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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개. 뒤로 누운 뿔 후타바가 보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____ 용과 인간 사이의 용인은 불완전한 용일까, 진화한 인간일까. 용은 전자, 인간은 후자라고 불렀다. 드러난 뿔의 형태로 뿌리를 특정하고, 꼬리와 날개는 자라난 정도에 따라 힘의 측정 기준이 된다. 용인은 그 사이에서 철저하게 해부되어 존재가 멋대로 의탁 되었다. 둥지, 혹은 실험실로. 이스루...
열여덟, 스물여덟 W. 겨울 가느다란 손목 위로 달린 링거액이 뚝뚝 떨어진다. 얼굴에 핏기조차 없이 잠든 태형을 바라보던 지민은 짙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끝까지 말려서라도 침대 위에 눕혔어야 했는데. 괜한 후회를 했다. 멍청한 놈. 저 아이가 나에게 어떤 것을 원하는지 알면서도 그에 따른 대답이나 행동을 하지 못했다. 자신을 책망하던 지민은...
암만 봐도 너가 여기 좀 와야겠다. “거기? 우리 지금 민형사 만나러 서에 가는 중이야.” 아니 그러니까… 지금 거기 가는 것도 중요한데, 중요하지!! 급하고 중요한 거 알겠는데~ 잠깐만 들렀다 가면 안 되겠냐? 아니다. 야 그냥 무조건 와.” 민현의 스피커폰에서 답답해하는 성우의 공기 반 소리 반인 속삭임이 들려왔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못듣게 마이크 부...
시험이 끝나기가 무섭게 학원제가 코앞으로 다가와 분위기가 점점 들뜨기 시작했다. 시험 결과 따위야 어떻게 되든, 자유를 만끽하려는 학생들로 인해 어디든 소란스러웠다. 교실을 꾸미는 무리, 작품을 전시하려는 동아리, 무대를 준비하는 학생들. 참가자 모집이 필요한 행사들도 전단지가 배포되어 곳곳에서 그에 대한 화제도 끊이질 않았다.일반학생들이 바빠지기 시작한 ...
89. 그들의 일탈
*사이키 쿠스오&사이키 쿠스케 *개연성 안드로메다행 주의 *자살/집착 요소 살짝 있음 다른 시간선에서 온 쿠스오랑 현재 쿠스오 쿠스케랑 만나길 바람 그 다른 시간선에서 쿠스케 자살했으면 좋겠다 쿠스오 중2 때 쯤에... 그래서 얘는 엄청 충격받음 무슨 생각을 했을까 혹시 나 때문일까 대체 왜? 왜?? 이런식으로... 어케 넘어오게 됐는지는 모름 그냥...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02화 이후 일본 가기 전... 날조에 저도 숟가락 하나 얹어보고 싶어서요 짧게 써봄 어느날 밤, 남아있는 사람 하나 없는 헌터 협회의 늦은 저녁 끼이익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오래된 철문에서 나는 비명소리가 복도에 울려 한유진은 저도 모르게 몸을 떨었다. 구두굽이 바닥을 두드리며 나직하게 울린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걸음걸이마저 모범적인 어...
탄신연이 시작되었다. 봉천전의 불이 환히 밝혀지고, 붉은 옷을 입은 무희들이 줄지어 나오며 흥겨운 금전무곡에 맞추어 춤사위를 선보였다. 경염은 고개를 돌려 곁에 앉은 모후를 바라보았다. 모후는 흐뭇한 미소를 띤 채 무희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었다. 황후가 준비한 탄신연이 마음에 드는 모양이었다. 이윽고 머뭇거리던 황제의 시선이 저만치 앞에 앉은 황후에게로 ...
갑자기 취업이 당면과제가 되었다. 별안간 모든 게 화가 났다. 이게 아끼는 옷이라고? 그게 막 입은 거라고? 그는 붉은 눈꺼풀을 열어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 했다. 취업준비가 어렵지, 하며. 순간 모든 것이 하나로 소급됐다. 이 모든 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모르지만 여하간 이 모든 게 내가 취업을 하지 못해 생긴 불상사 같았다. 모가 벌어진 칫솔과 ...
[ 한마디 ] "케루는 싫어하지만, 좋아하지도 않았어." [ 전신 ] (*제일 위의 옷이 합발 당시의 옷, 아래의 둘은 계절이 지나면서 갈아입은 것들.) [ 외모 ] 진한 금색 머리카락을 갖고 있으며, 앞쪽이 길고, 뒤로 갈수록 짧아지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가장 긴 쪽은 가슴께에 닿는 정도지만, 핀으로 고정해두기 때문에 평소에는 알기 어렵다. 안경을 ...
'나는 어디서 태어난지도 몰라. 나를 낳아준 엄마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나의 원래 이름도 몰라. 가끔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내가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어.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기분이야' '.....' '정혁아. 나는 너밖에 없어. 네가 내 곁에 없으면 정말 아무도 없어' '왜 그런 생각을 해. 안 떠날건데... 영원히 같이 있어줄게' 그렇게 ...
감독판 블루레이 풀셋 특전 포함. 상태 최상 에이쁠. 칼입금 우대. 직거래 환영. 에누리 없음. 연락 주세요. 절판 버전이라 플미도 좀 붙였다. 월세 내야 되니까! 잘 실패한 연애 날씨가 애매하게 흐렸다. 우산을 챙기기도 그렇고 안 챙기기도 그런 날. 일기예보와 짧은 밀당을 하다가 과감히 포기하고 집을 나섰다. 한손에 쥔 종이 가방엔 곧 팔려나갈 물건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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