다. 고용주에게는 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림많이 그릴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없었다 ((((중간에 18금 그려서그런가봐)))) 이제 평범한 그림을 많이 그려야겠어 안되겠어 다들 날 18금만 그리는 사람으로 볼거같음 회사루팡짓 낙서 산크레드가 그냥 배긁긁하는거 보고 싶어서.... 아가 산크랑 위리 행복해져야해 ㅠ ㅠ ㅠ ㅠㅠ 특히 산크..... 쓰담 표현은 산크에게... 최고의 애정표현일거라고 생각한다...
<12월 2일> 삼일간 병원 신세를 졌다.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내가 왜 이런 꼴이 되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었다. 언제부터였는지, 어디서부터 시작이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마음에 병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몸 도 같이 아프기 시작했다. 잦은 스트레스와 공황으로 인해 툭하면 토하기 일수였고 음식을 삼키지 못해 계속해서 살이 빠지는 중...
<12월1일> 똑같은 일상, 흘러가는 시간 쳇바퀴 같은 삶 속에서 뭐하나 특별한 거 없는 하루지만 꼭 그런 날이 있지 유난히 더 아픈 날. 이런 날은 조그마한 문제에도 크게 반응하는 내가 싫다. 오늘따라 승원이에게 별거 아닌 일로 소리를 질러 버렸다. 우리가 유일하게 기르고 있는 식물에 물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우리가 라고는 했지만 내가 먼...
어쩐지 빨리 눈이 떠진 날 욱씬거리는 몸을 일으켜 시계를 보았다 5시 50분 다시 잠에 들기엔 이미 잠은 다 달아나버린 상태였다 아침밥은 원래 먹지 않았기에 교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학교로 향했다 학교와 집은 꽤나 거리가 있어서 일찍 출발해야했다 그렇다고 이렇게 일찍 갈 필요는 없지만 . . . 시계는 6시 34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아직 새벽 공기가 가시지 ...
아래는.. 단순! 후원용 입니당 ^.^ 글자밖에 없어용.. 까까 먹고싶어용 (구질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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