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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죽음의 왈츠 기반 썰입니다. 이번에도 흰색으로 읽고 검은색으로 바꿔서 읽어주세요. 문체가 매끄럽지 않고 글 수도 적지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라더는 평소 자신이 정의롭지는 않아도 길거리에 쓰레기가 보이면 줍는 정도는 된다고 생각해왔다. 어제만 해도 길고양이의 밥을 챙겨주었고 길가에 떨어져있던 지갑을 파출소에 가져다 주었고 팬들의 편지를 하나 하나 읽어보았다....
드디어 이 학교에서 탈출이라니, 이거 참... 만감이 교차하네요. 여기서 나가지 못하게 되신 분들도, 이미 좀비가 되어 돌아다니는 분들도 모두 어쩔 수 없지만... 저는 살고싶거든요. 바깥보다는 제 이름에 맞는 쪽을 선택했어요. 여기서 죽든 살든 하나 뿐 이니까. 솔직히 군대가 있는건 좀 무서웠지만... 깨끗하고 안전한 지하벙커라니, 이렇게 사람을 홀리는 ...
봄 여름 가을 겨울 해가 바짝 열이 오른 날의 버스정류장은 그늘 아래 있어도 눈이 부셨다. 종인은 눈을 똑바로 뜨지 못하고 백팩을 고쳐멨다. 가방끈이 있던 자리에 금세 땀이 배어 나올 정도로 뜨거운 날씨였다. 아직 한여름도 아닌데, 큰일이다 싶었다. 역시 여름에는 가만히 집에 있는 게 최곤데. 내가 왜 그랬지. 저 멀리 학교로 가는 광역버스가 오고 있었다...
상편 관련 Q&A 1. 윤과 알렉스의 실존 인물 모델이 있나요? 아닙니다. 실존 인물 모델은 없습니다. 윤과 알렉스 뿐만 아니라 이 글에 나오는 중심 인물들은 모두 허구의 인물들입니다. 자료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제가 상상력을 발휘해서 상황에 맞게 만들어낸 인물들이에요. 2. 알렉스의 데이트하자는 말=남자친구였나요? 아닙니다. 알렉스는 데이트하자는...
A.M.06:00 빵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항상 일어났던 시간. 처음에는 일어나는게 힘들었지만 지금은 익숙해진 시간. 그리고 나의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 평소와 같은 시간에 눈을 떠서 혹시 몰라서 맞춘 알람을 끄면서 일어났다. 기지개를 피며 스트레칭을 하고는 바로 부엌으로 가서는 어제 밤에 미리 해둔 반죽의 상태를 확인했다. " 시간 아슬아슬 할 줄 알았는데...
* Pianoholic 님께서 연주하신 Tchikovsky의 October입니다. 몇 시간 동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나름대로 작업곡? 이었습니다... 연속 재생 설정해두시고 읽으시면 이 글을 쓴 제 기분을 좀 더 느껴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 마다카나 대학생AU으로 시작하긴 했는데요...? 마다라 스카우트 5성 콘체르토로 생각하고 적었는데 적...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태존비록 갓작이라고요 700화나 있긴 하지만 후반부분이 진심 장난아니라구요 서사의 매운맛을 보고 싶으시다? 그럼 시리즈나 리디북스로 태존비록을 읽어봅시다! 우리 연호 천하제일인디 가족한텐 귀여움 받는거 너무 귀여움 노바지 연호랑 진예란.. 연호는 벗기고 싶더라구요 이미지 잡기용 연호 애기 되면 백무한이 먼저 지새끼라고 가져갈듯ㅠ(아부지 : 누구신데 내새끼를...
"결혼 축하해요." "결혼하니까 본다, 네 얼굴." "그러게. 사는 게 정신이 없네." "애들도 오랜만에 보지?" "네." "오늘도 일찍 가면 나 진짜 섭섭해." "어우, 알겠어요. 언니 무서워서 연차까지 쓰고 왔어. 끝까지 있다 갈게요." 신부 대기실에서 인사를 나누는 여주와 선영의 목소리 사이로 닫혔던 문이 열렸다. "선배." "어, 윤아!" 웃는 낯으...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아고물,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My sugar daddyHe love me, he put no one above me.These bitches wanna judge me, but I don't care. Write by. VVO 하, 나 이제 어떡해? 이제 ...
'우리는 동성이기에 사랑을 우정이라 착각한다.' 누가 그랬더라. 존나게 맞는 말이다. 수현은 제 품에 안겨 꾸벅 조는, 동성이자 사랑을 우정이라 착각하는(것 같은) 연하를 내려다 봤다. 조막만한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속마음이라도 알면 이렇게 마음 고생은 안 할텐데. 아쉬움만 커졌다. 처음에는 썸이라고 생각했건만 그 관계가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넘어도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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