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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있는 집 자식에 스펙도 짱짱하고 능력도 있고 심지어 원인터 윗선과 연도 있는 여주. 딱히 걱정할 것도 욕심도 없어서 그냥저냥 즐겁게 회사 다니는 여주에게 천대리는 그냥 지나가는 대리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어. 천대리가 동기인 동식이랑 같이 뺑이 치며 활약하다가 생물팀으로 이동해오기 전까지는. "우리 천대리님 좀 부탁해." 층까지 달라져 자주 뵙기 힘들 ...
석우는 언제나 쓸데없는 말을 많이 했다. 차라리 인성을 만났던 걸 우리 집 왔을 때 얘기하지 왜 지금 전화로 얘기하는 건지 원망스러웠다. 집에 있을 땐 딱히 여주가 떠오르지 않아서였겠지만, 왜 하필 그걸 여주가 옆에서 전화 소리 다 듣고 있을 때 하는 건지 원망스럽기만 했다. 상혁은 전화를 끊자마자 핸드폰을 아예 꺼버렸다. 옆에서 누구보다 어두운 얼굴로 앉...
아픈 티도 힘든 티도 내지 않던 과장님이 회사에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여주. 겨우 찾아간 병실에는 곤히 잠들어 있는 과장님이 보여. 여주를 바라보는 과장님의 눈은 항상 생기가 넘치고 달달해서 미처 보지 못했는데. 이제서야 보여. 피부도 거칠어졌고 얼굴 살도 많이 빠진 것 같아. 사내연애를 시작한 뒤, 이제 겨우 사원인 저를 지키려고 일과 사내정치에 더욱...
"네가 침대에서 자." 위무선이 이불을 깔고 바닥에 누웠다. "...괜찮아." 괜찮다며 바닥으로 내려오는 남망기. "아니야, 올라가. 너 추울텐데." "...네가 올라가." 남망기는 끝까지 고집을 부렸다. "흐음, 어떡하나.. 춥게 자면 안 될텐데.." 고민하는 위무선. "그래, 결정했어!" 이내 결정을 내린다. "같이 침대에서 자면 되지!" "..뭐..?...
*2017년에 작성된 글로, 현재 문체에 비해 성숙도가 덜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표현이 서툴뿐, 마음은 어느 때보다 진심이었기에 별다른 퇴고없이 당시 썼던 그대로 올립니다. 오타, 비문은 최대한 수정하였으나, 혹시 발견하실 경우, 맥상 흐름을 저해하지 않는다면 넘어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감상되세요♡ *특정 멤버 수정 있습니다. 혹시 덜 수정...
한개도 안 친한 과장님과 여주. 서로 사무적인 얘기만 하는 사이인데 오늘 여주 몸 상태가 안 좋다는 걸 왠지 과장님만 알아챘어. “여주 씨, 어디 아픈가?”하면 여주는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다고 대답해. 그게 거슬리는 과장님이 차갑게 “해야 할 말은 확실히 하지 그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참다가 병나거나 쓰러지면 뒷수습은 동료들이 해야 하는데. 그거 안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순정 100% 양아치 76. 잠깐 겨울이만 보고 갈게, 라는 순정의 말에 제노가 얼굴을 차게 굳혔다. 어디서 먹히지도 않을 핑계야, 하고 말하는 듯한 얼굴에 겁을 먹기도 잠시. 금세 누그러진 얼굴로 잠깐만이야, 하는 제노에 순정은 신이 나 콧노래를 불렀다. 그렇지 않아도 겨울이도, 겨울이가 낳은 새끼들이 보고 싶어 눈 앞에 어른거렸으니. 늘 그렇듯 초록색 ...
썸네일 지원 론님 @_201931 *계간지: 계절별로 간행되는 회지 마도조사 망기무선 앤솔로지(가을호) 공지사항입니다. 원작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웹공개, 실물 제작, 전프레 제작을 목표로 진행되고, 실물은 참가자들끼리 나눠 가지며 제작비+배송비가 n분되어 부담됩니다. *(웹https://mangmu-season.postype.com/post/7397518)...
BGM : Seventeen(Hoshi&Woozi) - 날 쏘고 가라 지하 벙커 위로 거친 발소리들이 들렸다. 주변을 정리하는 듯하더니, 야 안에 뒤져봐 하는 외침이 들렸다. 그 지하 벙커 속,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던 다섯 명이 일제히 고개를 들었다. 머리를 올려묶고는 의자에 몸을 파묻고 잠을 청하던 기자는 부스스한 머리를 만지며 일어나 눈을 찌푸렸...
Reception in the Forest :: 숲 속 다과회 Chapter. Trageo dia +++ 검은 단화가 길에 깔린 낙엽을 밟을 때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났다. 단화의 주인은 갈림길 없이 쭉 이어진 외길을 홀로 걸으면서 불안한 듯 주위를 살폈다. 은빛을 고스란히 담은 눈동자가 연신 움직이며 제가 있는 장소를 힐끔힐끔 보다가 곧 아래로 향했다....
14시 37분. 수업 종료 시각이 정확히 7분 55초를 넘어가고 있다. 1, 2, 3, 4, 5. 이제 8분이 넘었다. 교수님은 시계를 못 보셨는지 혹은 그 마저도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자기 수업에 열성적이신지. 필통 안에 볼펜을 집어넣고 가방을 맨 후 수업을 떠나는 학생들이 속속히 등장하고 있지만 교수님은 강의를 멈추시지 않았다. 그래서 미란다 원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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