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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 녀석은 언제나 한 걸음 앞에..- 나는 지금의 트레이너와의 첫 만남을 기억한다. 처음은 엉성한 꼬맹이와 부딪히는 일로 시작했다. 그다음에는 그 엉성한 모습을 비웃어줬고 조금 시비를 걸었다. 그런 대우를 참을 수 없었는지, 아이는 불만이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잔뜩 놀렸고, 잔뜩 조롱했고 그다음엔..- 아이와 함께 거리를 걷고 있던 개구마르 한 마리가 튀...
다들 영원한 것이 있다고 믿나요? 이런 질문에서 영원은 진실, 옳고 그름, 천국, 외계인 등으로 대체될 수 있을텐데요, 사실 그만큼 별 의미 없고 답도 없는 질문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까놓고 말해서 세상에 영원한게 있겠습니까. 다 쓴 칫솔을 제외한 우리 모두는 언젠가 죽어서 불에 소각되어 가루만 남아 버릴거라구요. 그 ! 럼 ! 에 ! 도 ! 불구하고 인...
엔미는 구름 사이에 박힌 별을 세며 밤을 새웠다.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던데. 저 수많은 별 안에 내 자리가 있을까. 저 별이 그저 우주의 먼지로 만들어져 낭만 따위 없이 어떤 법칙에 의해 타고 있는 물체라고 해도, 죽어서 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엔미는 느리게 눈을 꿈뻑였다. 축축한 여름의 냄새가 났다. 매캐한 흙냄새가 같이 나는 게 조만간 비가 ...
주인공 “이런 연극 하나에 올라타는게 그리 어려운 선택은 아니죠. 다만, 거래는 구미가 당겨야 하겠죠?” “하현. 그냥 하현입니다.” 이름: 하현성별: 남성 나이: 23살 키: 183cm 특징: 떠돌이 도사 외형: 흑발/청안, 피부는 하얀 편. 선이 얇은 붓으로 그린 눈매, 짙은 눈동자와 눈썹, 보기에 선해보이는 인상은 아니며 차갑게 느껴지는 상, 몸이 길...
헨젤은 유명한 시스콤이었다. 특출나게 그가 그의 여동생에게 달라붙거나 사랑을 외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가 움직이는 경우의 90%는 그레텔이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관련이 되어있었다. 그는 그레텔 외에는 아무에게도 흥미가 없는 사람처럼 굴었다. 그래서 그런 그와 '그' 앨리스의 연애소식은 동화고의 그야말로 엄청난 빅뉴스였다.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날조 및 캐붕주의※ 오타 및 비문주의※ 원작 소설 기반이지만, 다른 미디어믹스의 설정이 섞일 수 있습니다. ※ 조금씩 수정이 될 수 있습니다. ※ 분명히 가볍게 시작했는데 분량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도착해 수사들이 이런저런 탐문을 마쳤지만 죽거나 다친 이들 사이에는 이렇다 할만한 공통점이 없었다. 별다른 소득 없이 어젯밤 함광군이 본 것에 따라 진...
별장에서의 하루는 하루 같지 않다. 24시간이라는 제한적인 시간적 개념이 무상할 정도로 시간은 느리게 흘러간다. 타다는 소리와 함께 천천히 타오르는 벽난로 속의 자작나무들과 그 앞에 앉아 그 소리를 들으며 밖을 바라본다. 저 장작들은 내가 직접 팬 것이다. 녹이 슬었지만, 나의 어릴 적 추억과 할아범의 손때가 묻어있는 도끼로 원통의 나무토막들을 토막 냈다....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임은 그곳에 계시지 아니했습니다. 나의 임은, 내가 사랑하고자 했던 임은 이미 한 줌의 재가 되어 온 세상을 유람하고 자신이 가고자 했던 곳으로 떠나버렸습니다. 왜 이리 인간이라는 동물은 아쉬울 만하면 곁을 떠나버리는 것일까요. 먼저 사랑했던 저의 잘못입니다. 당신의 아름다움에, 당신의 그 고운 마음씨에...
불이 모두 꺼진 듯한 건물 안, 홀로 그곳에 남아 처량하게 싸구려 밀랍으로 만들어진 촛불을 켜고 일을 하는 한 남자가 있다. 모든 일이든 설렁설렁 넘어가지 않고, 경찰이라면 누구나 가져야 할 그 우직함과 올곧음, 그리고 용맹함을 지닌 남자. 그는 지금 잔업이 끝나지 않아 야근하는 중이다. 오후에 있었던 살인 사건으로 인해, 진술서와 피해 보고서, 그리고 살...
하늘이 밝아온다. 칠흑같이 어두웠던 밤이 가고, 다시 황혼처럼 밝아오는 해가 뜬다. 구름은 그 빛을 받아 붉어지고, 나는 그걸 가만히 누워 지켜본다. 하늘색의 맑은 하늘과 붉은색에서 연해지는 구름의 그 아름다운 색 조화가 내 동공조차 그 색으로 물들게 하는 듯 하다. 아름다운 것과는 별개로 나는 잠을 전혀 자지 못했다. 그이는 피곤했는지 하고나서 바로 잠에...
시간은 흘러 흘러간다. 밖의 시간은 모를 수밖에 없다. 언제나 한결같이 맑고 푸른 이곳에서는 시간은 마치 멈춰있는 듯하다. 얼마나 떨어있는지 모를 나의 세계에서는 대강 이제 새로운 해가 다가오고 있을 것이다. 눈이 내리는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계절을 지나 보내며, 어떤 이는 새로운 해가 다가오는 것을 기쁘게 맞이할 수도, 어떤 이는 또 다른 고통이 다가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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