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백윤검 이 미친 새끼는 또 어디 간 거야?” 한강과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테헤란로의 어느 빌딩 안. 중년 남성의 성난 외침이 회의실에 울려 퍼졌다. 이마에 주름이 지긋한 중년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앉아있던 청년이 어깨를 움찔하며 앉은 자리에서 몇센티 정도 튀어 올랐다. “보스요? 비활동기에는 뭐 하는지 저도 몰라요.” 청년은 길거리를 걷고 있으면 누구...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졌으면 원작과 관련 없고 웹소설 스포 없습니다 "장문인, 부르셨습니까" 백천이 늠름한 모습으로 왔다 그냥 보면 멋진 광경이다 그래, 뒤에 조걸을 패고 있는 청명이만 쏙 빼고 그냥 보면 "너희를 부른 것은 다름 아닌 이것이다" 현종의 손에는 웬 서찰이 들려있었다 "그건 무엇입니까?" "령가에서 온 서찰이다" "제가 아는 그... 령가 말...
백호열 응상 나눔엽서 합작에 글엽서로 참가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온 백호가 연인인 호열이에게 쓰는 편지입니다. (응상에 오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엽서 통판을 진행할 예정이며, 포타에 공지하겠습니다) 그림 : 솝님 (@Soo_ap0) 호열이의 편지 : 독계님 (@bokbok_baekho) 디자인 : 평범님 (@Commonness_HADA )
[Day 1.] 전학 첫날. 찬영은 차갑고 뻣뻣한 교복을 어색하게 쓸며 집을 나섰다. 열아홉의 전학이었다. 어젯밤부터 만만의 준비를 마친 채였다. 두둑한 가방을 메며 기지개를 켜는 찬영에게 학교 가는 길을 미리 찾아보는 것 쯤이야 준비의 축에도 끼지 못했다.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321번 버스 타기. 그리고 15분쯤 가다가 고등학교 앞에...
다가오는 2024년을 맞이하여 2024년도 광주 평화병원 달력을 공유합니다! 파일을 내려받기에 앞서 아래 주의사항을 숙지해주시길 바랍니다. 1. '광주 평화병원'은 오월의 청춘 속 김명희의 직장으로, 허구의 장소입니다. 달력에 적혀있는 전화번호 역시 오월의 청춘 속 등장인물(희태, 명희, 수련, 정행, 경수, 석철)의 생일을 조합하여 만들어진 허구의 전화번...
아니 왜이렇게 잘써지는거지..? 는 바로막혔다 " 잘따라 줘야한다는 의미가 이런였구나~ 시그마군~☆" "당신만 아니였어도 이런일은 없었다는 생각 안하세요?" "에~ 그게 무슨상관인가~ 그보다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나~" "하아..진짜 당신땜에..알아서 살아남으세요 그럼" "에? 잠만 표드로군!!! 으앗☆" 고골과 표드로 두사람은 천공카지노 지하에서 경비병에게...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Poison apple홀린 채You wanna take a bite손을 뻗어위험 속에 깊이 빠져 가Just a little moreThat's all it takes널 망치고서Throw it all away단 하나를 주는 척모든 걸 가져가아픈 마음과 사랑을헷갈려 원하게 만들어우리 관계는 그렇게 됐어 " 난 분명히 말했어요, 언제나 형의 끝은 나라고. " "...
살자 마려운 내 수치풀 썰중 하나 입니다 다른 레즈 실친이 2차로 자기가 아는 술집가자고함 이쁜 언니 많다고 알고보니 거기가 전에 갔던 레즈 술집이였음 거기서 레즈 친구 지인들과 합석하고 일어난 일임
*** "이쪽 세상에서 카드 발급은 어떻게 하죠.""네가 인간 때 카드 발급한 것처럼 하면 돼." 지이이이이잉- 책상 위에 올려두었던 폰 두개가 빨간색 불빛이 나오며 진동이 울렸다. 휴대폰에서도 진동이 울리기 시작했다. 화면에 창 하나가 떴다. 지옥에서 알립니다. 영혼이 탈출했습니다. 위치:미러시티 00동 그리고 영혼의 정보가 짧게 적혀있었다. "지원 요청...
한산한 밤이었다. 고요한 바람이 불어오고, 주변 사람들의 말소리가 나지막이 들리는 베란다에서 난 생각한다. 저 사람들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어찌하여 사람들은 '감정'이라는 부조리한 감각을 소유하고 있는 것인가. 뭐가 그리 즐겁기에 웃음을 내뱉고, 뭐가 그리 슬프기에 울음을 내뱉고, 뭐가 그리 화나기에 짜증을 내는지. 난 원체 이해할 수가 없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