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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샹치웬우 무협물로 보고싶다 짧게 이어서,, 어느날 닥스랑 대화하러 찾아갔는데 샹치가 실수로 생텀 생토룸의 물건을 잘못만져가지고 포털을 열어버림. 아니 이거 어떻게 닫는거지; 하면서 근처의 책들 뒤적이다가 주문을 또 잘못 외워버려서 포탈로 우아악 하면서 휩쓸려들어가고 쿵 떨어진곳이 au임 핫시..하고 아픈 뒷머리 긁적이다가 엉덩이 털고 일어나는데 주변이 대나...
게임 속 안 같았는데 거기서 나는 뭔가 천사같은? 아니면 천사와 비슷한 개념의 어느 종족이 되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지상에 있으면서 살아있는 인간의 수족을 들어주거나 했었던 것 같았는데 나 외에도 나같은 존재가 몇몇 더 있었다. 그들도 나와 비슷한 임무를 수행했으나 우리들은 서로에게 친구라던가 동료의 감정을 느끼진 못했다. 그저 같은 일을 하는 동포. 그...
눈을 떠보니 어느 낯선 장소에 있었다. 나를 포함하여 그곳엔 3명의 사람이 있었고 그들도 어째서 이런 곳에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았다. 나는 장신의 젊은 남자의 몸이었고 다른 두 사람의 모습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얼마안있어 신관처럼 생긴 할아버지가 걸어나왔다. 그는 우리를 보고 성전사? 성기사가 될 자격이 있다는 둥 그런 말을 했는데 솔직히 정확하게는 못알...
어떤 특별한 능력이 있던 남자아이가 있었다. 이 남자아이에게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고양이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마음 속 대화를 나누는 것 도 가능했다. 소년은 이런 능력을 가진 것에 내심 좋아했었지만 점차 이 능력으로 인해 미친 사람 취급을 받게 되었고 그 탓에 삐뚤어진 성격으로 자라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밤 산책을 하던 도중이었다. 소란스러...
어느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 게임은 가상현실게임처럼 내 몸을 직접 움직일 수 있었는데 특이하게도 게임은 크아랑 유사해보였다. 게임 룰은 간단하다. 유저가 단 하나의 보스를 쓰러뜨리기 위해 협력하는 레이드. 보스의 공격을 피해 공격을 적중시키면 본인만 쓸 수 있는 물풍선이 주어진다. 이 물풍선을 보스를 향해 조준하고 쏘면 된다. 그리고 일정 패턴 주기마다 ...
꿈 속에서 어느 팬션같은 곳에 나홀로 있었다. 그러다 남자 두 명과 여자 한 명을 봤는데 남자 두 명이 여자 한 명을 살해? 상처입히는 모습을 목격했고 남자 두 명은 내 집에 칩입해있었다. 강도들이었다. 그러다 나에게 목격당해서 다른 가게로 숨어들어갔다. 나는 최대한 침착하게 그들을 뒤쫓아갔다. 왜 뒤쫓아갔는지 이유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내가 감당할 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꿈에서 집은 현재 내가 있는 집과 동일했다. 꿈을 두번 꾼 느낌이 든다. 첫번째로 기억나는 건 어느 숲속? 아니면 길가. 한적하고 사람이 드문 동네를 혼자 걸어가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나무가 양옆에 울창하게 자라있는 도로가를 지나가려고 하는데 그 사이에 거미줄들이 쳐져 있었다. 난 최대한 거미줄을 피하려고 했으나 쉽지 않았고 어느새 거미줄 피하기 게임처럼 ...
장소는 어느 게임 회사 폐건물. 하지만 폐건물 치고는 매우 깨끗했고 불이 켜져있었다. 녹슨 부분도 없어 그냥 봤을 때는 폐건물인줄 알기 어렵다. 거기서 나는 무슨 연유인지 그 아무도 없는 공간을 걸어가고 있었다. 왜 거기서 돌아다닌 걸까? 알 수 없다. 슬슬 밝으면서 음산한 분위기에 기분이 생숭해지던 와중, 어느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 기분이다. 스피커 같은...
주의사항※ 위 글은 해가림을 기반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위 글은 본편 337화, 단행본 기준 10권 이전까지 읽으신 분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본 글에서 '그'라는 대명사는 성별의 구분 없이 모든 인간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졸업하고 난 이후, 자신만의 신념과 생각을 갖게 된 여령과 단이의 모습을 상상하여 그렸기 때문에 캐붕...
꿈속의 주인공은 여자였다. 배경은 한국의 어느 학교. 주인공은 특별한 존재로 새하얀 날개를 폈다 접었다 할 수 있었고 초능력이나 투명화등 일반 사람들은 절대 할 수 없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꿈속에서는 주인공만이 능력자였던 듯. 그런 주인공을 쫓는 형사가 있었다. 악착같이 쫒아가고 흔적을 쫓고, 주인공이 어디를 가든 알아채고 따라왔다. 학교에서도 ...
"뭐? 결혼? 내가 결혼을 한다고? 아니 결혼을 하라고?" "저어 미연아 좀 진정을 하고 엄마 말 좀 들어봐" 씩씩거리는 제 딸을 끌어 앉히는 정임. 그 옆에서 긴장한듯 침을 꼴깍 삼키며 미소를 짓고 있는 미연의 부, 재호다. "엄마 아빠, 무슨 소리야! 나 고삼이야! 열 아홉이라고!! 대학교 입시 준비에도 정신없을 나이에 결혼은 무슨 결혼?! 아 진짜 왜...
새해가 지났고, 졸업을 했다. 성인이 됐고, 나이트를 가도 퇴학은 안 당하고, 백이진 몰래 인삼주를 숨겨 마실 일도 없고, 헤어질 때 진짜 슬픈 진짜 연애를 할 수도 있을 것만 같은 나이. ... 그러나 내 바람은 바람일 뿐인 건지 올해는 눈이 내릴 기미가 안 보인다. 봉숭아 물은 이미 손톱 끝자락에서 사라질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는 지 오래고, 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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