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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한 노아입니다.” 마주 보고 선 두 사람 사이에 잠깐 정적이 흘렀다. 노아는 이 건물에 갇힌 지 꽤 오래되었는지, 정돈되지 못한 옷차림에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있었다. 예준은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서 있다가 허리춤에서 수통을 꺼내 건넸다. 비쩍 말라 각질이 올라온 입술을 보니 응당 그래야 ...
"야 김여주 빨리 나와! 이러다 경기 늦겠어." 두꺼운 현관문이 닫히려고 하자 그 문을 부여잡고는 신발을 신고있는 여주언니 희주. 아직 나오지 않는 여주를 큰소리로 부르며 시계를 확인한다. "아씨... 오빠 보려면 예쁘게 입고 가야 한단 말이야!" 언니의 다급한 부름에 자신의 옷을 허리에 묶으며 계단을 뛰어 내려오는 여주는 완벽히 준비가 안됐는지 짜증을 낸...
one day we will see each other again. won't we? if you do not want me, i, i'll just- 가장 멀리 가는 표는 무엇일까. 가만히 기차 시간표를 반짝이며 띄워주는 전광판을 본다. 글자가 지나간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다시 다시 돌아온다. 당신과 내 추억도 그럴 수 있을까...
Name : 단테 (Dante) Age : 23세 Height : 1.75m Weight : 67kg Birth : 2월 10일 - 서향 (영광) - 양자리 - 붉은 호안석 / 운명의 파괴와 창조 - 딥 블러시 / 애정, 감수성, 지성 단테 본인에 대해 자필하는 문서 아! 하하, 안녕하세요, 단테입니다. 자기소개라 해봤자 단순한 것밖에 해본 적이 없지만, ...
불변의 태양, 찬란한 백야 아래에서 하염없이 길을 걷는다. 자연스럽게 향한 곳은 그리핀도르 기숙사 앞이다. 남자는 무감한 눈으로 초상화를 바라본다. 익숙한 얼굴을 본 것인지 귀부인이 가벼운 눈인사를 한다. 마주 인사할 힘 따위 존재하지 않았다. 시도만 한다면 가능했을 터지만 기숙사 안으로는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기억 속의 모습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면 그...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오지 마.」 어떠한 사유도 없이 남주에게 그런 메시지를 보낸 초롱은 지금 보미의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얼마 안 있어 울리는 진동에 화면을 확인한 초롱은 해고인지 휴무인지만 명확히 해달라는 말에 헛웃음이 터졌다. 휴무라는 답장에 아직 방학도 아닌데 웬 떡인가 싶었던 남주는 기뻐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내일 보자는 인사를 보내왔다. 일어나 있긴 하려나, 연락...
※본 프로필에는 <림버스 컴퍼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사를 클릭하면 유튜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この道の先を祈っていた シャングリラを夢見ていた 誰がどんなに疑おうと 僕は愛してるよ 君の全てを -Yonezu kenshi, Unbelievers 빅터 프랑켄슈타인과의 면담 내용을 담은 기록지. ONE. 기본 정보 이름_ Victor Franke...
1. 약빵준 동거 성준수 기숙사 살았으니까 남정네들끼리 방 같이 쓰고 화장실 문 벌컥벌컥 열고 그러는게 익숙해져서 전영중이랑 동거해서도 화장실 문 열었다가 못볼꼴 보고 그 디음부터 노크습관들임. 욕한 사람 :성준수 욕먹은 사람 :전영중 상식적으로 안에 사람이 있으면 노크하고 들어오는게 맞지않을까, 준수야? 니가 문을 잘 잠궜어야지 이렇게 갑자기 열고 들어올...
너무 빨리 달리지 않을께. 너무 늦지도 않을께.. 그렇게 반드시 너에게 다시 돌아갈께... ---------------------------------------------- 피트는 늘 두사람의 사랑이 부러웠다. 노을과 보스의 사랑은 지금껏 피트가 보았던 사랑중에 아릅답고 예뻤다. 그 두사람은 영원한 사랑이라는 말도 가능할껏만 같았다. 그런 그들의 사랑을 ...
아이패드로 그려본 첫 그림....💙 부족한게 많지만 처음이 이명헌이라서 나는 조아 *사진트레, 참고
Never Ending “아니, 일 없어? 이렇게 평화적인 시위 가드에 라이브라 리더가 행차하시다니.” “…경위가 일선에 서는 건 더 드문 일로 보이네만.” “아…. 왜, 나는 이런 일 하면 안 돼?” 대답 대신 오는 것은 당황스럽다는 듯한 멋쩍은 웃음이었다. 무언가 변명거리를 던질 수도 있겠지만, 크라우스는 그저 웃는다. 그런 사람이니까. 또 지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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