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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좋아하니까 1. 가난해서 똥꾸멍 찢어진다는 말이 있지.. 나이브랑 크리처 둘 다 가난하고 뭣도 없잖아. 그래서 러브젤같은 거 못 사고 뭐 당연히 콘돔도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찢어진 적은 없고 크리처만 좀 되게 아프고 엄청 이상한 기분이라 내키지 않는 마음이겠지. 처음으로 잔 날, 손가락이 가르고 들어오는 느낌 하나하나 다 느껴지다보니 애무할 때를 제일 ...
제목은 내용과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냥.. 비워두긴 아쉬워서.. * 최형제, 이형제, 지수 -> (1) 문짝형제, 젓가락형제, 윤앤부, 순영 -> (2) 고잉레인저.. a팀이 사실은 이미 죽은 히어로 or 영웅적 자질이 있는 사람을 우박사가...다시 살려낸 거면 어쩜? 근데 큰최만 희미하게 생전 기억을 가지고 있는.... 근데 여기 형제틴(젓가락...
난 어쩌다가 이지경에 오게 된 거야? 난 전생에 영웅이었는데 왜? 난 왜 계속 환생해? 나도 좀 쉬면 안돼..? 청명이 이지경에 다른 일은 바로 천마와의 전쟁부터였다. " 크윽...흐.. " " 아쉽구나, 여기서 살아돌아간다면 날 죽였다는 영광을 누릴텐데. " " 닥쳐... " 머리가 굴러간다. 그러고서 나는 내가 아니라 다른몸으로 다시태어난 몸이 되었고,...
순애의 아기가 태어났다. 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했다. 한빈은 너무 기뻐 그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하오에게 달려가 소식을 전했다. 하오는 아기가 보고 싶다며 자신도 만나러 갈 때 데려가달라 졸랐지만, 한빈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안 된다고 단호하게 굴었다. “우리 아들이 이렇게 고집부리는 건 처음 보네. 한빈이가 잘 챙겨줘.” “네.” 이 ...
문 너머에서 비명 소리가 끊기질 않았다. 또 이사를 가야하나보다. (철컥, 철컥) (쿵, 쿵!) 잠금을 풀려는지 거친 쇳소리가 들린다. 품 안의 인형을 조금 세게 끌어안았다. 기어코 문이 부서져 쓰러졌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까만 사람이다. 그가 들고있는 얇은 검은 붉은 색의 피로 흥건했다. 바깥에서부터 비릿한 피 냄새가 들어왔다. 역겨운 냄새. 절로 ...
갑자기 울리는 핸드폰에, 뇌무의 피가 묻은 검을 가볍게 휘둘러 털어낸 뒤 납도하곤, 주머니를 뒤적였다. 확인하니 왠 주소만 달랑 적힌 미도리야의 연락이었다. 미도리야가 이유 없이 이런 연락을 보낼리는 없었다. 아마 무언가 다급한 일이겠지. 게다가 내 도움이 필요한. 하지만 함부로 이탈할 수는 없어 어찌할까 고민하던 찰나, 갑자기 튀어나온 토도로키가 내 손목...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내 인생의 1막을 줄거리로 요약하자면 그렇다. 가능하다면 도려내고 싶을 정도로 곪은 유년 시절. 실수로라도 들춰 보고 싶지 않은 진부하고 진저리나는 신파. 보육원 원장에게 미움 받는단 이유로 개밥그릇에 담긴 밥을 먹고, 생수 대신 수돗물로 목 축이는 삶을 나라고 살고 싶었을까. 그러니 낭만. 낭만이라. 얼마나 우스운 말이겠어. 인간으로 태어나 밥그릇에 밥을...
그렇게 내가 소중하면 지가 예뻐해주면 될 거 아냐 얘들아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202X.11.21 (533.44) 9살 연상 오빠고 나를 애기로만 보는데 어떻게 해? 나도 희망 없는 거 잘 아는데 포기를 못하겠어 내가 뭘 어떻게 해도 소용이 없는 거야? 댓글: ㅇㅇ | 쓰니야 혹시 미쳤어? 에바야;; ㄴ22 ㄴ333 9살에바 ㄴ3진에바로 기각...
"뉴스 봤냐?" "어떤 거. 그 브라이턴 테러 진압?" "개 미쳤던데." 좋댄다. 나라가 온통 이 얘기로 시끄러웠다. 어쩌면 전 세계가 이 이야기로 시끄러웠다. -속보입니다. 지난 10일 발생한 영국 브라이턴 테러의 진압이 성공적으로 마쳐졌다는 소식입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영국 브라이턴에서 테러가 일어나든 전쟁이 일어나든 알 바 아니지 않은가. 영국인들...
냉동인간 어딘가 고장 나 버린 것만 같아. 언젠가 J에게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언젠가, 라고 말하기도 무색하게 J는 자기 자신을 향해 그런 표현을 종종 사용하곤 했다. 난 고장 났어. 난 고칠 수도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망가져 버렸어, 손바닥에 구멍이 숭숭 뚫려서 아무리 뭔가를 쥐려고 해 봐도 모두 빠져나가 버려……. 결국에 자신에게 심각...
내가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였다면, 글쎄.그것은 ‘일단은 하기로 했으면 끝까지 해내야지’ 하는 책임감에 더 가깝지 않을까.굳이 이것을 열정으로 칭하고자 한다면, ‘소극적인 열정’이라는 표현이 적합할지도.-뭐, 열정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 게 아닐까. 어떤 불꽃은 파란색인 것처럼.From 설인하, <내가 무슨 노벨문학상을 탈 것도 아니고>...
이 당시는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었어요. 필라테스하려고 몸무게를 딱 쟀는데 43kg가 됐더라구요..? 대학생때 어떻게든 45, 43 만들려고 애를 썼었는데 잠깐 빠질뿐 유지한적은 지금이 처음이에요. 그래서 제가 내 생활패턴, 식단, 운동 등 어떤점이 보통체중에서 더 아래로 내려가게 했는지 확인했어요. 궁금한분들은 팔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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