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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타요 속이 타 TALK 1. 심지어 한 번도 아니고 세 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안간 이상한 데서 자존심 상해함 ~ 3분 뒤 ~ “왜 저래.” 김여주가 이동혁한테‘만’ 불러 달라고 하는 노래 = 사랑합니다 이동혁이 ‘김여주’한테만 불러주는 노래 = 사랑합니다 오늘도 눈치 제로인 여주와 혼자 속상해하는 동혁이 제노한테 술 마시자고 바로 전화함ㅋ...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462615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너의 시선이 처음 내게 닿은 순간,그 순간의 전율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아, 이거다. 너의 시선을 내게 묶어둘 수 있는 방법.너의 시선이 날 향해주기만 한다면, 미움받는다고 해도 좋아. 난 언제나 널 이길 거야.-고등학교 입학 첫날, 반 배정표에 적힌 가오스더라는 이름을 믿을 수 없다는 듯 수이는 쳐다봤다.이게 말이 돼? 이게... 정말 말이 돼?"왜....
"아, 그게 네 사랑이야? 응?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그녀는 갑자기 끼어들었다. 닫아둔 문으로 어찌 들어왔는지 몰랐지만, 그녀는 최근 몇일간 나의 집을 제집처럼 익숙하게도 나다녔다. "하핫, 제가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는 걸 알잖아요 헨리에타! 저는 말이죠, 당신도..." "그래, 네 얼굴은 그렇게 말하겠지! 사진속 아이와 똑같이 생긴 네 그 얼굴은! 뭐...
눈을 떴다. 뭔가 이상했다. 쥐죽은 듯 고요했던 아침은 왠지 모르게 다자이를 낯설게 만들었다. 창문 밖은 언제나 그랬듯 해가 뜨고 있었으나 다자이의 정신은 아직 꿈속이었다. 분명 뭔가 이상한 것만 느꼈을 뿐,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었다. 다자이는 월요일 아침이라는 것에 깊은 짜증을 내며 출근할 준비를 했다. 구겨진 와이셔츠, 칙칙한 색의 넥타이, 또 그...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주의- 강간. 유혈, 감금,수면플 등등... 폭력성 강한 장면이 많습니다. 이것들과 관련해서 트라우마가 있으시거나, 취향에 맞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번 화 적으면서 많이 들었던 노래예요! 태형이랑 정국이 두 사람 상황이나 감정들이 가사랑 잘 맞는 것 같네요ㅠㅠ 이마를 짚는 손이 차가웠다. 서늘하게 닿는 감촉에 어깨를 떨자, 주춤 물러...
나는 저만치로 높이 올라가 복작복작 살아가는 인간들의 모습을 구경하는 걸 좋아한다. 물론 이는 이집트의 왕이 된 자로서 꼭 해야 하는 일이었으나 그런 의미로 좋아하는 건 아니었다. 최근 들어 생긴 소소한 취미. 사실 핵심은 내가 인간 구경을 즐긴다는 사실 보다는 그렇게 된 이유에 있겠다. 바로, "아니, 이게 사람 사는 거냐고. 내일이라도 그 새끼 찾아가서...
61. 예술품으로 치면 랜서는 담대하게 그은 단 한 획의 붓질로 완성된 작품일 것 같다. 그런데 사실 랜서는 수천수만 번 다듬어 만든 인간의 작품이 아니라 야생의 맹수지. 햇볕 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거센 파도 같다는 말도 어울리는 것 같다. 그에 비해 아처는 수천수만 번 다듬어, 아니 두들겨 만든 칼, 첨예하게 날을 세웠지만 결국 거기에 녹이 슬어버린 칼이...
병약수로 센가물 보고 싶다.. 센티넬 찬 작전 중 실종 되자 몸이 아파 숙소에서 쉬고 있던 백 센터로 달려가면서 찬 한테 계속 무전 치는데 돌아오는 답은 없고... 그렇게 센터로 도착해 센터장 찾아가지만 아직 행방을 모른다는 말 전해 듣고 그 상태로 무너지는 백.. 몸 아픈 것도 잊은 채 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우는 백이 너무 위태로워 보여 안정 취하라고 센...
“이쪽으로 앉아라.” “앗, 네.” 가단필의 손짓에 따라 아리산은 한쪽에 얌전히 무릎 꿇고 앉았다. 아리산이 슬그머니 보니, 맞은편에 앉은 채선양은 그 느긋한 웃음을 거두지 않고 가단필을 보고 있었다. 가단필은 나름대로 부지런히 뭔가를 준비하더니 둘에게 내주었다. 가단필이 내준 것은 과자였다. 그것도 아리산이 좋아하는, 설탕이 한가득 묻은 과자. 이거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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